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기획]"다도해 최남단 봄맞이 여행 떠나요"
      【 앵커멘트 】 설 연휴를 맞아 남도의 가볼만한 곳을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봄 기운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는 다도해 최남단 거문도로 박승현 기자가 안내합니다. 【 기자 】 여수항에서 뱃길로 2시간 반 거리에 있는 다도해 최남단의 섬, 거문도. 아낙네들이 봄 기운을 가득 머금은 쑥 수확에 한창입니다. 온화한 기후 덕에 육지보다 한 달 빨리 출하가 시작됐습니다. 초록빛 쑥밭을 지나 이국적인 초원길을 30분 쯤 걷다보면 거문도 섬 사람을 보호하는
      2019-02-02
    • 포근할 설 연휴..3일 비 10~40mm
      어제까지 이어졌던 추위가 다소 누그러지면서 설 연휴 내내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광주 9.6도를 비롯해 여수 9도, 목포 10도 등 10도 안팎으로 어제보다 4도 이상 올랐습니다. 포근한 날씨는 설 연휴 내내 이어지겠습니다. 하지만 내일은 광주ㆍ전남 전 지역에 많은 양의 비가 예보돼, 귀성길 주의가 요구됩니다. 새벽부터 시작된 비는 10에서 40밀리미터가 내린 뒤 오후 늦게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9-02-02
    • 비닐하우스 화재 방화 혐의 50대 남성 검거
      비닐하우스에 불을 지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 새벽 4시쯤 광주시 장수동의 한 농가의 비닐하우스에 불을 질러 하우스 두 동과 농기계 등을 태워 천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로 50살 김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정신장애를 앓고 있는 김 씨는 경찰 조사에서 멧돼지를 잡으려다 불을 냈다고 말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2019-02-02
    • 귀성행렬 본격..터미널·역 북적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닷새 동안의 설 연휴를 앞두고 벌써부터 귀성행렬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 시간 현재 서울에서 광주까지 약 3시간 50분이 걸린다고 하는데요. 광주 종합버스터미널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신민지 기자. 【 기자 】 ▶ 스탠딩 : 신민지 / 광주종합버스터미널 - "네, 저는 지금 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 나와있습니다. " 지금 이곳은 일찌감치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마중나온 가족들로 북적
      2019-02-01
    • '설' 앞두고 구제역 확산..전남 '비상'
      【 앵커멘트 】 경기도와 충청도 축산농가에서 잇따라 구제역 확진 판정이 나면서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설 명절 기간 4백여 만 대의 차량이 광주 전남을 오고 갈 것으로 예상돼 축산 농가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설 명절을 앞둔 우시장이 썰렁합니다. 구제역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정부가 전국의 우시장을 3주간 폐쇄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구제역 파동에 축산 농가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합니다. ▶ 인터뷰 : 김
      2019-02-01
    • [Howhy]봉선동 김주영스앵님 "저를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
      "저를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 드라마 입시 코디네이터, 광주에도 있다? 봉선동 김주영스앵님, 만나러 갑니다! https://goo.gl/U6PGmy https://www.facebook.com/kbcstory/
      2019-02-01
    • 2/1(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귀성 행렬 본격.. 역*터미널 '북적') 설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부터 귀성행렬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터미널과 기차역은 벌써부터 귀성객과 마중나온 인파로 북적입니다 2.('설 명절 코 앞' 구제역 확산에 전남 비상) 경기도와 충청도에서 잇따라 구제역 확진 판정이 나면서 설 명절을 앞두고 광주전남축산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3.(정조 '어제 책문' 공개.. 호남 애정 엿보여) 조선의 22대 왕 정조대왕의 호남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는 고문서가 공개됐습니다. 과거시험문제인데 조선시대 호남의 위상을
      2019-02-01
    • 광주시민단체, 현장실습제도 개악안 즉각 중단 요구
      광주 교육시민단체들이 현장실습제도 개선안에 대해 즉각적인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는 교육부가 지난달 31일 발표한 현장실습제도 개선안은 개악안이라며 지난 2017년 고 이민호군의 사망사고 이후 발표한 '학습중심 현장실습안'을 1년만에 뒤집고 사고 발생전으로 후퇴한 방안을 내놨다고 주장했습니다. 교육부는 안전사고 문제로 전면 폐지됐던 조기취업 형태의 직업계고 학생 현장실습을 1년만에 다시 허용하는 개선안을 제시했습니다.
