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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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시, 네이버 제2 데이터센터 유치 나서
      순천시가 네이버 데이터센터 유치전에 합류했습니다. 순천시와 순천대,전남테크노파크는 최근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해룡 일반산업단지를 최종 후보지로 선정하고 유치 의향서를 네이버측에 제출했습니다. 네이버는 당초 5,400억원을 들여 경기도 용인에 제2 데이터센터를 건립하려 했으나 전자파 발생 우려 등 주민 반발로 사업 추진을 중단하고 후보지를 공개 모집하고 있는데 모두 140여곳에서 유치 의향서가 제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19-07-29
    • [뉴스캐치] 음주운전 처벌 강화
      【 앵커멘트 】 세간의 화제나 사건의 이면을 따져보는 뉴스 캐치 시간입니다. '제2윤창호법'이 시행된 지 한 달이 지났는데요.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이후 상황, 백상렬 변호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DID 체인지 // 음주운전 단속 관련) 1. 지난달 25일부터 강화된 음주운전 처벌 기준이 시행되고 있는데요. 음주 사고와 단속 건수가 줄었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인지? - 이른바 윤창호법의 일환으로, 시행되었는데요. 시행 한 달 동안 음주운전 적발
      2019-07-29
    • 음주운전 뺑소니로 20살 대학생 숨져
      음주운전을 하다 대학생을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28일) 새벽 3시 25분쯤 광주시 풍향동의 한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20살 대학생을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28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이 남성의 혈중알콜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159%로 드러났는데, 경찰은 사고 운전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19-07-29
    • 음주 뺑소니로 대학생 숨지게 한 20대 남성 붙잡혀
      음주운전을 하다 대학생을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28) 새벽 3시 25분쯤 광주시 풍향동의 한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20살 대학생을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로 28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운전자의 혈중알콜농도는 면허취소수치인 0.159%의 만취상태로, 사고를 낸 뒤 사고지점에서 약 2.7km떨어진 광주의 한 유원지까지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해 12월 시행된 윤창호법에 따라 음주운전 사망 사고 가해자는 무
      2019-07-29
    • 무더위 속 폭염특보 확대..광주,나주,광양 폭염경보
      장마전선이 지나고 무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광주ㆍ전남지역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확대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광주와 나주, 광양에 폭염경보를, 무안과 영광, 화순, 해남, 구례, 순천 등 15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주 내내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온열질환 등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9-07-29
    • 세계수영대회 출전 외국 선수 성추행 혐의 검찰 송치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했던 외국인 선수가 성추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28일) 광주시 치평동의 한 클럽에서 한국인 여성의 신체 일부를 수 차례 만진 혐의로 수영대회에 참가했던 외국인 선수 A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출국금지 처분을 받은 A씨는 예상 벌금액을 법원에 맡겨두고 본국으로 돌아가길 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7-29
    • 올해 상반기 육아휴직자 5명 중 1명은 '남성'
      올해 상반기 육아휴직자 5명 가운데 1명은 남성이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민간 부문의 육아휴직자는 5만 3천 494명으로 이 가운데 남성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 늘어난 1만 1천 80명(20.7%)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 규모별로는 남성 육아휴직자의 비율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0인 미만 기업'에서 51.2%, '10인 이상~30인 미만 기업'에서 40.3% 증가해 소규모 사업장에서도 남성 육아휴직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9-07-29
    • '불청객' 열대 거세미나방, 영광서 발견..피해 우려
      옥수수 작물에 피해를 주는 열대 거세미나방이 영광에서도 발견됐습니다. 영광군에 따르면 지난 19일 영광읍 연성리의 한 사료용 옥수수 재배지에서 열대 거세미나방이 발견돼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아메리카 대륙의 열대·아열대 지역이 원산지인 거세미나방은 암컷 성충 1마리가 최대 1천 개의 알을 낳고, 바람을 타고 하룻밤에 100km 이상을 이동하는데 유충 시기에 식물의 잎과 줄기에 피해를 줍니다. 우리나라에는 올해부터 제트기류를 타고 들어와 제주와 전북, 경남 지역 곳곳에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2019-07-29
    • 여순사건 시민추진위 출범…특별법 제정 박차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에 앞장설 여순사건 시민추진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위원회는 여순사건 민간인 유족과 순직 군경 유족, 시민사회단체 등 22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71주년 함동추념식 준비와 특별법 제정을 위한 홍보활동, 위령비 정비 등 다양한 지원사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여순사건 특별법은 20대 국회에 5개 법률안이 발의됐으며, 현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상정돼 논의되고 있습니다.
