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함평 국향대전' 전라남도 대표 축제로 선정
      함평군의 대표적인 가을 축제인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전라남도 대표 축제로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22개 지자체 중 18개 축제를 대상으로 현장평가와 축제심의위원회 발표 평가 점수를 합산한 결과 함평군의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1위로 선정했습니다. 지난해 11월 개최된 함평 국향대전은 코로나19 확진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은 안전·안심 축제로 마무리됐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읍 시가지까지 축제공간을 확장해 관광객 유치에 노력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22-02-02
    • "별관 청사 또 이사"..이사비·임대료만 100억 원
      【 앵커멘트 】 여수시의 통합청사 건립 문제가 또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별관 청사 8곳 가운데 한 곳이 최근 이사를 했는데 흩어진 청사로 인한 이사비와 임대료만도 지금까지 100억 원이 달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 국동에 있는 시청 별관입니다. 시청 8개과 180명이 근무하는 이곳에 3개과 30명이 추가로 둥지를 틀었습니다. 인구 28만인 여수시의 청사는 모두 8곳. 이렇다보니 행정 효율성이 떨어지고 시민 불편도 속출하고
      2022-02-02
    • 대형 콘크리트 낙하..수색·구조 '난항'
      【 앵커멘트 】 설 연휴까지 반납하고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광주 붕괴사고 실종자를 찾기 위한 구조 작업은 난항에 난항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26톤 규모의 대형 콘크리트가 떨어지면서 수색과 구조 작업은 또다시 중단됐습니다. 안전이 확보돼야 구조 작업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데 아직까지 재개 일정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28층에서 떨어진 대형 콘크리트의 무게는 무려 26톤입니다. 일부 잔해는 지상으로 떨어졌지만 대부분은 22층 내부에 아슬
      2022-02-02
    • '우르르' 굉음 속 26톤 잔해물 또 추락
      【 앵커멘트 】 광주 화정 아이파크 붕괴사고 현장에서 오늘(2일) 26톤 규모의 대형 콘크리트 잔해물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빠른 대피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아직도 건물 곳곳에 잔해물들이 위험하게 걸쳐져 있어 구조당국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구조팀은 건물 26층에서 실종자 위치가 추가로 확인했습니다. 조윤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 화정 아이파크 건물이 뿌연 먼지로 뒤덮였습니다. 인근 상가 앞 도로엔 콘크리트 조각이 군데군데 떨어져 있습니다.
      2022-02-02
    • 광주·전남 확산세 지속.. 오늘 876명 확진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87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오늘(2일) 오후 5시 30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광주 670명, 전남 206명 등 모두 876명입니다. 광주에서는 앞서 요양시설과 요양병원 등에서 시작된 확산세가 여전히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기에 설 연휴로 인해 이동인구까지 많아지면서 가족·지인 간 접촉으로 인한 감염 또한 늘어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2022-02-02
    • 붕괴사고 두번째 희생자 사인 "다발성 손상 추정"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두 번째 희생자의 사망 원인이 첫 번째 희생자와 같은 '다발성 손상'이라는 부검 결과가 나왔습니다. 광주 서구 신축아파트 붕괴사고 수사본부는 지난달 31일 붕괴사고 현장 28층에서 수습된 두 번째 희생자에 대한 부검 결과 '다발성 손상'에 의한 사망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공식 부검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예정이지만 사고사가 명백한 만큼 경찰은 시신을 유족에게 인계했습니다. 두 번째 희생자의 유족들은 나머지 실종자 4명이 구조 또는 수습될 때까지 장례를 미
      2022-02-02
    • 광주·전남 내일 아침 강추위..전남 서해안 약한 눈발
      광주·전남 지역은 오늘(2일)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내일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매우 춥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광주 영하 2도, 나주 영하 5도, 장성 영하 4도 등 영하 5도에서 영상 1도 사이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광주 5도, 광양 8도 등 3도에서 8도 사이 분포로 평년보다 3도 가량 낮겠습니다. 영광, 신안 등 전남 서해안 지역에는 오늘 밤과 내일 새벽 사이에 눈발이 약하게 흩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2022-02-02
    • 유근기 곡성군수,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
