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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0-06(수) kbc 8뉴스 전체보기
      1. 제도적 허점에 발목 잡힌 관광특구  2. 코로나 장기화에 카드 연체↑ㆍ사용액 급감  3. 文 대통령, 광주형일자리 '캐스퍼' 시승  4. 폭우 피해 대비 안전체험관 광주에 조성 
      2021-10-06
    • 광주·전남 음주운전 사고 다시 증가세
      감소세를 보이던 광주·전남 음주운전 사고 건수가 지난해 다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안위 소속 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광주 지역 음주운전 사고 건수는 지난 2017년 679건에서 2018년 671건, 2019년 540건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다가 지난해 602건으로 증가했습니다. 전남 지역도 같은 기간 921건에서 913건, 801건으로 줄었다가 지난해 883건으로 늘었습니다. 한 의원은 코로나19로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이 상대적으로 줄었을 것이라는 잘못된 생각에
      2021-10-06
    • 오전 곳곳 안개..낮기온 30도까지 올라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전까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순천과 장흥, 해남, 보성 등 6개 시군에서는 가시거리가 200m이하로 떨어져 교통 안전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18도, 나주 16도 등 대부분 지역이 20도 아래에 머무르고 있지만 낮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겠습니다. 나주 30도를 최고로 광주와 순천 29도 등 26도에서 30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보다 3도에서 5도가량 높겠습니다.
      2021-10-06
    • "광주 건물 붕괴 사고.. HDC 비상주 감리 종용 의혹"
      【 앵커멘트 】 경찰청에 대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광주 학동 건물 붕괴 사고와 관련해, 시행사인 현대산업개발이 비상주 감리를 종용하고 감리일지를 조작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와 국토교통위원회 등도 학동 사고와 관련해 국정감사를 예고한 가운데,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의 증인 출석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학동 건물 붕괴 사고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 비상주 감리와 관련해 시행사인 HDC현대산업개발이 깊이 관여했
      2021-10-06
    • 民, 이재명 '매직넘버' 획득 눈앞..국민의힘 경선 고조
      【 앵커멘트 】 민주당 경선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이번 주말 치러지는 수도권과 3차 슈퍼위크에서 선거인단 60만 표 중 3분의 1만 득표하면 바로 본선으로 직행하게 됩니다. 대선 후보를 4명으로 압축하는 2차 컷오프를 앞두고 있는 국민의힘 경선 레이스도 점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이재명 지사는 9곳의 지역 경선과 1, 2차 슈퍼위크에서 54.90%의 누적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낙연 전 대표는 34.33%에 그치면서
      2021-10-06
    • [집중취재] 관광특구 지정 24년..구례 지리산 온천관광지 '몰락'
      【 앵커멘트 】 관광 기반이 조성된다고 모두 성공하는 건 아닙니다. 구례 지리산 온천 관광지는 지난 97년 전남에서 첫 관광특구로 지정되면서 해마다 수십 만 명이 찾았지만 요즘은 관광객을 찾아보기조차 어려울 정돕니다. KBC는 구례 지리산 온천 관광특구의 현재 상황과 문제점, 대책 등을 이틀에 걸쳐 집중 점검해 보겠습니다. 먼저, 지리산 온천관광지의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구례군 산동면 일대에 조성된 지리산 온천 관광지입니다. 왕복 4차로 도로에
      2021-10-06
    • 10월 6일 방송
      10월 6일 방송 
      2021-10-06
    • 10월 5일 방송
      10월 5일 방송 
      2021-10-06
    • 民, 이재명 '매직넘버' 획득 눈앞..국민의힘 경선 고조
      【 앵커멘트 】 민주당 경선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이번 주말 치러지는 수도권과 3차 슈퍼위크에서 선거인단 60만 표 중 3분의 1만 득표하면 바로 본선으로 직행하게 됩니다. 대선 후보를 4명으로 압축하는 2차 컷오프를 앞두고 있는 국민의힘 경선 레이스도 점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이재명 지사는 9곳의 지역 경선과 1, 2차 슈퍼위크에서 54.90%의 누적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낙연 전 대표는 34.33%에 그치면서
