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가 시행될 경우 전남광주 산업계의 전력비가 연간 4천억 원 이상 절감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지역별로 산업용 전기요금을 차등 적용하는 제도 시행으로 지역의 산업용 전기요금이 연 최대 4,250억 원, 여수는 최대 2,355억 원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향후 전남광주에 반도체 팹이 조성될 경우 연간 최대 9,936억 원의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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