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산 국립공원 지정…공공 관리체계 마련해야"

    작성 : 2026-07-15 09:16:00
    광양 시민단체가 서울대 남부학술림 부지 무상 사용 기한이 올해로 종료됨에 따라 백운산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달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양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어제(14일) 논평을 내고 정부에 백운산 공공 관리체계 마련과 국립공원 지정 절차를 조속히 추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서울대에는 백운산을 지역사회에 돌려주는 데 협력하고, 광양시에는 국립공원 지정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