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의 6·3 지방선거 전북지사 후보로 이원택 민주당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0일 여의도 당사에서 이같은 본경선 개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민주당 전북지사 후보 경선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권리당원 선거인단 50%, 국민 여론조사 50% 합산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민주당 전북지사 경선은 당초 김관영 현 지사가 참여할 예정이었으나 '대리운전 비용 제공' 논란으로 제명되며 이원택·안호영 두 현직 국회의원의 경선으로 치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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