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과 달리 광주 지역 학교 운동부 지도자 대부분은 계약직으로, 무기계약직 전환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광주지부는 "시·도교육청 통합 이후 '학교 운동부 지도자 고용안정을 위한 TF'를 구성해 세 차례에 걸쳐 무기직 전환을 논의했지만 공전만 거듭하고 있다"며 "이미 전남의 경우 지난 2018년 학교 운동부 지도자 100여 명이 무기직으로 전환된 상황에서 이는 명백한 차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노조에 따르면 광주의 경우 지난 2019년 정규직심의위원회에서 일회적으로 무기직 전환이 이뤄졌고, 그 이후 계약직만 채용하면서 현재 학교운동부지도자 중 무기직은 60명, 계약직은 90명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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