      유근기 곡성군수가 오는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재선인 유 군수는 입장문을 통해 "곡성의 100년을 위한 대계를 세우고 열정을 가지고 군정을 이끌어 왔지만, 때가 오면 그때는 과감하게 물러나자라는 초심에 변함이 없었다"며 평범한 군민으로 돌아가 지역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유 군수가 불출마 선언한 민선 8기 곡성군수 후보로는 전현직 도의원과 군의원, 전 공무원과 지역신문 대표 등이 다수의 출마자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2022-02-02
    • 유근기 전남 곡성군수,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
      유근기 전남 곡성군수가 "민선 8기 지방선거에 곡성군수로 출마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재선인 유 군수는 오늘(2일) "수많은 시간, 밤잠을 설치며 나아갈 때와 물러날 때를 고민한 끝에 내린 결론"이라며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유 군수는 "곡성 발전을 위해서라도 한 번 더 군정을 이끌어 달라는 진심 어린 충언을 들을 때마다 깊은 고민에 빠지기도 했지만 '언제가 때가 오면 그때는 과감하게 물러나자'라는 초심은 변함없었다"며 "이제 평범한 남편과 가장이 되어 곡성군민들과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겠다"고
      2022-02-02
    • 26톤 잔해물 낙하로 수색 중단..인근 상인·주민 '공포'
      광주 화정 아이파크 붕괴사고 현장에서 26톤 규모의 콘크리트 잔해물이 떨어지면서 수색작업이 일시 중단됐습니다. 구조당국에 따르면, 오늘(2일) 오전 8시 7분쯤 201동 건물 28층 서쪽 외벽에 매달려 있던 콘크리트 잔해물이 아래로 쏟아져 내렸습니다. 건물 내부를 살피던 소방 탐색조가 오전 8시 1분쯤 이상징후를 처음 발견했고, 뒤이어 8시 4분 무전으로 긴급 상황을 알렸습니다. 이에 당시 건물에서 수색·구조 작업을 펼치던 현대산업개발 관계자와 소방인력 등 150여 명이 빠르게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2022-02-02
    • 두번째 희생자 사인 '다발성 손상'..장례 미루고 임시 안치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두 번째 희생자의 사망 원인이 첫 번째 희생자와 같은 '다발성 손상'이란 부검 결과가 나왔습니다. 광주 서구 신축아파트 붕괴사고 수사본부는 지난달 31일 붕괴사고 현장 28층에서 수습된 두 번째 희생자에 대한 부검 결과 '다발성 손상'에 의한 사망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공식 부검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예정이지만 사고사가 명백한 만큼 경찰은 시신을 유족에게 인계했습니다. 두 번째 희생자 유족들은 나머지 실종자 4명이 구조 또는 수습된 이후 함께 장례 절차
      2022-02-02
    • 전남 교통사고 사망자 4년 연속 감소세
      전라남도가 지난 2018년부터 교통사고 절반 줄이기 시책을 추진한 결과, 1990년 최고 1009명까지 증가했던 교통사고 사망자가 최근 4년 연속 줄어 지난해 256명으로 감소했습니다. 연도별 교통사고 사망자는 사업시행 직전인 지난 2017년 387명이던 것이 2018년 335명, 2019년 294명, 2020년 281명, 2021년 256명으로 줄었습니다. 전라남도는 교통사고 감소세를 계속 이어가기 위해 올해에도 4개 분야 21개 사업에 총 478억 원의 예산을 집중 투입합니다. 4대 분야 전략과제는 △
      2022-02-02
    • '함평 국향대전' 올해 전남도 대표 축제 선정
      함평군의 대표적인 가을 축제인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2022년 전라남도 대표 축제로 선정됐습니다. 함평군은 2일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전남도 대표축제 지정 평가심사 1위를 차지하며 2022년 전남 대표축제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지속발전 가능한 지역축제를 지원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매년 대표축제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이번 심사는 축제평가단의 현장 평가와 축제심의위원회의 시·군 발표 평가 점수를 합산해 고득점 순으로 결정했습니다. 도내 22개 지자체 중 18개 축제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2022-02-02
    • 목포시, 전국 제1의 수산식품도시 대도약
      목포시가 전국 제1의 수산식품도시를 향한 도약대를 마련해가고 있습니다. 전남은 전국 어업생산량의 57%를 차지하고 있는데 목포는 전남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의 최대 집산지 입니다. 대중국 수출전진기지로서 적합한 지리적 이점도 갖고 있어 전국 제1의 수산도시로 성장할 잠재력이 충분합니다. 목포시는 이런 환경을 토대로 인프라 개선과 상품 개발 등을 통해 잠재력을 현실화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인프라 분야는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추진이 본격화된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사업입니다.
      2022-02-02
    • "치안 강화 효과" 112신고·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설 연휴 기간 광주·전남의 112신고 건수와 교통사고 사망자 숫자가 지난해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설 연휴 기간 광주에서 접수된 112 신고 건수는 하루 평균 천 89건으로 지난해에 비해 13% 감소했습니다. 교통사고는 45건 발생해 지난해 설 연휴보다 사망자는 50%, 부상자는 25%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전남의 112신고 건수는 12%, 교통사고 사망자는 50%, 부상자는 39% 각각 감소했습니다. 경찰은 범죄 취약시간대 순찰을 강화하고 꼬리물기와 끼어들기 등을 입체
      20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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