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던 고소작업차 '꽈당'...도로 1시간 통제

    작성 : 2026-07-22 16:35:56
    ▲ 사고 현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

    달리던 고소작업차가 넘어져 일대 도로가 1시간여 동안 통제됐습니다.

    22일 오전 11시 10분쯤 전남광주 남구 진월동 진월IC 교차로 인근에서 30대 여성 A씨가 몰던 남구청 소속 고소작업차가 전도됐습니다.

    A씨는 사고 후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사고 수습을 위해 편도 3차로 중 2개 차로가 1시간여 동안 통제됐습니다.

    A씨는 "공원 조명이 고장 났다"는 민원을 받고 점검을 가던 중 사고를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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