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2/11(월) 모닝730 깨비씨 pick
      하늘엔 시커먼 연기가 가득하고, 차량 전체가 불길 속에 활활 타오릅니다. 9일 오후 3시 50분쯤 동광주 톨게이트 부근을 달리던 SUV 차량에서 불이 난 건데요. 운전자는 곧바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 이 게시물은 조회수가 5천 건을 넘기며, 차량 화재에 민감해진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는데요. 현장을 직접 본 누리꾼들의 생생한 댓글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한 누리꾼들은 지나가기만 해도 열기가 느껴져서 무서웠다는 반응도 있었고요. '인명피해가 없어서 다행이다
      2019-02-11
    • 중학생이 훔친 차에 여학생 강제로 태워 운전
      훔친 차량으로 무면허 운전을 하고 또래 여학생을 강제로 차에 태워 다닌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젯밤(9일) 11시 반쯤 광양의 한 주차장에서 승용차를 훔쳐 광주까지 160여 킬로미터를 무면허로 운전한 중학생 15살 김모군을 붙잡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김군은 평소 알고 지내던 또래 여학생을 강제로 차에 태워 7시간 가까이 돌아다닌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2019-02-10
    • 여수 낭도 컨테이너 화재 형제 사상..경찰 수사
      여수 낭도의 한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낮 1시쯤 여수시 낭도 선착장 인근 컨테이너에서 불이나 65살 조모씨가 숨지고 조씨의 동생이 화상을 입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어젯밤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신고가 늦어진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10
    • 내일도 강추위, 광주·전남 전역 영하권
      신안의 낮 최고기온이 1도에 그치는 등 오늘도 광주·전남 지역에 매서운 한파가 이어졌습니다. 내일 아침은 강한 바람과 함께 영하 5도에서 영하 1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으면서 하루 종일 춥겠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미세먼지 없이 추운 날씨가 이어지다 금요일엔 비나 눈이 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9-02-10
    • 광주 첫 동물화장시설 건립 두고 '갈등'
      광주의 첫 동물화장시설 건립을 두고 업체와 주민간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 송계마을과 나주시 노안면 주민들은 마을 입구에 동물화장장이 세워지면 분진과 악취로 주민 피해가 우려된다며 광주 광산구를 상대로 건축허가 반대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광산구청은 지난해 6월 한 업체로부터 동물화장장 건립 신청서를 받아 심의하고 있다며, 절차에 따라 주민 의견을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02-10
    • 공립 신규 女교사 비율, 광주 77%·전남 68%
      올해에도 초·중등 교사 임용시험에서 여성 합격자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이 2019학년도 초·중등 신규 임용 최종합격자를 분석한 결과 여성 비율이 광주가 77%, 전남은 68%였습니다. 특히 중등 교원의 경우 광주는 11과목에서, 전남은 6과목에서 남성 합격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2019-02-10
    • 3월부터 광주 송정역 도로변 주차 '단속 강화'
      다음 달부터 광주 송정역 인근 도로변의 주차 단속이 강화됩니다. 광주 광산구는 1913송정역시장 입구부터 송정 5일시장 방면 백제약국 사거리에 이르는 430미터 구간에서 1시간 이상 주차한 차량을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단속 시간은 오전 7시부터 밤 9시까지로, 점심시간인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단속이 유예됩니다.
      2019-02-10
    • '따뜻한 겨울' 봄꽃 개화 앞당겨
      따뜻해진 겨울 날씨가 봄꽃 개화 시기를 앞당기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지난 달 광주·전남의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0.8도 높아지는 등 온화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면서 광주 전남지역 봄꽃 개화가 일찍 시작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광양시는 섬진강 매화마을 일원에서 열리는 매화축제 개막식을 지난해보다 열흘 앞당긴 다음 달 8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2019-02-10
    • 광주백범기념관,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다채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광주백범기념관이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엽니다. 광주백범기념관은 '민(民)이 지킨 역사, 민(民)이 지킬 평화'를 주제로 오는 20일부터 사흘간 학생들을 대상으로 근현대사 역사 교육과 나라사랑 체험 활동 등 '100년 학교'를 개최합니다. 또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광주 학동 역사공원 일원에서 대한독립만세 외치기 대회 등 9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100년 마당'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9-02-10
    • 구제역 여파, 정월대보름 행사 취소·연기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정월대보름 행사가 취소되거나 연기됩니다. 광주시립민속박물관은 지난 달 충북과 경기도에서 잇따라 발생한 구제역의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16일 개최하기로 한 '빛고을 정월대보름 한마당' 행사를 취소했습니다. 같은 날 열릴 예정이던 광주 남구 고싸움놀이도 다음 달 말로 연기됐습니다.
      2019-02-10
    • 매서운 추위에도 나들이객으로 곳곳 '북적'
      【 앵커멘트 】 설 연휴가 끝난 뒤 첫 주말, 매서운 추위에도 시민들은 도심 나들이를 즐겼습니다. 어느덧 꽃망울을 드러낸 홍매화는 성큼 다가온 봄소식을 전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나뭇가지마다 붉은 꽃망울이 얼굴을 드러냈습니다. 봄을 알리는 홍매화가 하나 둘 꽃잎을 틔운 겁니다. 찬바람 속에 피어난 매화를 사진으로 담으며, 어느덧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게 됩니다. ▶ 인터뷰 : 김종백 / 인천광역시 연수구 - "꽃구경 하기에는 좀 추웠어요. 다음주
      2019-02-09
    • 끝없는 바다쓰레기..전남 바다 '몸살'
      【 앵커멘트 】 전남 해안가로 밀려드는 바다쓰레기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닌데요. 외부에서 유입되는 쓰레기가 워낙 많다보니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는데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해보입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해안가에 쓰레기띠가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어민들이 버린 폐어구에서부터 육지에서 흘러나온 각종 생활쓰레기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또 다른 해안가도 사정은 마찬가집니다. 수거를 해도 그 때 뿐입니다. ▶ 인터뷰
      2019-02-09
    • 내일 아침 더 추워..대부분 지역 -7도~-2도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강한 바람과 함께 매서운 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았지만, 한낮에도 기온이 1도에서 5도에 머무르며 추웠습니다. 내일은 기온이 더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광주 영하 5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 7도에서 영하 2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2도에서 6도 정도 낮겠습니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1도에서 7도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2019-02-09
    • 고속도로 달리던 SUV에서 불..차량 모두 불타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오늘 오후 3시 50분쯤 광주 장등동 호남고속도로 동광주 요금소 부근에서 31살 강 모 씨의 SUV에서 불이 나 차량이 모두 탔습니다. 차량에 혼자 타고 있던 강 씨는 곧바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2019-02-09
    • 구제역 백신 부작용..전남도 20일까지 피해접수
      전남에서 구제역 백신 예방접종 부작용 피해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남도 등에 따르면 지난달 말부터 이달 초까지 긴급 구제역 예방접종을 맞은 소와 돼지 163만마리 가운데 33마리가 폐사하는 등 부작용 피해가 일부 나타나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을 맞은 뒤 2주 이내에 부작용이 발생할 경우 농가에서 해당 시군에 신고할 경우 산지가격의 80%를 보상해주고 있습니다.
      2019-02-09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