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장 수감 후 석방' 30대 공무원...아파트 화단서 숨진 채 발견

    작성 : 2026-04-27 11:55:01 수정 : 2026-04-27 13:34:54
    ▲ 자료이미지

    27일 오전 6시 11분쯤 경북 예천군 호명읍 산합리 한 아파트 화단에서 공무원 A(30대)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씨는 전날인 26일 범죄 혐의로 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된 뒤 석방됐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범죄 관련성 여부와 사망 원인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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