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계획 발표 이후 온라인 공간에서 확산하는 호남 지역 혐오와 허위 정보에 강력한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들은 오늘(13일) 성명서를 통해 "정책은 비판할 수 있지만 지역과 지역민을 혐오의 대상으로 삼아서는 안된다"며 허위사실 유포와 지역 혐오 표현을 현행 법령에 따라 엄정히 다루고 관련 법률이 규정한 처벌과 피해자 보호 조치를 실질적으로 집행할 것을 관계기관에 요청했습니다.
의회는 지역 간 상생과 국민 통합의 가치를 지키는 데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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