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 작업하던 LPG 가스통 인근 도로 떨어져...차량 파손

    작성 : 2026-05-01 09:27:45

    해체 작업을 하던 LPG 가스통이 인근 도로에 떨어져 달리던 차량이 파손됐습니다.

    어제(30일) 오전 10시 50분쯤 광주시 운수동의 한 재활용업체에서 밸브 해체 작업 중이던 LPG 가스통이 100m 가량 튀어 올라 인근 도로 한복판에 떨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도로를 지나던 승용차가 파손됐으며, 경찰은 재활용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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