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가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안 1조 8,020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 대비 635억 원 증액된 규모입니다.
주요 사업은 △순천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163억 원 △북부노인복지센터 건립 71억 원 △도로, 배수로, 경로당 등 폭염·재난 대응사업 30억 원 △종합스포츠파크 조성 타당성 용역 2억 원 △오천 그린아일랜드 원상복구 설계 1억 원 △국·특별시비 보조사업의 적기 추진을 위해 성립 전 예산으로 우선 편성·집행한 366억 원 등입니다.
특히 순천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예산을 163억 원 증액하며 올해 발행 규모가 역대 최대인 2,200억 원으로 확대됩니다.
또 상시 할인율이 5%에서 10%로, 특별 할인율이 10%에서 15%로 상향됩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제298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일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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