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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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한국판 뉴딜 지역균형 분야 표창
      전라남도가 기획재정부의 '한국판 뉴딜 추진 유공 포상' 지역균형뉴딜 분야에서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전라남도의 대표 브랜드 시책인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를 바탕으로 정부의 한국판 뉴딜과 연계한 전남형 뉴딜을 추진해 한국판 뉴딜을 지역에서 실현 확산하고 성과를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전라남도는 해양·섬·숲·갯벌 등 청정자원, 전국 최고 수준의 재생에너지, 드론·스마트 항만 등 미래 신산업 인프라 등을 바탕으로 한국판 뉴딜의 핵심으로 자리잡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
      2022-04-18
    • 20대 스토킹한 40대, '접근금지 조치' 중에 또 찾아가
      20대를 스토킹 하다 접근금지 조치를 받은 40대가 또 피해자에게 접근했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 군산경찰서는 지난 16일 군산시 수송동의 한 마트에서 20대 점원에게 여러 차례 접근해 불안감을 조성한 40대 A씨를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이전에도 해당 점원을 스토킹해 피해자 100m 이내 접근금지 조치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자가 일하는 마트의 손님인 A씨는 피해자와 가까운 사이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피해자 의사를 무시한 채 찾
      2022-04-18
    • 전남대병원 구성원들 "혈액 수급에 앞장서요"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보유량 부족 상황이 이어지면서 전남대학교병원 구성원들이 헌혈을 통한 생명나눔 실천에 나섰습니다. 전남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은 지난 13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함께 전남대병원과 의과대학 임직원·학생들을 대상으로 '사랑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안영근 전남대병원장과 박창환 진료처장, 김유일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 정영도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장 등 임직원과 학생 91명이 헌혈에 참여했습니다. 이 중 87명은 취약 환자의 수혈비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헌혈증서를
      2022-04-18
    • 조민 '입학취소 집행정지 신청'에 법원 "효력 정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의 부산대 입학취소 여부가 1심 선고 뒤로 미뤄졌습니다. 부산지법 제1행정부(부장판사 금덕희)는 조씨가 본안판결 확정일까지 부산대의 의학전문대학원 입학취소 효력을 정지해 달라며 낸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오늘(18일) 일부 인용 결정했습니다. 재판부는 "부산대가 4월 5일 신청인(조민)에 대해 한 입학허가취소처분은 본안소송 청구사건의 판결 선고일 후 30일이 되는 날(다만 판결이 그 이전에 확정될 경우에는 그 확정일)까지 그 효력을 정지한다"고 판시했습니다. 앞서 부산대는
      2022-04-18
    • 광주 장애인단체 "이동권 보장해야"..행진 시위
      광주 장애인단체를 비롯한 시민단체들이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4.20 광주 장애인 차별 철폐 공동 투쟁단은 오늘(18일) 서구 양동시장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번 출구에 설치된 휠체어 리프트를 철거하고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광주시가 20년째 지상 공간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핑계를 대고 있다"며 "그럼에도 지하철 2호선 공사는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상황에서 교통약자 접근성을 내세워 무등산 케이블카 사업 등을 추진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비판했습니다
      2022-04-18
    • [영상]심야시간 전남 야산에서 벌어진 도박판..43명 검거
      수천만 원에 이르는 판돈을 놓고 단체로 도박을 벌인 이른바 '산도박'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지난해 2월부터 올해 1월까지 무안과 영암, 나주 등 전남 곳곳을 돌며 야산에 텐트를 설치하고 도박장을 운영한 혐의로 59살 여성 A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와 함께 도박장을 개장한 52살 남성 B씨와 도박 참가자 등 42명은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A 씨 등은 심야시간 인적이 드문 장소를 고른 뒤 자신들이 관리하던 회원들에게 도박 일시와 장소를 통지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수백
      2022-04-18
    • "항공권도 오르는데.." 내달 대한항공 유류할증료 '역대 최고'
      고유가 여파로 국제선 항공권의 유류할증료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다음달 대한항공 국제선의 유류할증료는 이번 달보다 3단계 상승한 17단계가 적용됩니다. 편도 거리 기준, 거리 비례 별로 3만 3,800원~25만 6,100원이 부과됩니다. 17단계는 2016년 7월 유류할증료에 거리 비례구간제가 적용된 이후 가장 높은 단계입니다.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싱가포르 항공유의 갤런당 평균값이 150센트 이상일 때 단계별로 부과되며, 그 이하면 부과되지 않습니다. 최근 여행 심리 회복으로 항공권
      2022-04-18
    • 광주경찰청, 외국인 대상 온라인 상담방송 매달 진행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경찰의 온라인 상담 방송이 매달 진행됩니다. 광주경찰청 공공안녕정보외사과는 지난 8일 처음으로 온라인 치안 라이브 상담 방송을 했습니다. 앞서 경찰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외국인 도움센터와 협업해 범죄 예방·상담 활동을 진행해왔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대면 상담이 어려워진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상담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방송은 매달 둘째 주 금요일 저녁 8시부터 시작됩니다. 현재 베트남어와 중국어, 러시아어
