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김산 무안군수가 지난 8일 오후 무안의 한 음식점에서 비공개 만남을 갖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민 시장과 김 군수는 광주군공항 이전, 무안군이 제시한 '3대 선결 조건',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등의 현안에 대해 격의 없이 의견을 나눴습니다.
민 시장과 김 군수는 현안과 관련해 시기, 규모, 속도 등에서 원칙적으로 이견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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