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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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해남 축사에서 불..3억 5천만 원 피해
      전남 해남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수억 원대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오늘(26일) 새벽 0시 20분쯤 해남 문내면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소 18마리와 농기계 등이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3억 5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3-26
    • 전남 영암서 주택 화재..80대 여성 숨져
      전남 영암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오늘(26일) 자정쯤 영암군 서호면의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집주인 89살 여성이 숨졌습니다. 불은 주택을 모두 태운 뒤 1시간 17분 만에 꺼졌습니다. 해당 주택은 샌드위치 패널로 지어지는 등 화재에 취약한 구조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주택 내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3-26
    • 광주광역시 산하 18개 공공기관 올해 상반기 106명 채용
      올해 상반기에 광주광역시 산하 18개 공공기관에서 직원 106명을 채용합니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5월 7일 2022년도 상반기 통합필기시험을 실시하기로 하고 다음 달 18일부터 22일까지 광주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사이트에서 온라인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기관과 선발예정 인원은 ▲광주광역시도시공사 21명 ▲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 18명 ▲김대중컨벤션센터 2명 ▲광주환경공단 21명 ▲광주여성가족재단 2명 ▲광주평생교육진흥원 4명 ▲광주문화재단 1명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7명 ▲광주경제고용진흥원 2명 ▲광주신용보증
      2022-03-26
    • 법무장관 직권으로 대장동 특검 도입되나 '촉각'
      국회에서 대장동 특검이 논란인 가운데 박범계 법무장관이 직권으로 특검을 발동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국회 차원에서 대장동 특검법의 원만한 통과를 기대하긴 어려운 상황이어서 '장관 직권 개시'도 하나의 방안이라는 논의가 민주당 내에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 장관은 최근 언론과 인터뷰에서 "대장동 사건에 대해 객관적이고 공정한 진상규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상설특검법에 의한 특검이나 개별 특검으로 조속히 이 논쟁을 종결시킬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장관의
      2022-03-26
    • 전남도, 기후 변화 적극 대응..5년간 1조 6천억 투입
      -기후변화 대응 5년간 1조 6천억 들여 산림ㆍ생태 등 6개 부문 사업 추진 전남도가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향후 5년간 1조 6천억 원을 투입해 6개 부문 51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제3차 기후변화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 대비를 위해 물관리, 농수산, 산림ㆍ생태계, 건강, 산업ㆍ에너지, 국토ㆍ연안 등 6개 부문에 대해 기후리스크를 도출했습니다. 도출된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14개 추진전략을 세워
      2022-03-26
    • 25일 전국 코로나19 30만 명대.. 광주ㆍ전남 2만1천여 명 확진
      전국적으로 이틀 연속 30만 명대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질병관리청은 25일 하루 동안 33만 5,580명의 확진자가 나왔다고 발표했습니다. 전날보다 약 4천여 명이 줄어 22일 49만 명의 확진자가 나온 이후 사흘째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5일 광주 전남은 모두 전날과 비슷한 수준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광주는 9,909명이 확진됐는데, 전날 1만 263명보다 354명이 줄어든 수치입니다. 30대 미만의 비중이 4,151명으로 전체의 41.9%를 차지했고 60세 이상도
      2022-03-26
    • 특수고용ㆍ프리랜서, 고용안정 지원금 신청 접수
      전남도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와 프리랜서의 5차 고용안정지원금 신청을 접수합니다. 1~4차 지급 때 지원금을 받지 않은 특수고용·프리랜서에게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금을 받으려면 2021년 10~11월 중 소득 50만 원 이상, 2020년 연소득 5천만 원 이하, 2021년 12월 또는 2022년 1월 소득이 과거에 비해 25% 이상 감소 등 모든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신청은 29일 오후 6시까지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누리집(covid19.ei.go.kr)에서 접수할 수 있습니다. 코로
      2022-03-26
    • 전남도, '꿀벌 사라짐' 피해 농가에 긴급 지원
