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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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종 경보 문자로 집 나간 70대 치매노인 찾아
      집을 나간 70대 치매 노인이 실종 경보 문자 메시지 발송 15분 만에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28일) 오전 11시 30분쯤 집을 나간 뒤 돌아오지 않은 78살 치매노인을 찾기 위해 실종 경보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뒤 15분 만에 시민의 신고로 광산구 흑석동의 한 사거리에서 실종자를 찾았습니다. 경찰은 치매노인이 집을 나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일대를 수색하던 중 실종 경보 메시지를 발송했습니다.
      2022-02-28
    • '특정후보에 불리' 신문 배부한 주민 고발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가 6월 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에 관한 기사가 실린 신문을 배부한 혐의로 선거구민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 특정 입후보예정자에 대한 불리한 기사가 게재된 신문 1,200여 부를 통상적이 아닌 방법으로 관내 아파트 우편함에 투입해 선거구민에게 배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공직선거법 제95조'에는 선거에 관한 기사를 게재한 신문·통신·잡지 등을 통상방법 외로 배부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2022-02-28
    • '봄의 전령' 복수초 활짝..성큼 다가온 봄
      【 앵커멘트 】 다가오는 토요일은 겨우내 잠자던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광주·전남 곳곳에도 봄을 알리는 꽃들이 피어나고 있는데요. 성큼 다가온 봄 기운을 조윤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수북하게 쌓인 낙엽 사이로 샛노란 꽃망울이 수줍게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가장 먼저 봄을 알려준다고 해 '봄의 전령'으로 불리는 복수초. ▶ 인터뷰 : 김영옥 / 서구 화정동 - "날씨도 따뜻하고 복수초도 피고, 산에 오면 봄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좋은 날이죠.
      2022-02-28
    • '폐교 위기' 해남 북일초의 부활..도시민 이주
      【 앵커멘트 】 학생 수가 크게 줄면서 폐교 위기를 맞은 해남 북일초등학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아 극적으로 부활했습니다. 도시민 20여 가구 90여 명이 이주했기 때문인데요, 민관학이 학생 유치 캠페인에 나섰고,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새학기를 앞둔 해남 북일초등학교. 교실을 재배치하고 책상과 교구를 마련하기 위해 분주합니다. 학생 수가 지난해 20여 명에서 올해 60여 명으로 40명이나 늘었습니다. ▶ 인터뷰 : 이지헌 /
      2022-02-28
    • 제1회 KBC 지방자치대상 시상식 열려..대상은 '순천시'
      【 앵커멘트 】 32년 만의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을 맞아 주민주권 실현과 지역 발전에 공헌한 지자체를 선정하는 제1회 KBC 지방자치대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광주ㆍ전남에서 6개 부문에 10개 자치단체가 선정됐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제1회 KBC지방자치대상에서 순천시가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습니다. 순천시는 환경, 행정, 지역 소속감, 문화 인프라 등 행정 서비스 부분 전반에 걸쳐 주민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순천만 국가정원과 낙안읍성 등 전국적인 수
      2022-02-28
    • 오늘 저녁 6시 기준 광주ㆍ전남 7,321명 확진
      오늘(28일) 저녁 6시까지 광주ㆍ전남에서 7,321명이 확진됐습니다. 광주에서는 동구 소재 병원에서 26명이 집단감염되는 등 4,352명이 신규 확진됐고, 전남은 화순 소재 요양병원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 2,969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지난 22일 7,308명이 확진된 이후 일주일째 일일 7~8천명대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2022-02-28
    • 오늘 6시 기준, 광주 4,352명ㆍ전남 2,969명 코로나19 확진
      오늘(28일) 오후 6시 기준, 광주ㆍ전남에서 7,32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광주광역시에서는 동구 소재 병원에서 26명이 집단감염 되는 등 4,352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전남에서도 화순 소재 요양병원 등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며 2,969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시군별로는 △목포시 545명 △여수시 490명 △순천시 472명 △나주시 241명 △광양시 229명 △담양군 64명 △곡성군 24명 △구례군 24명 △고흥군 38명 △보성군 34명 △화순군 113명 △장흥군 54명 △강진군 38명
      2022-02-28
    • 전남선관위, '특정후보에 불리' 신문 배부한 주민 고발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특정인에게 불리한 내용이 담긴 신문을 배부한 선거구민이 고발당했습니다. 전라남도선관위는 지난달 특정 입후보예정자에 대한 불리한 기사가 게재된 신문 1,200여 부를 관내 아파트 우편함에 투입하는 방법으로 배부한 혐의로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공직선거법 제95조'에는 이 법이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선거에 관한 기사를 게재한 신문·통신·잡지 등을 통상방법 외로 배부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2022-02-28
    • 목포해경, 삼일절 맞아 태극기 퍼포먼스 가져
      목포해양경찰이 삼일절에 해양주권 수호 의지를 다지기 위한 태극기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목포해경 소속 1508 함과 3009함, 513함은 신안군 홍도와 가거도 해상, 서해특별경비수역에서 태극기를 펼치며 해양주권 수호 의지를 다졌습니다. P-35정 대원들도 신안 천사대교 앞 해상에서 태극기 퍼포먼스를 하며 해상치안과 국민의 안전 확보를 다짐했습니다.
