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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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트코 입점 예정' 전북 익산시, 지역 상권 영향 분석
      코스트코 입점을 앞두고 전북 익산시가 지역 상권 영향 분석에 나섰습니다. 앞서 지난해 12월 코스트코 코리아는 익산 왕궁 물류단지와 단지 내 5만㎡ 부지에 대해 조건부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 계약은 지구단위계획 변경이나 상권 영향평가서·지역협력계획서 등록, 건축 승인 등 전북도와 익산시의 관련 인허가가 계획대로 진행되는 것을 전제로 체결됐습니다. 익산시는 왕궁 물류단지가 조만간 사업계획 변경을 신청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코스트코 코리아 역시 관련 인허가 등 절차 진행 상황에 따라 상권 영향
      2022-02-25
    • "포스코 홀딩스 수도권 설치 반대, 광양과 상생하라"
      포스코 지주회사 출범에 대한 광양 지역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양시와 광양상공회의소, 광양참여연대 등 광양 지역 24개 기관과 사회단체는 오늘(25일) 광양시청에서 상생협력협의회를 열고, 포스코 홀딩스와 포스코 미래기술연구원의 수도권 설치를 단호히 반대한다며 광양 분산 설치를 통한 지역과의 상생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포스코의 광양 신사업 투자 확대와 지역인재 우선 채용 시행, 지역업체 입찰 확대 등을 요구했습니다.
      2022-02-25
    • 순천시,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지급..최대 3백만 원
      순천시가 관내 소상공인에게 최대 3백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상공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여행업은 3백만 원을, 실내외 체육시설과 목욕장업은 2백만 원, 문화예술인과 특수고용직, 노점상에는 100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지원 대상은 1만 5천여 명, 3백억 원 규모로 추산되며 순천시의회 의결을 통해 최종 결정됩니다.
      2022-02-25
    • 50대 여성,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50대 여성이 자신의 집에서 흉기에 찔려 숨지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북 김제경찰서는 오늘(25일) 새벽 3시 50분쯤 김제시 금산면의 한 빌라 화장실에서 59살 여성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옆집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도착 당시 A 씨가 이미 흉기에 찔려 숨진 상태였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이웃 주민들의 진술 등을 바탕으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2022-02-25
    • "복합쇼핑몰 중단 촉구"..시민단체·상인들 거리로
      광주지역 시민단체와 상인연합이 복합쇼핑몰 유치 공약을 중단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지역 시민단체와 상인연합 10여 곳은 오늘(25일) 오후 광주 양동시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복합쇼핑몰 유치가 어떻게 광주 청년들이 가장 바라는 최대 지역현안이고 광주시민이 바라는 가장 중차대한 지역발전 공약"이냐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공약을 내놓은 국민의힘 뿐 아니라 더불어민주당에도 책임을 물었습니다. 이들 단체는 "국민의힘이 대선 공약으로 적합하지도 않는 복합쇼핑몰 유치를 공언하는 와중에 일부 민주당 정치인들까지 동참해
      2022-02-25
    • 포스코 지주사 출범 둘러싸고 '전남 역차별론' 대두
      포스코 지주회사 출범에 대한 광양 지역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양시와 광양상공회의소, 광양참여연대 등 광양 지역 24개 기관·사회단체는 오늘(25일) 광양시청에서 상생협력협의회를 열고, 포스코 홀딩스와 포스코 미래기술연구원의 수도권 설치를 단호히 반대하며 전남 동부권 분산 설치를 촉구했습니다. 또 포스코와의 동반성장을 염원해 온 광양시민에게 광양 지역에 대한 투자계획이 선행되지 않은 포스코홀딩스의 설립이 어떤 의미이며 상실과 배신의 충격이 가늠할 수 없을 만큼 큰 것임을 인식하라고 강조했습니다.