      전남도가 지난해 10월부터 꿀벌 사라짐 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섰습니다. 농가의 생산기반 회복을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긴급 예비비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2월 도내 꿀벌 30군 이상 사육농가 1,831호를 대상으로 피해를 조사한 결과, 대상의 70%인 1,280 농가에서 10만 군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도는 시군과 함께 긴급 예비비로 마련한 꿀벌 구입자금 140억 원을 비롯해 꿀벌 사육 기자재 20억 원, 방역약품 20억 원 등 총 180억 원을
      2022-03-26
    • 여수 경도 다리 위치 변경 집단반발 '여전'
      【 앵커멘트 】 1조 5천억원 규모의 여수경도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이 잠정 중단된 가운데, 핵심 인프라인 경도 다리 건설 사업도 수개월째 답보 생탭니다. 생활권 침해를 이유로 일부 주민들이 반대하고 있는 건데, 허가 당국과 건설사, 주민들이 모여 간담회를 가졌지만 해결의 실마리는 여전히 보이질 않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총 사업비 1,200억원이 투입되는 1.3km 길이의 여수 경도 다리 건설 사업. 경도해양관광단지 개발을 위한 필수 인프라지만 사업 추진은
      2022-03-25
    • 허리띠 졸라매는 지역 대학들
      【 앵커멘트 】 앞서 보도해 드린 것처럼 비수도권 상당수 지역 사립대들도 수년전부터 교직원을 대상으로 발전기금 모금을 하고 있는데요. 이 같은 상황은 심각한 재정난에서 비롯됩니다 학령인구 감소와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이 더욱 심해지면서 지역 사립대학들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고, 일부에선 임금체불 문제까지 불거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020년 광주·전남 지역 사립대학의 교비수입은 1조 83억 원. 5년 전인 2015년 교비수입 1조 70
      2022-03-25
    • 지역사립대 급여에서 기부금 수억 공제 '논란'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사립대가 일부 임직원들에게 수억 원에 달하는 기부금을 공제한 뒤 급여를 지급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학령인구 감소와 10년 넘게 지속된 등록금 동결로 재정난이 깊어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기부금 액수가 크다보니 임직원들 반응이 갈리고 있습니다. 구영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재정난으로 매달 기부금을 공제한 뒤 임직원들에게 급여를 지급해온 광주의 한 사립대. KBC가 입수한 기부증서에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기부금을 매월 급여
      2022-03-25
    • '인수위 연결 부족ㆍ지방선거 코앞' 광주 현안 국정과제 반영될까?
      【 앵커멘트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꾸려진 이후 광주의 현안 사업들이 얼마나 국정과제에 반영될 지 관심입니다. 특히 지방선거도 코 앞으로 다가와 행정 공백도 예상되면서 지역 현안이 제대로 전달될 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문재인 정부가 출범할 당시 광주 지역의 현안으로 12개 과제 24개 세부사업이 국정과제 지역사업으로 포함됐습니다. 그리고 5년 동안 실현 가능성이 낮아보였던 광주-대구 고속철도 건설과 광주형 일자리 사업을 포함해 80% 수준의 사
      2022-03-25
    • 3/25 타이틀 + 주요뉴스
      1. 인수위와 연결 고리 '느슨'..광주광역시 현안 반영될까? (광주광역시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와의 연결 고리가 느슨해 지역 현안들의 국정과제 포함이 비상입니다. 특히,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행정 공백도 예상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 지역 사립대..급여에서 기부금 공제 '논란' (광주의 한 사립대가 일부 임직원들의 급여에서 기부금을 공제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대학들의 재정난이 갈수록 심각해지면서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3. 여수 경도 다리 건설..주민 반발 여전 (여수 경도 다리 건설
      2022-03-25
    • 저녁 6시 기준 광주ㆍ전남 2만1천여 명 확진
      저녁 6시까지 광주 전남에서 2만1천 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광주에서는 요양병원 4곳에서 124명의 확진자가 나오는 등 지금까지 9,475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전남에서는 순천에서 2천2백여 명, 여수 1천9백여 명, 목포 1천7백여 명 등 도시를 중심으로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1만 1,72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2-03-25
    • 경찰, 여수시청 공무원 성추행 혐의 기소의견 송치
      경찰이 부하 여직원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여수시청 간부공무원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여수경찰서는 같은 부서에 근무하는 8급 여직원을 상습 성추행한 혐의로 여수시청 5급 공무원 A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여수시는 경찰로부터 관련 내용을 통보받고 조만간 징계여부를 논의할 방침입니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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