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드래곤즈가 안산 그리너스 원정에서 승기 회복에 나섭니다.
전남은 25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9라운드 안산 원정에 나선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앞서 전남은 지난 19일 열린 8라운드 충남아산FC 원정에서 2대 2로 무승부를 거두며, 개막전 승리 이후 7경기째 무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남은 현재 승점 5점(1승 2무 5패)으로 리그 14위, 주말 상대인 안산은 승점 8점(2승 2무 4패)으로 12위입니다.
안산 역시 개막전 승리 이후 5경기 동안 무승을 기록했지만, 7라운드에서 성남FC 원정에서 승리하며 시즌 2승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라운드엔 서울 이랜드 FC에 0대 2로 패하며 기세가 꺾인 상황입니다.
양 팀의 통산전적은 전남이 10승 6무 8패로 근소하게 앞서 있습니다.
최근 10경기 맞대결에서는 6승 2무 2패로 전남이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이번 주말전은 무승 고리를 끊어내고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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