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득량만과 여수 가막만 해역에 내려진 '고수온 주의보'에 대응하기 위해 양식 어류 긴급 방류 등 비상체계가 가동됩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어류와 전복 등 양식장 3,500여 어가를 중점 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어종별 폐사 위험 수준을 색깔로 알려주는 '품종별 신호등 체계'를 올해 처음 도입해 폐사 위험이 있는 양식 어류는 긴급 방류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아직까지 고수온으로 인한 피해가 나타나지 않았지만, 지난해에 41억 원, 2024년 574억 원, 2023년 218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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