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전라남도, 농산물 산지유통 기반 확충에 272억 투입
      전라남도가 고품질 농산물 생산·유통 기반을 확충하고, 생산농가 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지 농산물 유통시설 확대와 생산농가 조직화를 집중 지원합니다. 올해 집중 투자할 사업 규모는 총 9개 사업 272억 원으로, 산지 농산물 유통시설 지원에 188억 원, 산지 생산자 조직화 등 3개 사업에 84억 원을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또 산지유통 기반시설 확대를 위해 국비 57억 원을 확보해 농산물 산지유통센터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2022-02-06
    • 목포해경, 실뱀장어 불법 포획 단속..지난해 53건 적발
      목포해양경찰이 실뱀장어 어족 자원 보호를 위해 불법 조업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오는 5월 31일까지 '무허가 조업' '불법포획 어획물 매매·소지·유통 행위' 등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특별단속은 오는 13일까지 어민 등을 대상으로 홍보와 계도를 한 뒤 이뤄집니다. 지난해 실뱀장어 불법조업 행위 53건이 적발됐습니다.
      2022-02-06
    • 내일도 구름 많고 추위 이어져..낮 최고 2~7도
      내일 광주ㆍ전남은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하 1도, 낮 최고 기온은 2도에서 7도로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밤과 내일 새벽 사이 전남 서해안에는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1cm 미만으로 적겠지만 기온이 낮아 빙판길 위험이 있으니 교통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여수와 순천ㆍ광양에 건조특보가 내려지는 등 전남 동부권의 대기가 건조하니 산불과 각종 화재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022-02-06
    • 고교생 코로나19 격리 해제 후 4일 만에 숨져..조사
      광주의 한 고교생이 코로나19 확진 뒤 격리해제 4일만에 숨져 방역당국이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광주 모 고등학교 학생 17살 A군이 코로나19 격리해제 후 호흡 곤란 등의 증세로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지난 4일 숨졌습니다. A군은 지난달 2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재택치료 조치된 후 같은달 31일 격리 해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방역당국은 "병원 진단 등을 토대로 코로나19 감염과 연관성 여부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2-02-06
    • 광주지법, 사실혼 아내 상습 폭행 60대 징역 1년 6개월
      사실혼 관계의 아내를 상습적으로 폭행한 6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지난 17년부터 4년간 사실혼 관계의 아내를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68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는 전기와 수도를 많이 사용한다는 이유로 아내에게 폭언과 폭행 등을 해와 죄질이 좋지 않다고 판시했습니다.
      2022-02-06
    • 광주 화정 붕괴사고 사망자 사인 '다발성 손상'
      지난 4일 현대산업개발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 현장에서 수습된 사망자들의 사인이 다발성 손상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지난 4일 수습된 사망자 2명에 대한 부검을 실시한 결과 다발성 손상이 사인으로 추정된다는 1차 소견을 내놓았습니다. 앞서 수습됐던 2명의 피해자도 다발성 손상으로 인한 사망이라는 소견을 받은 바 있습니다. 광주경찰은 붕괴사고 후 수사본부를 구성해 총 11명을 입건하고 원인·책임자 규명과 계약 비위 등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2-02-06
    • 전남대병원, 10년 만에 처음으로 인턴 정원 확보
      전남대병원이 10년 만에 인턴 정원을 확보했습니다. 전남대병원에 따르면 2022년도 인턴 91명 모집에 96명이 지원해 1.0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지난해 인턴 선발 인원 87명에 그쳤고 타 의과대학 출신은 10명이었지만 올해는 지원자 91명 중 22명으로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전공의의 공정 채용이 보장됨에 따라 타 대학 출신의 인턴 지원이 급증했다고 판단했습니다.
