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해수욕장들이 다음 주부터 순차적으로 문을 엽니다.
장흥 수문해수욕장이 오는 10일 가장 먼저 개장하고, 이어 목포 외달도와 여수 만성리, 보성 율포솔밭, 완도 신지명사십리 등 지역 대표 해수욕장 52곳이 차례로 문을 엽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올해 60만 명 이상이 해수욕장을 이용할 것으로 보고, 예산 72억 원을 들여 화장실과 샤워실 등 편의시설을 정비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