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고흥군 로컬푸드 직매장이 개장 한 달 만에 누적 매출액 1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고흥군은 지난달 25일 개장한 로컬푸드 직매장이 개장 약 한 달 만에 누적 매출액 1억 원을 넘어섰다며 유통단계 최소화, 당일 수확·판매 원칙이 유효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고흥군 로컬푸드 직매장에는 제철 채소와 과일, 지역 해산물, 가공식품 등 모두 105개 품목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특히 쌈채소와 봄나물 할인 행사 등 시기별 프로모션이 소비자들의 발길을 이끌었습니다.
고흥군 관계자는 "향후 출하 품목을 더욱 다양화하고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만족하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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