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3분브리핑]2019년 2월 12일 화요일
      kbc8뉴스를 미리 만나는 시간! 자세한 소식은 잠시 뒤 8시 20분 kbc8뉴스에서 이어집니다. #김진태_망언 #자기_배_불린_농협 #광양시민_3천명_증발 #광주_공시지가 #전남_또_홍역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2019-02-12
    • 금품 제공 모 조합장 입후보자 불구속 입건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민에게 금품을 제공한 출마예정자가 입건됐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지난 달 2일 선거를 도와달라며 특정지역 조합원 명단과 현금 30만 원이 든 봉투를 건넨 혐의로 나주 모 조합장선거 출마예정자 65살 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는 금품을 받은 주민이 경찰에 제보한 cctv 동영상 때문에 덜미가 잡혔는데 경찰은 계좌 추적을 통해 추가 금품 살포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2019-02-12
    • 한빛원전 3호기 격납건물서 공극 추가 발견
      계획예방정비 중인 한빛원전 3호기에서 구멍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한빛원전과 민관합동조사단에 따르면 한빛원전 3호기 격납건물 지지대 콘크리트 부위를 조사한 결과 44개의 공극과 14곳의 윤활유 누유 흔적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원전 측은 공극이 발생한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공극 부위를 정비할 계획입니다.
      2019-02-12
    • '고교학점제' 2025년 전면 도입
      【 앵커멘트 】 문재인 정부의 공교육 정상화 핵심 공약인 고교학점제가 오는 2025년부터 전면 도입됩니다. 교육청과 지역대학들도 변화하는 교육과정에 맞춰 발빠른 대처에 들어갔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고교학점제는 고등학생들이 다양한 과목을 골라들을 수 있고,누적 학점이 기준을 충족하면 졸업 할 수 있도록 한 제돕니다.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맞춤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고교학점제의 목표지만, 대학처럼 일정 수준에 못 미치면 학점 취득을 못해 보충학습을 받아야 하는 경우도
      2019-02-12
    • '한 달 새 3천 명 증발'..행정력 낭비 논란
      【 앵커멘트 】 광양시 직원들이 인구 늘리기 실적 압박에 위장 전입을 유도하고 있단 소식, 지난해 말 전해드렸는데요. 실적제를 통해 늘었던 인구의 절반 이상이 한 달 만에 사라지면서 강압적 인구 늘리기의 민낯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cg1/ 올해 1월 기준 광양시 인구는 15만 3천여 명으로 지난해 12월에 비해 2천 6백여 명이나 줄어 들었습니다. // 지난해 11월과 12월, 전입 유도 실적제를 통해 늘렸던 인구의 절반 이상이 한 달만에 사
      2019-02-12
    • 광주 방문한 김진태 "유공자 공개해야"..또 망언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자유한국당 5.18 망언 공청회에 대한 반발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는데요. 이 문제의 공청회를 주최했던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오늘 광주를 찾았습니다. 5월 단체와 시민단체들이 거세게 항의했지만 한마디 사과도 없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5ㆍ18 단체 회원들을 피해 당사 뒷문으로 들어온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 논란이 되고 있는 '5ㆍ18 망언'은 자신의 발언이 아니라 해당
      2019-02-12
    • 김진태 의원 광주 방문..5ㆍ18단체 등 거센 반발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자유한국당 5.18 망언 공청회에 대한 반발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는데요. 이 문제의 공청회를 주최했던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오늘 광주를 찾았습니다. 5월 단체와 시민단체들이 거세게 항의했지만 한마디 사과도 없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5ㆍ18 단체 회원들을 피해 당사 뒷문으로 들어온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 논란이 되고 있는 '5ㆍ18 망언'은 자신의 발언이 아니라 해당 의원들의 개인적인 의견일 뿐
      2019-02-12
    • 2/12(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5.18 망언'김진태 광주 방문..5월 단체 거센 항의)5.18 망언 공청회로 비난을 받고 있는 김진태 자유 한국당 의원이 광주를 찾았다가 5월 단체와 시민단체의 거센 항의를 받았습니다. 2.("계산된 정치적 방문"..'5.18 망언 사과 안 해') 광주를 찾은 김 의원은 사과 한마디 하지 않았습니다.이 때문에 극우세력의 결집을 노리고 치밀하게 계산된 방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3.( 농민들 줄 돈으로 자기 배 불린 ‘농협’)농민을 위해 만들어진 농협이 농가 소득을 보존하기 위해 사용될 돈으로 직원