      2021-10-05
    • 전남 SOC 르네상스 '남해안 해양관광 잰걸음'
      【 앵커멘트 】 전남의 철도와 도로 등 SOC 사업이 역대 최대 규모로 국가계획에 반영되면서 건설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느림보 열차'였던 철도의 고속화 사업을 비롯해 여수-남해 해저터널, 연륙ㆍ연도사업 등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속속 통과하면서, 남해안 해양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여수와 남해를 단 10분 만에 연결하는 여수-남해 해저터널 사업. 20년 전부터 남해안 관광벨트 구축을 위해 추진됐지만, 경제성 부족을 이유로 번번히
      2021-10-05
    • "광주 건물 붕괴 사고.. HDC 비상주 감리 종용 의혹"
      【 앵커멘트 】 경찰청에 대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광주 학동 건물 붕괴 사고와 관련해, 시행사인 현대산업개발이 비상주 감리를 종용하고 감리일지를 조작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와 국토교통위원회 등도 학동 사고와 관련해 국정감사를 예고한 가운데,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의 증인 출석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학동 건물 붕괴 사고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 비상주 감리와 관련해 시행사인 HDC현대산업개발이 깊이 관여했
      2021-10-05
    • [집중]관광특구 지정 24년..구례 지리산 온천관광지 '몰락'
      【 앵커멘트 】 구례 지리산 온천 관광지는 지난 97년 전남에서 가장 먼저 관광특구로 지정된 곳입니다. 한때 수십 만명이 찾았지만, 지난해 이후 코로나까지 겹치면서 요즘은 아예 외지 사람을 찾아보기조차 어려울 정돕니다. KBC는 구례 지리산 온천 관광특구의 현재 상황과 문제점, 대책 등을 이틀에 걸쳐 집중 점검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먼저, 지리산 온천관광지의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구례군 산동면 일대에 조성된 지리산 온천 관광지입니다. 왕복 4차
      2021-10-05
    • 학동참사 대책위, 사고 관련 부실수사 의혹 제기
      시민단체와 유가족 등이 참여한 학동참사 시민대책위원회가 경찰의 부실수사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대책위는 지난달 29일 광주경찰청에 보낸 공개 질의서를 언론에 공개하고, 재개발 사업 관련 공익 제보에 대한 축소 수사 의혹과 동구청에 대한 봐주기 수사 의혹 등에 대한 입장을 물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경찰은 공익 제보를 주장하는 민원인의 일방적인 진술에 근거한 의혹일 뿐이라며 투명하게 수사가 진행중이라고 반박했습니다.
      2021-10-05
    • 광주ㆍ전남 일일 코로나 확진 이틀 연속 10명대
      광주와 전남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각각 10명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추석 연휴 직후였던 지난달 마지막 주 광주의 일일 평균 확진자가 2~30명 대를 기록한 뒤, 지난 3일 13명에 이어 어제는 14명이 추가되는 등 이틀 연속 신규확진 10명 대를 기록했습니다. 전남도 추석 연휴가 끝난 지난달 28일부터 5일간 매일 20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오다, 지난 3일 13명, 어제 12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오늘 광주는 자가격리자 10명을 포함해 14명, 전남은 9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2021-10-05
    • 10/5(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지리산 온천관광특구 쇠락 '심각') 지난 97년 전남 첫 관광특구로 지정된 구례 지리산 온천관광지에 인적이 끊기고 가게와 시설들은 문을 닫았습니다. 집중 취재했습니다. 2.(경찰청 국감, HDC 감리 조작 의혹 제기) 경찰청 국정감사에서 광주 학동 건물 붕괴 사고와 관련해 현대산업개발의 비상주 감리 종용과 감리일지 조작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3.(주말, 民 후보 확정..국민의힘은 4명 압축) 이재명 지사의 본선 직행 가능성이 커진 민주당 경선이 이번 주말 수도권과 3차 슈퍼위크만을 남겨두고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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