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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4(월) 타이틀 + 주요뉴스
      1.(올해 국감 쟁점은?..학동 붕괴와 부영 특혜) 올해 국정 감사가 본격화됩니다. 광주 전남은 학동 건물 붕괴사고와 부영의 한전공대 잔여부지 특혜가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코로나 확진자 감소.."안심은 일러") 광주 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연휴 기간 20명 대로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검사자가 줄어 나타났을 가능성도 큰 만큼 아직 안심하기는 이릅니다. 3.(기후변화대응센터 해남 확정..미래 농업 '메카') 미래 농업의 컨트롤타워가 될 기후변화대응센터가 해남에 들어섭니다. 아열대
      2021-10-04
    • 10월 더위...광주ㆍ전남 최고 기온 잇따라 경신
      광주ㆍ전남의 4일 아침 기온이 10월 관측 사상 가장 높았습니다. 4일 아침 기온은 광주가 23.1도, 목포 22.8도 여수 23.4도 등을 나타내 '10월 일 최저 기온이' 관측 이래 가장 높았고, 3일은 영광의 낮 기온이 31도를 기록해 10월 기준 1위 기온은 경신했습니다. 4일도 낮 기온이 광주 30.2도, 담양 31도 등 30도 안팎까지 치솟으며 더운 날씨를 보였지만, 5일부터는 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2021-10-04
    • 10/5(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올해 국감 쟁점은?..학동 붕괴와 부영 특혜) 올해 국정 감사가 본격화됩니다. 광주 전남은 학동 건물 붕괴사고와 부영의 한전공대 잔여부지 특혜가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코로나 확진자 감소.."안심은 일러") 광주 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연휴 기간 20명 대로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검사자가 줄어 나타났을 가능성도 큰 만큼 아직 안심하기는 이릅니다. 3.(기후변화대응센터 해남 확정..미래 농업 '메카') 미래 농업의 컨트롤타워가 될 기후변화대응센터가 해남에 들어섭니다. 아열대
      2021-10-04
    • 이재명 본선 직행 초읽기...대장동 의혹에도 지지층 결집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본선 직행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이재명 지사는 3일 더불어민주당 2차 슈퍼워크에서 58.17%를 얻었고, 인천지역 순회경선에서도 53.8%로 1위를 자치하면서 누적 득표율 54.9%로 과반 선두 굳히기에 돌입했습니다. 54만 5,000여 표를 확보한 이 지사가 남은 경선에서 17만여 표를 더 얻어 70만여 표를 넘어서면 결선투표 없이 본선 진출이 확정됩니다. 민주당 경선은 9일 경기 지역, 10일 서울지역과 3차 국민선거인단 투표를 앞두고 있지만, 이 지사의 정치적 기반인
      2021-10-04
    • 광주은행, 젊은 이미지 부각 위해 'SNS 계정' 적극 활용
      광주은행이 회사의 젊은 이미지 부각을 위해 SNS를 적극 활용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은행은 20 ~30대 젊은층 고객들을 붙잡기 위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등 SNS 계정에 팔로우 수가 유튜브 6,000명, 인스타 그램은 2만 8,000명, 페이스북은 3만 9,000명까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직장 내 젊은 직원들과의 소통 활성화를 위해 'SNS 광은스타 공모전'도 3년째 시행 중에 있습니다.
      2021-10-04
    • 광주지법 국민참여재판 실시율 22% 전국 최하위
      광주지방법원의 국민참여재판 실시율이 전국 지방법원 18곳 중 가장 낮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최기상 의원이 대법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08년 국민참여재판이 실시된 이후 올해 6월까지 광주지법에 접수된 430여 건의 국민참여재판 신청 가운데 22%인 96건만 실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 국민참여재판 실시율은 32%보다 10% 포인트 넘게 낮은 수칩니다.
      2021-10-04
    • 광주시 구조 야생동물 30%는 자연으로 복귀
      광주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가 구조한 야생동물의 30%는 완치된 뒤 자연으로 돌아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019년 광주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가 개소한 이후 33개월 동안 107종 1,200여 마리의 야생동물을 구조했고, 치료와 재활을 거쳐 400여 마리가 자연으로 돌아가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조된 야생동물로는 조류가 천여 마리로 가장 많았고, 수달과 하늘다람쥐 등 천연기념물이나 멸종위기종도 20종 170여 마리나 됐습니다.