      2019-02-01
    • 여성단체 "안희정 전 충남지사 유죄 선고 환영"
      여성단체가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게 유죄를 선고한 재판부의 판결을 환영하고 나섰습니다. 광주 여성민우회 등 광주 지역 여성단체들은 오늘(1일) 기자회견을 열고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에 대한 2심 재판부의 유죄 선고에 대해 뒤늦게나마 상식적인 판결이 나왔다며 환영했습니다. 또 3심에서도 선고결과가 유지돼 업무상 위력을 이용해 성범죄를 저지르는 가해자들에게 경종을 울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02-01
    • 고3 시험지 유출 항소심..징역 1년 6개월로 감형
      고등학교 3학년 시험문제를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학부모와 행정실장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4부는 지난 4월과 7월 광주 모 고등학교에서 시험지를 빼돌려 자신의 아들에게 전달한 학부모 53살 신 모 씨와 이 학교 행정실장 58살 김 모 씨에 대해 징역 2년씩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각각 징역 1년 6개월로 감형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학생과 학부모, 지역 사회에 큰 분노와 불신을 초래해 엄벌이 불가피하지만 사건 초반 자수하는 등 반성하고 있고 초범인 점 등을 들어 감형한다고 밝혔습
      2019-02-01
    • 신안-압해 잇는 천사대교 '임시개통'
      신안 압해도와 암태도를 연결하는 천사대교가 오늘(1)부터 오는 7일까지 임시 개통됩니다. 신안군은 오는 3월 정식개통을 앞두고 있는 천사대교를 오늘부터 오는 7일까지 임시 개통하고 목포와 신안 암태를 오가는 공영버스도 일 6회 임시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총 길이 7.22km 왕복 2차로인 천사대교는 기존 배로 한 시간 거리를 차로 7분 만에 이동할 수 있는데 연 인원 60만 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2019-02-01
    • 희망2019 02/01 (금) 8뉴스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전남매일 김선남 대표이사와 임직원 여러분이 3백만 원을 전해주셨습니다. 주식회사 대신기공 임직원 여러분이 2백5십만 원을 모아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02-01
    • "황룡강 장록습지 국가습지 보호지역 지정해야"
      환경단체가 광주 황룡강 장록습지를 국가습지 보호지역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습니다. 장록국가습지 지정을 위한 시민네트워크는 오늘(1일) 성명서를 내고 광주ㆍ전남에서만 습지 12곳이 없어지고 52곳의 면적이 감소했다며 장록습지를 국가습지 보호구역으로 지정해 안정된 생태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또 장록습지의 생태적 연결성 유지를 위해서는 일부 구간이라도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02-01
    • '유죄' 안희정, 위력으로 피해자 간음..3년 6월 실형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위력으로 피해자를 간음했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고법 형사 12부는 오늘 오후 강제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안 전 지사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1심을 뒤집고 징역 3년 6개월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동의된 성관계라는 안 전 지사의 진술은 믿기 어렵다며 업무상 위력을 행사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판단했습니다. 안 전 지사는 자신의 수행비서를 상대로 지난 2017년 8월 29일부터 6개월간 10차례에 걸쳐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추행과 강제추행 등을 한 혐의로 기
      2019-02-01
    • 희망2019 02/06 (수) 모닝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담양군 대전면 병풍마을 주민들이 35만 4천 원 북부마을 주민들이 30만 3천 원 태암마을 주민들이 31만 7천 원 옥산마을 주민들이 14만 3천 원 화암마을 주민들이 14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담양군 대전면 응기마을 주민들이 10만 2천 원 무정면 서흥1구 주민들이 10만 8천 원 봉안1구 주민들이 50만 원 오룡1구 주민들이 44만 4천 원 구례군 산동면 반곡마을 주민들이 6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보성읍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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