전남광주시, 지방채 271억 추가 발행 요청

    작성 : 2026-09-09 09:35:43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올해 지방채 발행 한도 8,843억 원을 모두 소진하고도 재원이 부족해 271억 원을 추가 발행하기 위해 시의회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통합특별시는 이번 추경에서 지방채 1,198억 원을 추가 발행해 고유가 피해 지원금과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등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올해 말 통합시 관리 채무는 3조 9,591억 원으로 늘고, 예산 대비 채무 비율은 17.44%에 이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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