      2019-02-12
    • 광주 특수학급 11개 증설..'정다운 학교'도 늘려
      광주시교육청이 장애 학생 특수학급과 장애·통합교육을 지원하는 '정다운 학교'를 늘립니다. 시교육청은 장애 학생 교육기회 확대, 통합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효천중에 1학급을 신설하는 등 11개 특수학급을 증설한다고 밝혔습니다. 특수·일반 교사의 정보공유, 협력수업 등 통합교육을 지원하는 '정다운 학교'도 하남초에 이어 무등초에서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2019-02-12
    • 교차로서 택시-승용차 충돌..6명 다쳐
      택시와 승용차가 충돌해 6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4시쯤 광주 북구 용전동의 한 교차로에서 35살 이 모 씨가 운전하던 택시와 60살 박 모 씨의 승용차가 부딪쳐 박 씨가 크게 다치고 택시기사와 승객 등 5명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비보호 신호에서 좌회전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12
    • 민변, 5·18 역사왜곡..유공자 명예훼손 규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도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을 일으킨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지만원 씨를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민변은 공식 입장을 내고 국회 5.18공청회를 개최하고 5.18 폄훼와 유공자 비하 발언을 쏟아낸 자유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과 지만원씨에 대해 "명백한 역사 왜곡이자 유공자들의 명예 훼손이며 민주주의를 근간으로 한 헌정질서를 부정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민변은 5.18민주화운동을 더이상 정치적 정쟁의 대상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며 자유한국당의 각성과 발언당사자들에 대한 징계와 사과를 촉구
      2019-02-12
    • 민변,5.18 역사왜곡, 유공자 명예훼손 규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도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을 일으킨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지만원 씨를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민변은 공식 입장을 내고 국회 5.18공청회를 개최하고 5.18 폄훼와 유공자 비하 발언을 쏟아낸 자유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과 지만원씨에 대해 "명백한 역사 왜곡이자 유공자들의 명예 훼손이며 민주주의를 근간으로 한 헌정질서를 부정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민변은 5.18민주화운동을 더이상 정치적 정쟁의 대상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며 자유한국당의 각성과 발언당사자들에 대한 징계와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2019-02-12
    • 고흥 작은 영화관 관객 20만명 돌파
      고흥의 작은 영화관 누적 관객수가 개관 3년만에 2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2016년 2월 90석 규모로 문을 연 작은 영화관에 지금까지 군민 21만 명이 찾아 영화를 관람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정해 6천원의 관람료를 4천원으로 인하해 상영하고 있습니다.
      2019-02-12
    • 여수시, 교통혼잡 고지대 마을버스 운행 추진
      여수시가 고지대 교통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마을버스 운행을 추진합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올해 첫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관광객 차량으로 주차가 힘들다는 주민 건의에 대해 앞으로 공영주차장을 확대하고 고지대에 마을버스를 운행해 교통 문제를 점차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고소동 천사벽화마을 재정비에 대해서는 전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도시재생사업을 실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19-02-12
    • 순천시, 해룡산단 입주기업과 투자협약
      순천시가 해룡산업단지에 입주할 3개 기업체와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천지특장, 아주스틸, 세움여수 등 3곳으로 123억 원을 투자하고 65명을 고용할 계획입니다. 순천시는 이번 투자협약이 민선 7기 조직개편 이후 공격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2019-02-1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