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정무부시장 논란 확산...의회, 행정조사권 발동 검토

    작성 : 2026-08-10 09:52:08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정무부시장 시민추천제와 행정기구 조례 불일치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운영위원회는 집행부의 시민추천제 정무부시장 2명 지명과 관련해 오늘(10일) 간담회를 갖고 행정조사권 발동 등 대응 수위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운영위원회는 행정기구 설치 조례와 정무부시장 시민 추천제 공모 분야가 일치하지 않아 절차적 문제가 있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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