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R)광주시민, 지역 문화환경에 낮은 평가
      【 앵커멘트 】 문화전당 개관을 앞두고 광주시민들은 문화가 경제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만, 지역의 문화환경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중심도시 조성에 10년간 1조원이 넘게 투입됐지만, 정작 시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건 거의 없단 얘깁니다. 김효성 기잡니다. 【 기자 】 CG> 광주시민들은 문화가 삶을 윤택하게 한다는 의견에 5점 만점에 4.09점, '문화가 경제발전에 도움이 된다'에는‘3.84’점을 주며 이른바 '문화경제론'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습니
      2015-01-29
    •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오는 5월 여수서 공식 출범
      전라남도와 GS그룹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오는 5월 공식 출범합니다. 전남도와 GS그룹은 센터가 들어설 후보지를 여수시청과 여수산단, 여수박람회장 인근 3곳으로 압축하고 이번주 안에 최종 장소를 확정하고 오는 5월에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를 공식출범할 계획입니다. 전남도는 광양만권 고기능성 화학과 철강, 융합 스마트 농업 등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선도사업이 창조경제혁신센터 과제로 선정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2015-01-29
    • 0128 타이틀+주요뉴스
      1.(윤장현시장 ('서대전역 경유 막아달라') 국토부가 빠르면 다음주에 호남KTX의 서대전역 경유 방침을 확정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이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에 힘을 보태줄 것을 요청했고 일부 의원들은 청와대를 항의방문 했습니다 2.()아파트 수돗물에서 중금속 '철철') 아파트 수돗물에서 기준치를 최고 7배이상 넘은 중금속이 검출됐습니다. 입주한지 3년여 밖에 안 된 아파트로 주민들이 집단 대응에 나섰습니다. 집중취재했습니다 3.(강제성 없는 인사청문회...(실효성 논란
      2015-01-28
    • R)호남KTX '서대전역 경유' 반발 고조
      【 앵커멘트 】 호남KTX의 서대전역 경유 안에 대한 반발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이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를 만나 서대전역 경유 반대에 힘을 보태줄 것을 부탁했고 지역 국회의원들도 청와대를 항의 방문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국토부는 서대전역 경유안을 밀어부칠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윤장현 광주시장이 오늘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윤 시장은 호남KTX 서대전역 경유
      2015-01-28
    • R)[집중1]광양 아파트서 녹물 콸콸.. 중금속 검출 충격
      【 앵커멘트 】 수년째 녹물이 나오고 있는 광양 아파트 단지에서 수돗물 수질검사를 진행했는데 그 결과가 충격적입니다. 중금속인 망간이 수질 기준치의 7배 이상 검출됐고, 난방용 정체수에서는 납과 철 등 5가지 중금속이 기준치를 넘었습니다. 중금속 섞인 수돗물로 건강까지 위협받게 된 피해 주민들은 대책위원회를 꾸려 집단 대응에 나섰습니다. 먼저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입주한 지 3년 6개월된 광양시의 한 아파트. 수도꼭지에서 노랗게 변색된 물이 흘러나옵니
      2015-01-28
    • R)[집중2]광양시 ' 나 몰라라'.."문제없다 홍보도"
      【 앵커멘트 】 (cg 광양 아파트 녹물.."원인 아직 확인 안돼") 네, 이렇게 광양지역 아파트에서 중금속에 섞인 녹물이 계속해서 나오는데, 원인은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DVE 광양시 시민건강 뒷전..책임회피 '급급') 수도행정을 총괄하는 광양시가 시민건강은 뒷전인 채 책임회피에만 급급해서인데요. 왜 이렇게 불신을 자초하고 있는지 계속해서 박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중금속이 검출된 광양 녹물 파동의 원인은 크게 두 가지로 압축됩니다. 아파트 배관설
      2015-01-28
    • 광주시 감사위원회 구성…합의제·독립기구
      광주시가 감사의 독립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합의제 독립기구 성격의 감사위원회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감사위원회는 변호사와 회계사, 관련학과 교수, 감사관 등 7명으로 구성되고, 비상임 위원으로 2명은 시의회 추천을 받아 구성됩니다. 위원회는 종합감사, 특별감사 등의 결과에 대해 징계 요구와 수위 등을 결정해 인사위원회에 요구하는 막강한 권한을 갖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5-01-28
    • 송나택 서해해경 본부장 취임
      신임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장에 송나택 치안감이 취임했습니다. 경남 통영 출신으로 포항해경서장과 제주해양경찰청 초대 청장을 지낸 송 본부장은 취임사에서 서해 해양주권 수호와 현장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해 국민에게 다가서는 조직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5-01-28
    • 전남 산하기관장 인사때 청문회 실시
      전라남도의 산하기관장 인사 때 인사청문회가 실시됩니다 이낙연 전남지사와 명현관 도의회의장은 오늘 도의회에서 도 산하기관장의 인사 때 청문회를 실시하기로 하는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인사청문회 대상은 전남개발공사사장과, 복지재단이사장, 신용보증재단이사장, 생물산업연구원원장,그리고 전남 발전연구원 원장 내정자 등 5명입니다.