      2022-04-18
    • "차 안에서 팔에 고무줄 감고 있어" 마약투약 남성 2명 검거
      차량 안에서 마약을 투약하던 20대 남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지난 17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24살 A씨와 B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중학교 동기인 이들은 지난 17일 새벽 5시 반쯤 서울 중랑구의 한 길가에 주차한 자신들의 차량 안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 등은 팔에 고무줄을 감은 모습을 수상하게 여긴 주민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출동한 경찰은 차량 안에서 주사기 10여 개를 확보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2022-04-18
    • 승합차 훔쳐 광주에서 목포까지 80km 달린 중학생들
      승합차를 훔쳐 광주에서 목포까지 80km를 무면허로 운전한 중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18일) 특수절도 등 혐의로 중학생 A군 등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군 등은 지난 15일 새벽 4시 반쯤 광주광역시 서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승합차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승합차를 몰고 아파트 단지를 빠져나가다가 주차돼 있던 또 다른 차량 1대를 들이받고 후속 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도 적용됐습니다. A군 등은 금품을 훔치기 위해 문이 열린 승합차 안에
      2022-04-18
    • 광주광역시, 미래차·AI 등 지역현안 국정과제 반영 막판 총력전
      광주광역시가 국정과제 반영을 위한 마지막 총력전에 나섭니다. 문영훈 광주시장 권한대행은 오늘(18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방문해 김병준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장과 경제2분과 위원들을 만나 광주형일자리시즌2 조성과 인공지능(AI) 대표 도시 구축 등 지역 현안의 국정과제 반영을 건의합니다. 인수위가 국정과제 2차 초안을 오늘 중으로 확정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사실상 이날 방문이 국정과제 채택을 위한 최종 총력전이 될 전망입니다. 문 권한대행은 △광주 군공항 이전 국가사업화 등 지역 발전 7대 공약 △서울∼광
      2022-04-18
    • "변호인 통해 진술할 것" 이은해 진술 거부권 행사
      '계곡 살인' 사건의 피의자 이은해 씨가 검찰 조사를 사실상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천지검 형사2부(김창수 부장검사)는 살인·살인미수·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미수 혐의로 검거한 이씨를 지난 17일부터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씨가 "변호인이 없는 상태에서는 조사를 받지 않겠다"며 진술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검찰 조사는 사실상 진행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씨와 같은 혐의로 함께 검거된 내연남 조현수 씨 역시 진술을 회피하는 등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22-04-18
    • 코로나19 확진 5만 명 아래로..광주·전남 4,082명 확진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된 가운데, 신규 확진자 수가 두 달여 만에 5만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 7,743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일주일 전인 지난 11일 9만 928명보다 4만 3천 명가량 적은 수치로, 신규 확진자가 5만 명 아래로 내려온 건 68일 만입니다. 누적 사망자는 132명 늘어난 2만 1,224명, 위중증 환자는 850명으로 전날보다 43명 감소했습니다.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1,635만 3,49
      2022-04-18
    • 전국 고검장 긴급회의 소집..총장 사퇴 후폭풍 거세지나?
      김오수 검찰총장이 이른바 '검수완박' 법안 발의에 반발하며 사직서를 제출한 가운데 전국 고검장들이 긴급회의를 엽니다. 대검찰청은 오늘(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회의실에서 이성윤 서울고검장 등 전국의 고검장 6명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갖기로 했습니다. 김 총장의 주재로 검수완박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지 열흘 만입니다. 고검장들은 지난 회의에서 검찰 수사기능 전면 폐지에 대한 우려와 함께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힌 바 있습니다. 민주당의 검수완박 법안 발의와 김 총장의 사퇴가 이어진
      2022-04-18
    • '돌아온 일상' 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코로나19 발생 이후 방역 조치로 내려졌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오늘(18일)부터 해제됐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유입돼 첫 유행이 발생한지 약 2년여 만입니다. 정부는 지난 15일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방안' 발표를 통해 주요 모임 인원과 영업시간 등에 대한 제한을 모두 풀기로 했습니다. 우선, 현행 '10인 이하'로 정해진 사적 모임 인원 수와 '자정까지'인 영업시간 제한이 사라지고, 그 밖의 행사나 집회 인원 제한도 없어집니다. 식당과 카페,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등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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