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첫 조직 개편안을 입법 예고하고, 시장 직속으로 반도체실을 신설해 호남권 반도체 사업을 챙깁니다.
부시장 4명은 행정 문화와 균형 발전, 기본 사회, 산업 경제 분야로 역할을 나눠 광주와 무안, 동부청사에 배치됩니다.
행정 기구는 4실·8본부·27국 체제로 확대되고 공무원 정원도 54명 늘어나며, 공무원들의 기존 근무지를 보장하는 원칙도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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