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문 잠기지 않은 차에서 금품 턴 일당 붙잡혀
      문이 잠기지 않은 차를 골라 금품을 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4월 광주 남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문이 잠겨있지 않은 차량을 골라 금품 1백40만원을 훔치는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280만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로 20대 남성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서로 형제이거나 친구 사이로,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7-09
    • 직장인 70% "직장갑질 문화 여전"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직장갑질 문화가 여전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장갑질119가 19~55세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직장갑질 실태 및 감수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지금도 '직장 내 괴롭힘' 문화에 변화가 없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에 따라 관련 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다는 응답은 21.1%에 그쳤고, 직장갑질에 대한 평균 감수성 지수는 68.4점으로 5개 등급 가운데 하위권인 D등급에 머물렀습니다. 오는 16일부터 시행되는 '
      2019-07-09
    • 제주 함덕에 "상..상어다!" 100여 명 대피
      제주 함덕 해수욕장에서 상어 2마리가 나타나 피서객 1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제주시 등에 따르면 어제(9일) 낮 12시 반쯤 제주 함덕 해수욕장 동쪽 구름다리 앞 바다에서 상어로 보이는 개체 2마리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피서객 100여 명이 대피하고 1시간여 동안 입욕이 통제됐습니다. 앞서 지난해에도 경남 거제 앞바다에서 백상아리로 추정되는 4m 길이의 상어가 잡혔고, 2017년엔 경북 영덕 앞바다에서, 2014년엔 충남 보령 앞바다와 강원도 고성 앞바다, 2013년엔 완도 앞바다에서도 백
      2019-07-09
    • 7/9(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7월 9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국내 최대 성매매 알선 포털사이트가 적발됐다는 기삽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성매매 남성 회원들을 군대식 계급으로 분류한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성매매 후기를 많이 올릴수록 계급을 올려주고, 제일 높은 '총사령관'에 오르면 성매매 할인쿠폰을 지급하기도 했습니다. 운영자는 경찰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불법 대포폰까지 만들어 업소 측에 판매했는데요. 경찰은 서버를 통해 성매수자들의 신분을 확인하고 수사에 나설 방침이
      2019-07-09
    • 여수-고흥 다리 12월 개통.."상생 발전 계기로 삼자"
      【 앵커멘트 】 여수와 고흥을 잇는 4개의 연륙ㆍ연도교가 올 연말 동시에 개통됩니다. 다리가 모두 개통되면 현재 자동차로 80분 걸리던 이동 시간이 30분으로 크게 줄게 돼, 주민들의 교통 편의와 함께 두 시군의 공동 발전이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 화양면에서 조발도를 잇는 '화양대교' 공사현장입니다. 80%까지 공사가 진행된 가운데 중간 상판을 연결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CG1>화양대교를 비롯해 여수 화양에서 적금도를
      2019-07-09
    • 7/9(화) 모닝730 날씨2
      대기가 불안정한 우리 지역은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비의 양은 동부내륙을 중심으로 5~20mm 정도가 되겠고요. 비가 오는 지역으로는 돌풍과 벼락을 동반하는 곳도 있겠습니다. 피해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나기가 지나면서 오늘 공기는 쾌적하겠는데요. 광주, 전남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에서 좋음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광주를 비롯한 대부분 지역이 20도선을 보였고요. 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게 광주가 29도, 여수는 27도가
      2019-07-09
    • 7/9(화) 모닝730 날씨1
      대기가 불안정한 우리 지역은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비의 양은 동부내륙을 중심으로 5~20mm 정도가 되겠고요. 비가 오는 지역으로는 돌풍과 벼락을 동반하는 곳도 있겠습니다. 피해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나기가 지나면서 오늘 공기는 쾌적하겠는데요. 광주, 전남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에서 좋음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광주를 비롯한 대부분 지역이 20도선을 보였고요. 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게 광주가 29도, 여수는 27도가
      2019-07-09