      2022-02-28
    • 목포해경, 삼일절 맞아 해양주권수호 태극기 퍼포먼스
      목포해양경찰이 삼일절을 맞아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목포해경 1508함 승조원들은 우리나라 23개 영해기점 중 하나인 신안군 홍도 앞 해상에서 태극기를 펼치며 해양주권 수호 의지를 다졌습니다. 3009함과 513함 승조원들도 신안 가거초 해양과학기지 인근 해상과 서해 특별경비수역에서 태극기를 펼쳐 보였습니다. P-35정 대원들은 신안 천사대교 앞 해상에서 태극기 퍼포먼스를 하며 해상치안과 국민의 안전 확보를 다짐했습니다.
      2022-02-28
    • 3/1(화)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마지막 부동층 잡아라..호남 선거운동 치열) 대선 사전투표가 이번주 금요일부터 시작됩니다. 아직까지 표심을 정하지 못한 유권자들을 잡기 위한 여야 각 당의 선거 운동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2.(제1회 KBC 지방자치대상..대상에 '순천시') 32년 만의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을 맞아 주민주권 실현과 지역 발전에 공헌한 지자체를 선정하는 제1회 KBC 지방자치대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3.(도시학생 유입 '폐교 위기' 해남 초교 부활) 학생 수가 크게 줄면서 폐교 위기를 맞았던 해남 북
      2022-02-28
    • 2/28(월)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마지막 부동층 잡아라..호남 선거운동 치열) 대선 사전투표가 이번주 금요일부터 시작됩니다. 아직까지 표심을 정하지 못한 유권자들을 잡기 위한 여야 각 당의 선거 운동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2.(제1회 KBC 지방자치대상..대상에 '순천시') 32년 만의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을 맞아 주민주권 실현과 지역 발전에 공헌한 지자체를 선정하는 제1회 KBC 지방자치대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3.(도시학생 유입 '폐교 위기' 해남 초교 부활) 학생 수가 크게 줄면서 폐교 위기를 맞았던 해남 북
      2022-02-28
    • 여수시, 경도 해양관광단지 주제 간담회 개최
      여수시가 공사 찬반 논란이 일고 있는 경도해양관광단지 사업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여수시는 오는 3일 오후 2시 시청에서, 개발 허가권자인 전남도와 경제청, 시행사, 시민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형 숙박시설 건립과 진입도로 개설을 놓고 치열한 토론을 벌일 예정입니다. 미래에셋이 1조 5천억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는 경도해양관광단지 조성은 부동산 투기라는 시의회와 시민단체의 반대로 잠정 중단된 상탭니다.
      2022-02-28
    • "실종 경보 15분 만에"..치매 노인 무사히 가족 품으로
      집을 나간 70대 치매 노인이 실종 경보 문자를 본 시민의 신고 덕분에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28일) 오전 9시 40분쯤 치매노인이 집을 나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일대를 수색하는 한편, 가족 동의를 얻어 오전 11시 30분쯤 실종경보 메시지를 발송했습니다. 문자가 발송된 지 15분 만에 광주광역시 광산구 흑석동에서 시민 제보가 접수됐습니다. 문자메시지의 인상착의와 같은 할머니를 본 것 같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경찰은 즉시 현장에 출동해 치매노
      2022-02-28
    • 붕괴사고 수습 전담조직 설치..3월 출범
      광주 화정 아이파크 붕괴사고와 관련해 피해 보상 등 후속 업무를 처리할 한시기구가 설치됩니다. 서구의회는 오늘(28일) 제301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사고 수습을 전담할 한시 기구와 관련된 조례 개정안 2건을 통과시켰습니다. 4급 공무원을 단장으로 한 '아이파크 사고수습지원단'은 피해보상과 관련한 중재와 지원 등의 업무를 담당하며, 다음 달 중순쯤 정식 출범할 예정입니다.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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