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광주전남지역본부가 빛고을의료재단 관계자들이 연루된 '광산구 쓰레기소각장 유치 과정의 위장전입 사건' 변호사 비용에 재단 보조금이 사용됐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노조는 "공익제보를 통해 재단 이사장과 관계자들이 연루된 사건에 수천만 원의 법률비용이 시민 세금인 보조금으로 지출된 정황을 확인했다"며 "보조금이 개인 변호사 비용으로 사용됐다면 중대한 문제"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빛고을의료재단의 보조금 사용 내역을 감사하고 그 결과를 시민들에게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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