      2022-02-06
    • 윤석열, 5ㆍ18참배광장서 묵념 "5월정신 잊지 않아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5·18 민주묘지를 찾아 “5월 정신이란 게, 피로써 민주주의를 지킨 것”이라며 “우리나라 국민 모두 5·18 정신을 잊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윤 후보는 오늘 낮 12시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해 참배했습니다. 민주묘지에 도착한 윤 후보는 민주광장을 지나 참배 광장에서 희생자들을 위한 묵념을 했습니다. 추모탑 앞에서 오월어머니회 등 일부 인사들이 윤 후보의 분향을 막아선 이날도 추모탑까지는 다가가지 못했습니다. 참배 직후 윤 후보는 취재진을 만나 “어떠한
      2022-02-06
    • 경찰,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 제보자 '병사' 맞다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최초 제보한 이모씨의 사망 원인을 '병사'로 결론을 내리고 사건을 종결할 방침입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양천경찰서는 최근 이씨의 사망 원인이 심장질환인 대동맥 박리와 파열로 추정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의 최종 부검 소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지난달 경찰이 브리핑에서 밝힌 구두 소견 내용과도 같습니다. 당시 경찰은 이씨에게 중증도 이상의 관상동맥 경화 증세와 심장 비대증이 있었고, 대동맥 박리·파열은 고령, 고혈압, 동
      2022-02-06
    • "잔해물 분쇄 어려워 구조작업 지연…26층 실종자와 7m"
      광주 화정동 신축 아파트 붕괴사고 발생이 27일째를 맞은 가운데 구조당국이 붕괴 건물 27층에 쌓인 콘크리트 잔해 더미의 제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스듬하게 겹겹이 쌓인 상판 제거 작업이 하루 이상 걸릴 것으로 보여, 수직으로 7m 거리에 놓인 26층 최하단부에 있는 실종자의 수습에 시간이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범정부 중앙사고대책수습본부(이하 중수본)은 오늘 현장 정례브리핑을 통해 "현재 붕괴건물 27층 2호실 안방과 거실에 쌓인 잔해 더미를 제거하는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
      2022-02-06
    • 사실혼 관계 아내 상습 폭행 60대 징역 1년 6개월
      사실혼 관계의 아내를 상습적으로 폭행한 6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상습상해 혐의로 기소된 68살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017년 7월부터 지난해 6월 10일 사이 사실혼 관계인 아내를 상습적으로 폭행해 늑골 골절 등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 씨는 전기와 수도를 많이 사용한다는 이유로 아내에게 폭언 폭행 등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피해자는 A 씨의 폭행으로 전치 6주의 다발골절 상해를 입기도 했습니다. A 씨는
      2022-02-06
    • "논이모작 직불제 신청하세요"..지난해 전남 227억 지급
      전라남도는 어려운 농가의 소득 보전에 보탬이 되도록 지원하는 논 이모작 직불금 신청을 오는 3월 14일까지 5주 동안 받습니다.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과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중 전년도 농업 외 종합소득이 3천700만 원 미만이면서 농지면적이 1천㎡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상 농지는 기존의 쌀 고정직불금 또는 밭 고정직불금 지급 대상지입니다. 논으로 활용하는 농지에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보리,밀,감자 등 식량작물과 사료작물 등을 재배하면 지급하고, 단가는 ha당 50만 원입니
      2022-02-06
    • 전남도, 중기 취업 청년 학자금 대출상환 지원
      전라남도는 도내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을 대상으로 대학교 학자금 대출상환 지원 대상자를 오는 4월 7일까지 모집합니다. 신청 자격은 1월 31일 기준 전남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며, 현재 한국장학재단의 학자금 대출을 상환하고 있어야 한합니다. 또한 도내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어야 하며 최근 3개월 평균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경우 등 4가지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지난해 지원받은 청년도 요건이 충족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을 바라는 청년은 7일부터
      2022-02-06
    • 전남대병원, 10년 만에 인턴 정원 확보…타대학 지원 급증
      병원 전공의(레지던트)·수련의(인턴) 부족 현상이 심화하는 가운데 전남대병원이 10년 만에 인턴 정원을 확보했습니다. 전남대병원에 따르면 2022년도 인턴 91명 모집에 96명이 지원해 1.0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로써 자병원인 순천 성가롤로병원, 목포중앙병원, 여수 전남병원, 여천 전남병원에도 처음으로 12명의 인턴 정원을 모두 채워 파견할 수 있게 됐습니다. 병원 측은 최근 지역은 물론 수도권 일부 대형 병원도 인턴 미달 사태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유의미한 결과라며 기존 틀을 깨고 혁신적인
      2022-02-06
    • 고교생 코로나19 격리 해제 후 4일 만에 숨져..조사
      광주의 한 고교생이 코로나19 확진 뒤 격리 해제 4일 만에 숨져 방역당국이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역의 모 고등학교 학생 17살 A군이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지난 4일 숨졌습니다. A군은 지난달 2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재택치료 조치됐습니다. 이후 A군은 같은 달 31일 격리 해제된 뒤 3일 만에 호흡 곤란과 흉통을 호소해 전남대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습니다. A군은 호전되지 않았으며 격리 해제 나흘 만에 사망했습니다. A군은 백신
      2022-02-0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