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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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관영 "정청래·이원택, 이 대통령 팔이?...아무리 급해도, 선거에 대통령 이용 안 돼"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후보님 페이스북 보니까 '시대가 부른 전북의 아들. 도민 후보 김관영' 이렇게 써 있던데. '도민 후보'를 자임하고 계신데. 어떤 말씀인가요? ▲김관영 후보: 네. 이번 공천 과정에서 전북 도민들이 그동안 민주당을 참 사랑하는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 민주당의 가장 큰 가치인 공정과 정의의 가치가 정청래 대표에 의해서 심하게 훼손됐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전북 도민들의 자존심이 굉장히 많이 상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선거는 전북 도민의 자존심 회복에 관한 선거이기도 하고요. 또 하나는 제가 4년 동안
      2026-05-30
    • 김관영 "전북 분노, 저 당선 되면 정청래 '아웃'...씨앗 뿌린 대로 결말, 전북 자존심 회복"[여의도초대석]
      ▲김관영 후보: 안녕하세요. 김관영입니다. △유재광 앵커: 정말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시죠? ▲김관영 후보: 네. 그렇습니다. △유재광 앵커: 보니까 기호는 7번인 것 같은데, '무소속'이라고 안 쓰고 '도민소속' 이렇게 쓰고 다니시네요. 도민 후보인 건가요? ▲김관영 후보: 네. 뭐 특정한 정당 표기를 안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선관위에 허락을 받아서. 제가 도민들이 저를 추천했고 도민들의 추천을 받아서 출마했기 때문에 '도민소속'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유재광 앵커: 민주당 청년 당원들 대리비 대납 사건으로, 한 20명한
      2026-05-29
    • 민주당 전북지사 후보에 이원택 확정
      더불어민주당의 6·3 지방선거 전북지사 후보로 이원택 민주당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0일 여의도 당사에서 이같은 본경선 개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민주당 전북지사 후보 경선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권리당원 선거인단 50%, 국민 여론조사 50% 합산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민주당 전북지사 경선은 당초 김관영 현 지사가 참여할 예정이었으나 '대리운전 비용 제공' 논란으로 제명되며 이원택·안호영 두 현직 국회의원의 경선으로 치러졌습니다.
      2026-04-10
    • 법원, 김관영 전북지사 가처분 기각..."제명 절차 위법 단정 어려워"
      서울남부지법이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민주당 제명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당의 비상징계 절차가 위법하거나 징계 수위가 과도하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김 지사의 제명 효력이 유지됨에 따라, 민주당의 전북도지사 후보 경선 절차 중지 신청도 함께 기각되었습니다. 법원은 제출된 자료만으로는 당의 결정을 뒤집을 만큼의 중대한 절차적 하자가 소명되지 않았다고 보았습니다. 앞서 민주당은 '현금 살포 의혹'과 관련해 김 지사를 전격 제명했으며, 김 지사는 이에 불복해 가처분을 신청한
      2026-04-08
    • '지선 인물난' 국힘, 경기·전북지사 후보 추가 공모
      국민의힘이 7일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와 전북지사 후보에 대해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습니다. 박덕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회의에서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위원장은 "전국 최대 광역자치단체인 경기도가 가지는 정치적 상징성을 고려할 때 역량 있는 인재들에게 경쟁의 문을 더욱 폭넓게 열어둬 치열하고 건전한 경선을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기도에는 양향자 최고위원, 함진규 전 의원 등 2명이 일찌감치 공천을 신청했으나 본선 경쟁력 등에 대한 우
      2026-04-07
    • 원영섭 "민주당 처음부터 김관영 지사에 비호감, 사건 터지자 얼씨구나 제명"[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이 어젯밤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현금살포' 의혹을 받는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전격 제명했습니다. 지난해 11월 한 식사 자리에서 참석자들에게 현금을 나눠주는 모습이 CCTV에 공개됐는데, 윤리감찰 지시가 내려진 지 채 하루도 지나지 않아 내려진 결정입니다. 김 지사는 "대리운전 비용이었고 곧바로 회수했다"고 했지만 민주당은 "여러 상황을 감안해 명백한 불법 상황"이라며 최고위 만장일치로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당초 경선 후보로 김 지사와 안호영·이원택 의원이 나선 상태로, 안 의원은 상임위원장직을
      2026-04-02
    • 김관영 "전북 올림픽 유치 가능성 50% 이상..지방 연대로 성공 대회 이끌 것"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036 전북 올림픽 유치 가능성에 대해 승산이 높다고 생각하며 지방 도시 연대를 통해 성공 대회를 이끌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KBC 신춘대담 전북도지사에게 듣는다' 방송(진행:배종호 앵커)에 출연해 "낙관할 일은 절대 아니고 선거에는 개표때 까지는 겸손하고 열심히 해야 하겠지만 올림픽 유치 가능성은 50% 이상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서울과 국내 유치 도시 경쟁을 할 때도 그렇고 이번에 IOC와 국제 경쟁할 때도 저희의 강점을 최대한 부각하고, 우리나라의 경제력
      2025-03-21
    • 김관영 전북지사 "잼버리 파행 송구..잘못한 부분 있다면 책임 지겠다"
      새만금 잼버리 집행위원장을 맡은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1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잼버리 파행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전라북도가 치른 대규모 국제대회를 성공하지 못한 데 책임을 통감한다"며 "마음의 상처를 입은 국민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전북부터 그간 제기된 세금 유용과 낭비 등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에 나서겠다며 "정부와 조직위 지자체의 업무 분담과 구체적인 업무 수행 내용을 살펴보면 모든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김 지사는 "세부 내용이 조직위와 전북도, 각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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