      2021-10-04
    • 2021-10-04(월) kbc 8뉴스 전체보기
      1. 올해 국감 쟁점..학동 붕괴ㆍ부영 특혜 전망 2. 코로나 확진자 감소..."안심은 일러"  3. 기후변화대응센터 해남으로..미래 농업 메카 4. 유통업계 배송 '속도전'..광주서도 본격 경쟁 
      2021-10-04
    • 광주 대인동 옛 홍등가 사양길..성매매 집결지 해제 검토
      광주시가 대인동 옛 유리방 골목에 대한 성매매 집결지 지정 해제를 검토 중입니다. 광주시와 경찰은 대인동 성매매 집결지에 대한 점검을 펼쳤지만 최근 적발 실적이 없었고, 2년 가까이 지속한 코로나19와 인근 재개발 사업으로 인해 옛 유리방 골목에 있던 10여 곳은 모두 폐업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9년 광주 동구청은 문 닫은 유리방 일부가 도심 속 흉물로 지적받자 소규모 도시재생사업 공모를 준비했지만, 건물 소유주 등의 동의를 얻지 못해 추진이 무산됐습니다.
      2021-10-04
    • 코로나19 이후 광주전남 비대면 진료 16만 2,000여 건
      코로나19 이후 광주·전남 지역에서 실시된 비대면 진료 건수가 16만 2,000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무소속 이용호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비대면 진료가 시작된 지난해 2월부터 올해 8월까지  광주에선 11만 4,000여 건, 전남에서는 4만 8,000여 건의 비대면 진료가 실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대면 진료는 코로나19의 병원 내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2월부터 한시적으로 허용됐습니다.
      2021-10-04
    • 지하철 방화로 복역 뒤 또 방화 70대..항소심도 실형
      서울 지하철에 불을 질러 처벌을 받은 뒤, 광주에서도 또 방화를 저지른 70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부는 지난해 12월 금남로의 한 상가 건물에서 가연성 물질을 뿌리고 불을 붙인 혐의로 기소된 78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A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초기에 불을 진화하지 않았다면 큰 재산피해가 났을 위험성이 있었다고 판단했습니다.
      2021-10-04
    • 광주 의료 헬스케어 산업 성장세...지난해 1조 800억 원
      광주 의료 헬스케어 산업이 차세대 전략산업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광주 의료 헬스케어 산업은 지난해 4,500여 명으로 고용하고, 매출 1조 800억 원을 기록했고, 산업 분야도 치과와 바이오를 넘어 고분자와 세라믹 등으로 확대됐습니다. 광주시는 의료 헬스 케어 산업을 의료로봇과 인공지능에 기반한 스마트 의료 기기까지 확대해 오는 2030년까지 기업 2,000개를 육성하고, 매출 2조 8,000억 원, 고용 9,000명을 달성할 계획입니다.
      2021-10-04
    • 제9기 광주 맛집 신청서 접수...60여 곳 선정 계획
      광주시가 '미향 광주'라는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맛집 선정에 나섭니다. 올해로 9번째를 맞는 '광주 맛집' 사업은 음식의 맛과 멋, 서비스 수준, 위생 상태 등의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60여 곳의 맛집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광주시는 오는 15일까지 신청서를 접수받은 뒤 서류 심사와 현지 실사 등을 거쳐 오는 12월에 결과를 공지할 예정입니다.
      2021-10-04
    • 목포 문학박람회 7일 개최..목포 출신 문학가 조명
      목포 문학박람회가 이번 주에 개최됩니다. 목포 문학박람회는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목포, 한국 근대문학의 시작에서 미래문학의 산실로'라는 슬로건으로 목포문학관 일대와 원도심, 평화광장 등 목포시 전역에서 열립니다. 문학을 주제로 한 박람회에서는 한국 근대극 창시자 '김우진', 여성 최초 장편 소설가 '박화성', 한국 사실주의 연극의 완성자 '차범석', 한국 문학평론의 창시자 '김현' 등 목포 출신 문학가들을 집중 조명합니다.
      2021-10-04
    • 18일간의 대장정 삼보사찰 천리 순례
      【 앵커멘트 】 순천 송광사와 구례 화엄사 등 전남의 주요 사찰을 거치는 삼보사찰 천리 순례 여정이 어제로 사흘째를 맞았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순례단원들은 유서 깊은 사찰과 문화재를 돌아보며 부처님의 자비와 국난 극복을 염원하는 마음을 되새겼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대한불교 조계종 소속 스님들과 일반인 불자 등 90여 명이 참가한 순례단이 구례군 화엄사에 도착합니다. 지난 1일 순천 송광사에서 시작된 여정은 어제로 사흘째. 벌써 70킬로미터 이상을 걸었습
      202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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