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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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년 전 강진 초등학생 실종사건 재수사
      경찰이 19년 전 강진에서 발생한 어린이 실종사건을 재수사하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000년 6월과 2001년 6월 강진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실종사건을 여성 청소년과에서 형사과로 이관해 사건 수사를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지목된 A씨가 작성한 200쪽 분량의 노트를 지난해 확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1-16
    • 광주 교육지원청에 학교폭력 총괄 '생활교육팀' 신설
      광주 동·서부 교육지원청에 학교폭력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생활교육팀'이 신설됩니다. 오는 3월 초 신설되는 생활교육팀은 성폭력이나 사이버 폭력 등 초·중·고교 폭력 예방과 대책 업무, 상담 지원, 학생 자살 예방, 위 센터 운영 등 관련 업무를 맡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본청과 교육지원청이 분담해왔던 생활교육 업무를 생활교육팀이 총괄하면서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9-01-16
    • 장애인요양시설 창고서 화재, 40여 명 대피
      장애인요양시설에서 불이 나 4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반쯤 광주시 덕림동의 한 장애인 요양시설의 쓰레기분리수거장에서 불이 나 40여 명이 긴급 대피했는데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시설 직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1-16
    • 영산강환경청, 미세먼지 배출 위반업체 적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지키지 않은 업체들이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광주시와 전남도가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 지난 14일과 어제까지 이틀 동안 대기 배출 사업장 7곳을 점검해 모두 3곳에서 방지시설 미가동 등 4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습니다. 환경청은 위반 사항 정도에 따라 업체를 수사해 직접 검찰에 송치하거나 관할 지자체에 행정 처분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2019-01-16
    • 역전에프앤씨, 북구 사회단체협의회에 2천만원 기탁
      주식회사 역전에프앤씨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써 달라며 광주 북구 사회단체협의회에 2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주식회사 역전에프앤씨 소종근 대표는 광주 북구의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광주 북구 사회단체협의회에 2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2019-01-16
    • 광주 올 겨울 적설량 관측 사상 첫 0cm
      올 겨울 광주의 적설량이 기상관측사상 처음으로 0cm를 기록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 운암동에 위치한 광주기상청을 기준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이번달 중순까지 눈이 쌓이지 않은 것은 1938년 기상관측 이래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엘니뇨 등의 영향으로 한반도 주변에 따뜻한 공기가 형성돼 눈이 쌓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당분간 많은 눈이 내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9-01-16
    • 조선대, 학과 통폐합 등 구조개편안 곧 확정
      조선대학교가 조만간 학과 통폐합 등 구조 개편 방안을 확정하고 추진에 나섭니다. 조선대 혁신위위원회는 학사·행정 구조 개편, 재정 건전성 강화, 지역사회 기여와 공영형 사립대 전환 등 분과별 혁신 방안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사구조 개편을 위해, 85개 학과 가운데 15개를 통폐합하거나 11개 단과대·34개 모집단위·74개 학문 단위로 개편하는 방안 등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2019-01-16
    • 벤츠 화재 차주, 1인 시위 나서
      주행 중 불이 난 벤츠 차량의 차주가 제조업체 에 배상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지난 8일 광주 농성동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 불이 난 벤츠 승용차의 차주인 서 모 씨는 광주 화정동 벤츠 서비스센터에서 업체의 책임 인정과 손해 배상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서 씨는 벤츠 서비스센터가 책임을 미루고 있다며 업체가 아닌 다른 기관에서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01-16
    • 한국당 5·18 조사위원 '철회' 요구 빗발
      자유한국당의 5.18진상조사위원 추천에 대해 철회 요구가 잇따랐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성명을 내고 "한국당이 상식 이하의 사람들을 추천해 5.18 진상조사를 방해하려 한다"며, 합당한 자격을 가진 사람들로 재추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도 한국당의 조사위원 추천 철회와 광주 시민에 대한 사죄를 요구했습니다.
      2019-01-16
    • 광주 서구, 산불예방진화대원 모집..24일 접수 시작
      광주 서구가 산불 위험이 높은 봄철을 대비해 전문 대원을 모집합니다. 모집 인원은 모두 10명으로 서구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주민 가운데, 취업취약계층과 청·장년층을 우선 고려해 선발할 계획입니다. 선발된 대원들은 오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석달 동안 산불 예방활동을 벌입니다.
      2019-01-16
    • 공군 1전비, AI 방역 지원 나서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 고병원성 AI 차단을 위한 방역지원에 나섰습니다. 공군 제1전투비행단은 지난해 12월부터 화생방지원대를 투입해 영광 철새도래지와 인근 농가를 소독하는 등 예방방역을 돕고 있습니다. 제 1 전투비행단은 광주ㆍ전남지역 고병원성 AI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방역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2019-01-16
    • 고흥 김양식장 관리어선 화재
      고흥의 한 김양식장 관리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오늘 오전 9시 15분쯤 고흥군 도화면 구암항 남서쪽 2.7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김양식장 관리선에서 불이 났지만 해경이 출동해 진화하고 어민 3명을 구조했습니다. 여수해경은 선장과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1-16
    • "40초 만에 싹쓸이" 경찰, 금은방 절도범 추적
      보성의 한 금은방에서 2인조 절도범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4시 15분쯤 보성군 보성읍 한 금은방에서 모자와 마스크를 쓴 2명이 망치로 강화유리로 부수고 40여초 만에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금은방과 주변 CCTV 화면을 분석해 2인조 절도범을 뒤쫓고 있습니다.
      2019-01-16
    • '취업 사기' 전 기아차 노조간부 징역 6년
      취업시켜 주겠다며 거액을 받아 챙긴 전 기아차 노조 간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3단독은 2010년부터 2017년까지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속여 29명으로부터 19억여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전 기아차 광주공장 노조 간부 48살 황 모씨에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공범 2명에 대해서도 각각 징역 1년과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2019-01-16
    • 희망2019 01/17 (목) 생활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동신여자중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이 147만 1770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화순군 청풍면 한지리1구 주민들이 25만 원 한지리2구 주민들이 16만 원 신리1구 주민들이 28만 원 백운리 주민들이 30만 원 대비리 주민들이 2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화순군 청풍면 차리1구 주민들이 14만 5천 원 차리2구 주민들이 30만 원 세청2리 주민들이 10만 2천 원 신석2리 주민들이 20만 원 풍암리 주민들이 40만 원을 모아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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