      2022-02-25
    • 순천시, "소상공인 최대 3백만 원 지원"
      전남 순천시가 관내 소상공인에게 최대 3백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오늘(25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상공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장 타격이 컸던 유흥시설 5종과 노래연습장, 여행업 등에 3백만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식당과 카페, 학원과 실내·외 체육시설, PC방, 목욕장업, 상점과 마트, 이·미용업, 숙박시설, 운수업 등 영업에 제약이 가해졌던 일반 자영업자들에게는 2백만 원을 지급합니다. 또 문화예술인과 프리랜서 강사 등 특수고용직, 방문판매업자와 전통
      2022-02-25
    • 5월 단체 "민주유공자 이름으로 특정 후보 지지할 수 없어"
      5월 단체가 5ㆍ18민주유공자 이름으로 특정 후보를 지지할 수 없다며, 지지선언을 한 일부 인사를 비판했습니다. 5ㆍ18기념재단과 민주유공자유족회 등 5월 단체들은 오늘(25일) 성명서를 내고 5ㆍ18민주유공자예우법에 따라 유공자들은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나 반대할 수 없다며 5ㆍ18유공자를 욕되게 하는 행위를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5ㆍ18 민주유공자 박판석 씨는 지난 2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공자 312명을 대표해 윤석열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습니다. 5월 단체는 5ㆍ18민주유공자
      2022-02-25
    • 가구판매점 화재 1억 원 상당 재산 피해
      가구판매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1억 원 상당의 피해가 났습니다. 24일 밤 11시 56분쯤 전남 광양시 광양읍의 가구판매점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58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보관 중이던 가구 등이 타거나 그을려 소방서 추산 9,998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화재 당시 판매점 안에 아무도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2-25
    • 광주ㆍ전남 코로나 하루 확진자 8천명 넘어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8천명을 넘어섰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24일 하루 동안 광주에서는 4,604명, 전남에서는 3,53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에서는 집단 감염이 발생한 서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5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고,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확진자가 3,038명이 추가됐습니다. 전남에서는 함평 소재 어린이집과 목포와 나주, 장성 등의 요양ㆍ노인시설에서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22개 모든 시군에서 확진자가
      2022-02-25
    • 70대 치매 노인 실종 사흘 만에 인근 야산서 구조
      70대 치매 노인이 실종 사흘 만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지난 21일 밤 9시쯤 72살 A 씨가 귀가하지 않는다는 아들의 신고를 받고 인력 230명과 드론 등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벌이던 중 어제(24일) 오전 10시 30분쯤 한 야산에서 A 씨를 발견했습니다. 당시 A 씨는 탈수와 저체온증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2-02-25
    • 고흥서 70대 치매 노인 실종 사흘 만에 구조
      70대 치매 노인이 실종 사흘 만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지난 21일 밤 9시쯤 72살 A 씨가 귀가하지 않는다는 아들의 신고를 받고 인력 230명과 드론, 탐지견 등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벌이던 중 어제(24일) 오전 10시 30분쯤 한 야산에서 A씨를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실종 경보 문자메시지를 발송했고 지난 23일 고흥군 동일면의 한 야산 인근에서 A 씨의 것으로 보이는 모자를 발견했다는 시민 제보를 받아 인근 수색에 나섰습니다. 당시 A 씨는 탈수와 저체온증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
      2022-02-25
    • 광주ㆍ전남 추위 누그러져..낮 기온 10도 안팎
      오늘 광주ㆍ전남은 맑고 낮부터 추위가 누그러져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해남 -6도, 영광 -3도 등 -6도에서 0도 분포로 어제보다 5도 정도 높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목포 9도, 광주 12도 등 9도에서 12도 분포로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주말엔 광주의 한낮 기온이 14도까지 오르는 등 대체로 포근하겠습니다.
      2022-02-25
    • [지자체 평가]공무원 역량 평가 신안 1위..광주 구청 평가 높아
      【 앵커멘트 】 KBC와 전남대 정책대학원이 실시한 기초지자체장과 지방의회, 지방공무원에 대한 역량을 설문 조사한 결과 지방공무원에 대한 평가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단체장 역량 평가나 지방의회 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던 광주 각 구청들이 공무원의 역량 평가에서는 좋은 점수를 받은 점이 눈에 띕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5개 자치구와 전남 22개 시군의 주민 만족도 평가에서 공무원 역량 만족도 평균 점수는 3.13점으로 단체장이나 지방의회 역량 만족도
      2022-02-24
    • 2/24(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민심은 '20대 부동층''단일화' 쟁점) 이번 KBC의 여론조사 결과, 광주시민들의 대선 민심 향배는 20대 부동층과 야권 단일화 영향이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2.(공무원 역량 평가..광주 구청들 높은 점수) 지자체장과 지방의회, 지방공무원에 대한 역량 조사 결과 지방공무원에 대한 평가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고, 특히, 광주 구청들이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3.('호남 홀대' vs '막판 결집'..호남 총력전) 호남 쟁탈전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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