    • 7/9(화) 모닝730 깨비씨 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앞서 리포트에서도 전해드렸지만,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에서 상위권 학생들에게 기말고사 문제 일부를 미리 제공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는데요. SNS에서도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 (VCR in) 지난 5일 치러진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 3학년 기말고사 수학 문제입니다. 이 가
      2019-07-09
    • "원도심 살리기" 전국 첫 빈집뱅크제
      【 앵커멘트 】 고령화와 구도심 쇠퇴 등으로 점점 늘어나고 있는 빈집은 도시의 고민거리의 하나인데요 순천시가 빈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빈집뱅크제를 도입했습니다. 빈집 정보를 모아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구매자와 건물주를 연결해주는 제도인데, 빈집 문재 해결은 물론 도시재생 효과까지 얻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벽돌을 쌓고, 연못을 만드는 등 빈집 리모델링 공사가 한창입니다. 10년 넘게 비어 있던 집이 빈집뱅크제를 통해 판매되면서 현
      2019-07-09
    • 흉기로 16개월 아이 인질..3인조 강도 붙잡혀
      【 앵커멘트 】 대낮에 아파트에 침입해 흉기로 16개월 아이를 위협하고 엄마로부터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던 3인조 강도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로 모르는 사이인 이들은 돈이 필요하단 이유로 인터넷 카페에서 만나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4일 낮 1시 쯤, 광주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흉기로 16개월 된 아이를 위협하고 엄마로부터 금품을 뜯어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피해 여성의 통장에서 일당 가운데 한 명인
      2019-07-09
    • 이주 여성 폭행 파문 일파만파.."말 안통해서 때렸다"
      【 앵커멘트 】 베트남 이주여성이 남편에게 무차별 폭행 당하는 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돼 공분을 샀었는데요..남편이 결국 구속됐습니다. 청와대 홈페이지에 엄벌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민갑룡 경찰청장이 베트남 공안부장관에게 유감을 나타내고 철저한 수사를 약속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베트남 이주여성을 폭행한 남편 36살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A씨는 지난 4일 저녁 9시쯤 영암군 삼호읍 자신의 집에서 부인인 베트남 여성 30
      2019-07-09
    • 시험문제 유출 파문.. 교육청 특별감사
      【 앵커멘트 】 광주 한 사립고등학교의 고3 기말고사 수학 문제 사전 유출과 관련해 광주교육청이 특별감사에 나섰습니다. 해당 학교가 오늘 재시험을 치르기로 했지만, 지난해에도 시험지 유출 의혹이 불거졌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불신과 파문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3학년 기말고사 수학문제 일부가 출제교사에 의해 사전에 유출된 것으로 알려진 광주 한 사립고등학교. 지난달 전국 모의평가를 앞두고 수학교사가 교내 수학동아리 학생들에게 나눠준 참고 문제 중
      2019-07-09
    • 전두환 재판, 5.18당시 간호사 등 3명 헬기사격 증언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 형사재판에서 5.18 당시 헬기사격에 대한 목격자 증언이 이어졌습니다. 광주지법에서 열린 재판에서 5.18 당시 전남대병원 간호사였던 한 증인은 당시 인근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던 전남대병원의 9층 병실로 총탄이 날아와 창문이 깨졌고 1983년까지 병원 외벽에 탄흔이 빼곡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지금까지 5.18당시 헬기사격과 관련해 시민 14명이 법정에 서 증언에 나선 가운데 다음 재판은 다음달 12일 오후2시에 열릴 예정입니다.
      2019-07-08
    • 음주운전ㆍ주행 중 화물차서 불 등 사고 잇따라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일어나 7명이 다치고 달리던 차에서 불이 나는등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8일) 새벽 3시 50분쯤 고흥군 풍양면의 한 도로에서 20대 남성이 면허정지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05%의 상태로 차를 몰다 논으로 떨어져 7명이 크고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앞서 새벽 1시 쯤엔 광주 제2순환도로 각화터널에서 27살 운전자가 몰던 SUV가 앞서가던 5톤 화물차를 들이 받아 3명이 다쳤고, 오전 11시쯤엔 광주시 운수동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화물차의 엔진룸에서 불이 나는 등 사고가 잇따랐
      2019-07-08
    • 여수-고흥 다리 12월 개통.."상생 발전 계기로 삼자"
      【 앵커멘트 】 여수와 고흥을 잇는 연륙,연도교가 올 연말 동시에 개통됩니다. 연륙*연도교가 개통되면 현재 자동차로 여수에서 고흥까지 80여분이 소요되는 이동시간이 30여분으로 50분 정도가 단축돼 지역주민 교통편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수시와 고흥군은 다리 개통을 계기로 공동 관광정책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 화양면에서 조발도를 잇는 '화양대교' 공사현장입니다. 80%까지 공사가 진행된 가운데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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