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시간대 승용차와 덤프트럭이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20대 여성과 남성 3명이 숨졌습니다.
11일 새벽 4시 반쯤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한 도로에서 20대 A씨가 몰던 차량과 덤프트럭이 충돌했습니다.
당시 A씨는 일죽IC에서 안성 방향으로 직진하던 중 중앙선을 침범했고, 반대편에서 오던 덤프트럭과 충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고로 A씨와 함께 차량에 타고 있던 또 다른 20대 여성과 남성이 숨졌습니다.
이들의 관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덤프트럭 운전 기사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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