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시간 나주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나 점포 10곳이 불에 타고 3억 8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6일 새벽 1시 20분쯤 전남광주 나주시 성북동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건물 2동에 있는 점포 10곳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점포 10곳 중 7곳이 전소되고 주차된 SUV가 그을리는 등 소방 추산 3억 8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