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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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량서 번개탄 피우려다 불..주차 차량 3대 불 타
      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우려다 불이 나 주차돼 있던 차량 3대가 탔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광주시 내방동의 한 원룸 주차장에서 27살 최 모 씨가 자신의 차량 안에서 번개탄을 피우다 최 씨의 차량 등 3대가 모두 탔습니다. 최 씨는 다행히 차에서 빠져나오면서 생명엔 지장이 없는 상태며,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11
    • 차량서 번개탄 피우려다 불..주차 차량 3대 불 타
      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우려다 불이 나 주차된 승용차 3대가 모두 탔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광주시 내방동의 한 원룸 주차장에서 27살 최 모 씨가 피운 번개탄에 불이 붙어 최 씨의 승용차 등 차량 3대가 모두 탔습니다. 최 씨는 다행히 차에서 빠져나오면서 생명엔 지장이 없는 상태인데,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11
    • 광양시, 둘째 이상 출산가정에 상품권 지급
      광양시가 올해부터 둘째 아이 이상 출산 가정에 1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합니다. 광양시에 주소를 두고 올해 1월 1일 이후 둘째 아이 이상을 출산한 가정이 지원 대상입니다. 광양시는 저출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50만 원권 광양사랑상품권을 2회에 걸쳐 지급합니다.
      2019-02-11
    • 금호타이어, 비정규직노조에 3억여 원 손배소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점거 농성을 했던 비정규직노조가 억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하게 됐습니다. 금속노조 금호타이어 비정규직지회에 따르면 금호타이어가 최근 비정규직노조 집행부와 조합원 등 29명을 상대로 3억 3천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습니다. 금호타이어 외주업체 소속 청소노동자 70여 명은 지난달 7일 새 용역업체에 고용승계 등을 요구하며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크릴룸 생산라인을 54시간 동안 점거했습니다.
      2019-02-11
    •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 北학생 초청
      광주광역시 교육청이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식에 북한 학생들을 초청하기로 했습니다. 광주교육청은 올해 90주년을 맞는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식에 북한 학생을 초청하기 위한 사전작업으로 광주학생독립운동 공동조사와 자료 교환을 북측에 제안하기로 했습니다. 내일(12일)부터 이틀간 금강산에서 열리는 새해맞이 연대모임에 교육부분 대표로 참석 예정인 장휘국 교육감은 남북 교육협력사업 방안들을 북측 대표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2019-02-11
    • '5·18 왜곡 공청회 반발' 5월단체 등 상경투쟁,사과 촉구
      5.18을 왜곡하고 폄하한 자유한국당의 국회 공청회에 대한 반발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5.18 항쟁에 직접 참여했던 구속부상자 60여 명이 오늘 상경해 자유한국당을 항의 방문하고 국회에서 천막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의회 의원들도 오늘 시의회 본회의장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자유한국당 차원의 정중한 사과와 함께 5.18 왜곡 행위와 관련된 국회의원 3명의 의원직 사퇴를 촉구하는 등 지역 각계에서 규탄 성명이 이어졌습니다. 긴급회의를 가진 5.18기념재단과 5월 단체, 광주지역 시민단체들도
      2019-02-11
    • 전통시장 전문의용소방대 전국 최초 운영
      전통시장 전문의용소방대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전남 18곳에 창설됩니다. 전라남도 소방안전본부는 전통시장 화재의 초기 대응을 위해 목포 4곳, 여수 3곳, 순천 3곳, 해남 3곳 등 전통시장 18곳에 전문의용소방대를 만들어 운영한다도 밝혔습니다. 전통시장 전문의용소방대는 한 곳 당 6명 안팎의 인원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이달 말까지 조직 구성을 마친 뒤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2019-02-11
    • 승용차 가로수 들이받아..노인 5명 사상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 20분쯤 구례군 용방면 한 도로에서 모닝 차량이 가로수와 충돌해 75살 김 모 씨 등 2명이 숨지고, 운전자 74살 강 모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가로수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11
    • 광주 초·중·고교 석면 검사 적합
      광주지역 학교의 석면제거 작업이 모두 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겨울방학동안 석면제거 작업을 한 광주지역 초·중·고교 10곳을 대상으로 교실과 위생설비 등에서 비산석면 125건을 시료 채취해 분석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에서는 발암물질인 석면이 들어간 시설이 있는 학교 320개교 가운데 절반인 160개교가 지난해까지 석면 해체와 석면 제거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2019-02-11
    • 국회 찾아 '여순사건특별법 제정 촉구'
      '여순사건특별법 제정'을 위한 지역사회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여수시의회와 시민단체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여순사건의 진상을 조사하고, 위령사업과 유족 보상금 지급을 위해서는 법적 근거가 마련돼야한다며 20대 국회 임기 내에 특별법을 제정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지난 1948년 많은 민간인이 희생된 여순사건은 제주 4.3 사건과 달리 특별법이 제정돼 있지 않아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회복이 아직까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2019-02-11
    • 여수외국인보호소 화재 12주기 추모 집회
      여수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 12주기를 맞아 추모 집회가 열렸습니다. 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는 여수출입국외국인사무소 앞에서 집회를 열고 화재참사가 발생한지 12년이 지났지만 미등록 이주민에 대한 차별과 감금은 여전히 고쳐지지 않고 있다며 즉각적인 시정을 촉구했습니다. 지난 2007년 2월 11일 여수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서는 방화로 인해 구금돼 있던 외국인 55명 가운데 10명이 숨지고 17명이 부상당했습니다.
      2019-02-11
    • 환경단체, "영산강 승촌보ㆍ죽산보 해체해야"
      오는 13일 철거 여부가 결정되는 영산강 승촌보와 죽산보의 전면 해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환경부의 4대강 보 처리 방안 발표를 이틀 앞둔 가운데 광주환경운동연합 등은 기자회견을 열고 "제대로 된 영산강 복원을 위해선 승촌보와 죽산보가 해체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보 해체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생활 환경을 고려한 정부의 영산강 복원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02-11
    • 영산강환경청, 공공하ㆍ폐수 관련법 위반시설 적발
      하수와 폐수를 처리하면서 관련법을 지키지 않은 시설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해 환경기초시설 2백21곳을 점검해 57개 시설에서 방류수의 수질 기준초과 등 79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환경청은 적발 시설에 개선명령과 함께 과태료를 부과하고 비효율적으로 운영된 시설에 대해서는 해당 지자체에 대책을 마련하도록 조치했습니다.
      2019-02-11
    • 승용차가 가로수 들이받아..2명 사망·3명 부상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 20분쯤 구례군 용방면 용강리의 한 도로에서 모닝 차량이 가로수와 충돌해 70~80대로 추정되는 차량 탑승자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가로수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11
    • 2/11(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2월 11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최근 3년 동안 성차별 발언으로 학생들에게 상처를 준 교사들에 대한 신고가 4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초중고 교사 관련 불만 접수 현황에 따르면, 전체 민원 건수 가운데 성차별 발언 신고 건수는 2016년 24건에서 지난해 88건으로 급증했는데요. 접수된 신고 내용에는 "예쁘니까 당하는 것이다", "성폭행을 당하는 건 밤늦게 짧은 치마를 입고 다니기 때문"이라는 등 부적절한 언행이 적나라하게 담겨 있었습니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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