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광주에서 열린 부정선거 의혹 제기 집회에 참석해 사전투표 폐지와 선거관리위원회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 대표는 15일 오후 전남광주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열린 시민단체 행사에 참석해, 특검 도입과 당일 투표 및 수개표 방식으로의 선거 제도 개편에 자신의 정치 생명을 걸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조배숙 의원과 김민수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도 함께 참석했으며, 장 대표는 오는 17일 제헌절에도 대규모 장외 집회를 예고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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