      2019-07-29
    • 법원, '교사 채용비리' 낭암학원 보조금 반환소송 각하
      광주시가 채용 비리가 적발된 사학재단을 상대로 인건비 보조금 반환소송을 제기했으나 각하됐습니다. 광주고법 행정1부는 광주시가 학교법인 낭암학원을 상대로 낸 재정결함보조금 반환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1심을 취소하고 소송을 각하했습니다. 재판부는 지방세 보조금을 부당하게 신청·사용해 교부를 취소할 수 있는 경우에 해당하므로 지방세 징수 절차를 밟는 것이 보다 합리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2019-07-29
    • 전남 복숭아 제철..국회 직거래 장터서 '인기'
      수확철을 맞이한 전남 복숭아 농가들이 지역 정치인들과 함께 국회에서 판촉 행사를 가졌습니다. 손금주 의원이 주최한 국회 직거래 장터에서 화순 농협과 지역 복숭아 재배 농가들은 '화순 명품 복숭아' 시식 행사를 진행해 복숭아 400여 상자를 판매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도 아삭한 과육과 높은 당도가 일품인 장성 차돌 복숭아를 소개해 서울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2019-07-29
    • 담뱃갑 경고그림, 75%로 확대..내년 12월 시행
      내년 12월부터 담뱃갑 경고그림이 지금보다 커집니다. 보건복지부는 현재 담뱃갑의 50%를 차지하도록 하는 경고그림과 문구를 75%로 확대하도록 하는 '국민건강증진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해 오는 9월 28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이번 개정안을 통해 '거꾸로 진열' 등 경고그림이 보이지 않도록 하는 등 담배 판매점의 편법 행위도 단속할 방침입니다.
      2019-07-29
    • 장마 끝 찜통 더위, 광주·전남 12개 시군 폭염특보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광주·전남 12개 시·군에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일부 지역의 낮 기온이 33도를 웃도는 등 28도에서 34도 분포로 무더울 것으로 예보되면서 광주와 나주, 화순, 영광, 순천 등 광주·전남 12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기상청은 이번주 내내 폭염이 이어지겠다며 온열질환 등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9-07-29
    • 환경단체, "영광 한빛 1,3,4호기 폐쇄하라"
      환경단체가 안전성 논란이 잇따르고 있는 한빛 1,3,4호기에 대한 폐쇄를 주장했습니다. 핵없는세상 광주전남행동 등 시민단체들은 최근 사용정지 명령이 내려진 1호기와 화재 등 안전사고가 발생한 3호기, 1m가 넘는 대형 공극이 발견된 4호기의 즉각 폐쇄를 촉구했습니다. 또 잇단 사고에 대한 정확한 원인 규명과 정부 차원의 책임자 처벌 등을 요구했습니다.
      2019-07-29
    • 장마 끝 무더위..광주ㆍ전남 12개 시군 폭염특보
      장마전선이 지나가고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광주ㆍ전남 12개 시군에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일부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웃도는 등 28도에서 34도 분포로 무더울 것으로 예보되면서 광주와 나주, 화순, 영광, 순천 등 광주ㆍ전남 12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기상청은 이번주 내내 폭염이 이어지겠다며 온열질환 등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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