      2015-01-28
    • 윤장현 광주시장 "KTX 서대전역 경유 당차원 반대" 요구
      윤장현 광주시장이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에 호남KTX가 당초 계획된 노선대로 운행될 수 있도록 당 차원에서 지원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윤장현 시장은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회에 참석해 "지역민들이 KTX에 큰 기대를 걸고 있었는데 갑자기 서대전역 경유안이 나왔다"면서 "이 안은 45분이 더 걸려 고속철이 아닌 저속철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윤 시장은 이어 "눈물 젖은 호남선을 이용했던 지역민이 다시 분노의 눈물을 흘리지 않도록 당 차원의 적극적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2015-01-28
    • 광주시 새 비서실장에 이재의 나노바이오연구원장 내정
      광주시장 비서실장에 이재의 전남생물산업진흥원 나노바이오연구원장이 내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시청과 언론, 시민단체, 시의회, 전남도 등을 두루 거친 이재의 원장이 상생 협력 등을 연결하는 적임자로 판단해 비서실장에 내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15-01-28
    • 중소기업에 국제틍송료 지원
      중소기업의 소량 수출을 활성화 하기 위해 전라남도가 국제특송 요금의 일부를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급한 서류나 소포 등을 빠르고 안전하게 외국으로 배달하는 국제특송 요금의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신청 자격은 지난해 수출액이 500만 달러 이하인 수출 중소기업과 수출을 준비하고 있는 내수기업으로 본사나 공장이 전남에 있어야 하며 지원 금액은 할인된 실 결제금액의 40%로 연간 200만 원까지입니다
      2015-01-28
    • 호남고속철도 개통, 4월로 늦춰져
      호남고속철도 개통 시기가 서대전역 경유 건으로 논란을 빚으면서 당초 발표된 3월에서 4월로 늦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여형구 국토교통부 2차관은 호남KTX개통 시점에 대해 "4월 초가 될 것"이라며 서대전역 경유을 둘러싼 지자체 간 갈등이 좁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같은 여 차관의 발언은 호남권과 충북도의 반대에도 서대전역 경유를 강행하겠다는 뜻으로 읽혀 갈등은 더욱 증폭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5-01-28
    • 세월호 생존 학생 "해경의 아무 도움 없었다"
      세월호 구조작업에 나선 해경 123정 정장에 대한 재판에서 생존 학생들이 구조 당시 해경으로부터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1부 심리로 열린 전 목포해경 123정 정장 김 모 경위에 대한 재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단원고의 한 생존 학생은 당시 해경이 무엇을 했느냐는 검사의 질문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대기했다고 진술했습니다. 또다른 생존 학생은 구조 당시 해경의 도움이나 퇴선 유도는 없었다며 같은 반에서 자신만 얼떨결에 나왔고 해경이 한 명이라도 더 도와줬으면 좋았을 것 같다며 울먹
      2015-01-28
    • 광주도시공사, 사업구조 혁신키로
      광주도시공사가 택지개발 중심에서 도시재생과 관리*운영사업이 균형을 이루는 사업구조 혁신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소(小)가족과 고령화 시대에 대비해 권역별 '공동체 마을'사업을 추진하고 소규모 재생사업에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3본부를 2본부로 축소해 상임이사의 책임을 강화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해 결제 과정를 3단계로 줄입니다.
      2015-01-2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