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전체 산업단지 개발을 기다리지 않고 우선 착공이 가능한 63만 평의 부지를 먼저 공급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7년 인허가·설계와 광주 군 공항의 일부 부지 공사를 시작해 2029년 반도체 팹 1단계 준공, 2030년 6월 양산을 목표로 전력·용수와 정주 여건을 함께 구축할 계획입니다.
클러스터 가동에 필요한 인력은 모두 2만 3천 명으로 추산됐으며, 지역 대학을 연계한 가칭 반도체 연합공대 운영도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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