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광주 대동고, 친일 잔재 교가 교체
      광주 대동고등학교가 친일 잔재 교가를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대동고 학교법인과 총동창회 등에 따르면, 교가 교체 작업은 동문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진행한 뒤 작곡가 섭외와 TF팀 구성 등을 통해 진행할 계획입니다. 대동교 교가는 현제명·이흥렬·김성태 등과 더불어 친일 음악인으로 분류된 김동진 작곡가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확인되면서 교체 요구가 제기돼 왔습니다.
      2019-02-18
    • 광주과기원 8대 총장 후보, 김기선·노도영 교수 추천
      광주과학기술원 제8대 총장 후보로 김기선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와 노도영 물리·광과학과 교수가 추천됐습니다. 광구과기원에 따르면, 총장후보추천위원회는 최근 김기선, 노도영 교수를 차기 총장 후보로 이사회에 무순위 추천했습니다. 이사회는 검증을 거쳐 최종 후보를 선정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승인을 요청하게 되며, 과기정통부는 교육부 동의를 받아 총장을 임명하게 됩니다.
      2019-02-18
    • 광주동물보호소, '케어' 박소연 대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광주동물보호소가 동물권보호단체 '케어'의 박소연 대표를 고소했습니다. 광주동물보호소는 '케어' 박소연 대표가 "지자체 동물보호소에서 매일 대량 도살이 행해지고 있다"는 허위 주장을 해 지자체 동물보호소를 깎아내렸다며 명예훼손 혐의로 박 씨를 광주지방검찰청에 고소했습니다. 광주보호소는 박 대표가 현장을 보지도 않고 거짓 사실을 유포해 문의 전화가 빗발치고 있다며, 시민의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이달부터 관리동물의 치료내역 등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02-18
    • 노래방 주인 살해한 50대 징역15년
      자신을 무시했다며 노래방 주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50대에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부는 지난해 12월 광주 북구 운암동의 한 노래방에서 여주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57살 박 모 씨에 대해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박 씨가 단순히 자신이 무시당했다고 생각해 피해자를 잔혹하게 살해하고 피해 회복을 위한 별다른 노력도 하지 않았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2019-02-18
    • 고흥군, 가업잇는 청년 지원사업 시행
      고흥군이 가업을 잇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 고흥군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의 일환으로 다음달 8일까지 가업승계를 희망하는 청년 13명을 선정해 1인당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해 줄 계획입니다. 또 2021년까지 '내 사랑 고흥기금' 100억 원을 조성해 청년 정착금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2019-02-18
    • [깨비씨]한국당의 5·18 조사위원..늑장에 진상
      자유한국당이 4개월여 만에 내놓은 5·18 진상규명조사위원 3인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늑장 추천에다 위원들의 부적격 행적까지 드러나면서 조사위 출범 취지를 훼손하고 있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스마트미디어센터 정의진 기자가 에서 전해드립니다.
      2019-02-18
    • "교사-자녀 같은 학교 못 다닌다"..다음 달 시행
      교사가 자신의 자녀와 같은 학교에 다닐 수 없도록 하는 고교 상피제가 다음 달부터 시행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교육부의 고교 내신비리 혁신방안에 따라 자녀와 같은 학교에 근무 중인 고교 교원을 오는 3월 1일 자로 전보하고, 향후 인사에서도 자녀가 재학 중인 고교에 배치하지 않도록 중등 교육공무원 인사관리 규정을 개정했습니다. 사립고 교원은 자녀가 입학할 경우 같은 법인 안의 다른 학교로 이동하고, 공·사립 순회 발령 근무 등을 통해 동일 학교 근무를 방지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도 우선 평준화 지역인
      2019-02-18
    • 2/18(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2월 18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고용노동부가 한화 대전사업장의 중대 산업재해 원인으로 현장에서 안전업무를 총괄하는 환경안전팀에 대한 홀대를 지목했습니다. 지난해 폭발 사고로 9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직후 특별감독한 결과, 사고 당시 위험 물질을 취급하는 노동관리자는 1명에 불과했는데요. 또한 486건의 산업안전 보건위반행위가 적발됐고, 이 가운데 공정안전관리 문제가 266건이었습니다. 한화는 이후 '선진형 안전경영 모델' 등이 담긴 사후대
      2019-02-18
    • 2/18(월)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지난 토요일 광주 금남로에서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의 '5.18 왜곡과 망언'을 규탄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습니다. -------------------------------------------- 5ㆍ18민주화운동 최후 항쟁지였던 옛 전남도청 앞을 가득 메운 광주 시민들. 이른바 '5ㆍ18 망언'을 한 자유한국당 의원 3명을 국회에서
      2019-02-18
    • 2/18(월) 모닝730 날씨2
      월요일인 오늘도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광주와 광양 등에는 일주일 넘게 건조특보가 지속되고 있는데요. 다행히 오늘 밤 메마른 대기를 씻겨줄 비 소식이 있습니다. 겨울비 치고는 많은 양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예상 강수량은 내알까지 광주, 전남 대부분 지역에 에 10~40mm, 남해안에는 최고 60mm입니다. 특히, 남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칠 가능성이 있어서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광주가 영하 3도, 목포 영하 2도, 여수가 1
      2019-02-18
    • 2/18(월) 모닝730 날씨1
      월요일인 오늘도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광주와 광양 등에는 일주일 넘게 건조특보가 지속되고 있는데요. 다행히 오늘 밤 메마른 대기를 씻겨줄 비 소식이 있습니다. 겨울비 치고는 많은 양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예상 강수량은 내일까지 광주, 전남 대부분 지역에 10~40mm, 남해안에는 최고 60mm입니다. 특히, 남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칠 가능성이 있어서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광주가 영하 3도, 목포 영하 2도, 여수가 1도
      2019-02-18
    • 새벽 시간 편의점 강도 20대 남성 붙잡혀
      새벽시간을 노려 편의점에서 강도 행각을 벌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17) 새벽 세시 반쯤 광주시 동천동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40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24살 정모 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경찰은 정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파악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2019-02-17
    • 포근한 날씨에 전남 골프장 호황
      【 앵커멘트 】 겨울답지 않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여수지역 골프장이 호황을 맞고 있습니다. 이제는 단순한 골프객 유치를 뛰어 넘어 골프를 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골프장입니다. 평일인데도 골프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겨울답지 않은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전국에서 골프 애호가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는 겁니다. 지난달 이 골프장을 다녀간 이용객은 6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19-02-17
    • 시민조합 태양광발전..사회공헌ㆍ수익 '두 마리 토끼'
      【 앵커멘트 】 시민들이 직접 만든 광주ㆍ전남 최초의 태양광 발전소가 가동 2년 만에 조합원들에게 수익 배당금을 지급했는데요. 다양한 사회공헌뿐 아니라 수익까지 창출하면서 성공적인 재생에너지 사업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017년 2월 광주ㆍ전남 최초의 시민협동조합으로 가동을 시작한 광주햇빛발전협동조합의 태양광 발전소. 시민 2백70여 명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십시일반으로 1억 7천만 원의 출자금을 모아 설립했습니다. ▶ 스탠딩 : 최선길
      2019-02-17
    • 여전한 의료진 폭행.."막을 방법 없어"
      【 앵커멘트 】 지난해 말,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의사가 숨진 사건이 있었는데요. 광주전남에서도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폭력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의료진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지만 사실상 막을 방법은 없는 상탭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13일 목포의 한 종합병원 응급실. 20대 남성이 의료진을 모두 죽이겠다며 흉기를 휘둘러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갑작스런 난동에 의료진과 환자 모두 공포에 떨어야
      2019-02-1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