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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실습 중 숨진 홍정운 군 사건 국감 '쟁점'
      【 앵커멘트 】 현장 실습 계획서에도 없는 요트 하부 따개비 제거작업 도중 숨진 특성화고 홍정운 군 사건과 관련해 실습 기업 선정과 관리 문제 등이 총체적으로 부실했다는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국회 교육위 국정감사에서도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6일 여수의 한 선착장에서 요트에 붙은 따개비 제거 작업 중 물에 빠져 숨진 여수 모 특성화고 홍정운 군. 실습업무에 포함되지 않은 잠수 작업 지시와 2인 1조 작업 미준수, 관리자 부재
      2021-10-12
    • [기동]광주과기원 김기선 총장 복귀..무슨 일 있었나
      【 앵커멘트 】 이사회 의결로 해임됐던 광주과학기술원 김기선 전 총장이 법원의 결정으로 해임 석 달 만에 다시 총장직에 복귀했습니다. 노조가 제기한 연구비 의혹이 해소됐고, 이사회 해임이 부당하다는 법원 판단까지 나오면서 학내 갈등이 사태를 키웠단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동탐사부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6월 22일 이사회 의결로 해임됐던 김기선 광주과기원 총장이 석 달 여 만에 총장직에 복귀했습니다. 해임 효력을 정지해 달라는 김 총장의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
      2021-10-12
    • 民, 13일 당무위 결정..'원팀 회복·대장동 리스크' 과제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이낙연 전 대표 측의 무효표 처리 이의제기 문제를 13일 당무위원회에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원팀 구성과 대장동 의혹 차단이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의 최대 과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낙연 전 대표의 결단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민주당이 13일 당무위를 열어 이낙연 전 대표 측의 무효표 처리에 대한 이의 신청을 안건에 붙이기로 했습니다. 이 전 대표 측이 당무위를 열어 유권해석을 해달라고 요구한 만큼, 시간을 지체할
      2021-10-12
    • 民, 13일 당무위 결정..'원팀 회복·대장동 리스크' 과제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이낙연 전 대표 측의 무효표 처리 이의제기 문제를 내일(13) 당무위원회에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원팀 구성과 대장동 의혹 차단이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의 최대 과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낙연 전 대표의 결단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민주당이 내일(13) 당무위를 열어 이낙연 전 대표 측의 무효표 처리에 대한 이의 신청을 안건에 붙이기로 했습니다. 이 전 대표 측이 당무위를 열어 유권해석을 해달라고 요구한 만큼, 시간
      2021-10-12
    • [기동]광주과기원 김기선 총장 복귀..무슨 일 있었나
      【 앵커멘트 】 이사회 의결로 해임됐던 광주과학기술원 김기선 전 총장이 법원의 결정으로 해임 석 달 만에 다시 총장직에 복귀했습니다. 노조가 제기한 연구비 의혹이 해소됐고, 이사회 해임이 부당하다는 법원 판단까지 나오면서 학내 갈등이 사태를 키웠단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동탐사부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6월 22일 이사회 의결로 해임됐던 김기선 광주과기원 총장이 석달여 만에 총장직에 복귀했습니다. 해임 효력을 정지해 달라는 김 총장의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2021-10-12
    • 현장실습 중 숨진 홍정운 군 사건 국감 '쟁점'
      【 앵커멘트 】 현장 실습계획서에도 없는 요트 하부 따개비 제거작업 도중 숨진 특성화고 홍정운 군 사건과 관련해 실습 기업 선정과 관리 문제 등이 총체적으로 부실했다는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국회 교육위 국정감사에서도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6일 여수의 한 선착장에서 요트에 붙은 따개비 제거 작업 중 물에 빠져 숨진 여수 모 특성화고 홍정운 군. 실습업무에 포함되지 않은 잠수 작업 지시와 2인1조 작업 미준수, 관리자 부재 등
      2021-10-12
    • [단독]코로나19 환자 병원 난동에도 '속수무책'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코로나19 전담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던 환자가 난간에 매달려 난동을 부리고 있습니다. 담배를 피우게 해달라는 이유였는데요. 이 남자, 범죄 용의자로 수사를 받던 중에 코로나에 확진되면서 병원에 입원한 건데, 상습적으로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하지만 감염 우려 때문에 경찰도 제대로 접근하지 못하면서, 병원 의료진만 속수무책으로 쩔쩔 매야 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어두운 밤 광주의 한 요양병원. 온몸에 문신을 한
      2021-10-12
    • 10/12(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코로나 환자 난동에도 '속수무책') 코로나19 확진자가 병원에서 난동을 부려도 속수무책입니다. 대응 메뉴얼이 없는데다 경찰이 신고해도 감염 우려 때문에 뾰족한 수가 없습니다. 단독 취재했습니다. 2.(실습 고교생 사망ㆍ장애학생 성폭행 '질타') 여수 실습 고교생 사망 사건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쟁점이 됐습니다. KBC가 보도한 광주 특수학교 지적장애 학생 성폭행 의혹에 대한 질타도 이어졌습니다. 3.(GIST 김기선 총장 석달 만에 총장직 복귀) 광주과학기술원 김기선 총장이 석 달 만에 다
      2021-10-12
    • [우리동네는 요즘] #남도음식문화큰잔치 #목포항구축제 #담양군취업지원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던 여수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오는 15일부터 사흘간 온라인 축제로 치러집니다. 이번 행사는 '남도의 맛 세계를 잇다'를 주제로 대부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데, 백신접종증명서 소지자에 한 해 여수세계박람회장에 준비된 22개 시군 전시관과 명인관 관람이 가능합니다. 남도음식요리교실과 남도추수한마당, 명인요리레시피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유튜브 채널과 SNS, 홈페이지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목포의 대표 축제인 항구축제가 14일부터 비
      2021-10-12
    • 확진자 방문한 광주 클럽에서 추가 확진
      광주의 한 유흥업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나왔습니다. 어제 발생한 확진자 가운데 한 명이 광주 동구의 클럽에 다녀온 사실이 확인돼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했는데, 종사자 1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역학 조사를 통해 해당 클럽 방문자를 조사하는 한편, 안내 문자 등을 통해 방문자의 검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자가격리자 4명을 포함해 11명, 전남은 자가격리자 3명을 포함해 13명의 확진자가 추가 됐습니다.
      2021-10-12
    • '최초·최고·최다' 전남교육 기네스 선정
      전라남도교육청이 전남 교육 기록 중 최초·최고·최다·유일을 발굴하는 전남교육 기네스를 선정합니다. 전남교육 기네스는 전남 교육만의 특색 있는 문화를 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과거 역사 정리와 현재 기준으로 기록 경신이 가능한 50개를 선정하고 과거와 현재, 미래의 변화과정을 설명하는 자산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전남교육청은 기네스 선정을 위해 보유 기록물과 교육통계, 교육백서 등에 기반한 기록 발굴에 나서는 한편 학생과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공모에 나설 예정입니다.
      2021-10-12
    • 한전 사장 "전기요금 인상은 연료비 급등 때문"
      정승일 한국전력 사장이 "8년 만에 단행된 전기요금 인상은 탈원전이 아닌 유가상승 등 연료비 급등이 요인"이라고 말했습니다. 국회 산자위 국정감사에서 "4분기 전기요금 인상이 정부의 탈원전 정책 때문"이라는 야당 의원들의 지적에 대해, 정 사장은 "원전이 줄어서 전기요금 인상 요인이 발생한 것이 아니고 전기의 원료인 연료비가 급등했기 때문"이라고 답변했습니다. 또 신재생에너지 중심인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이 국민들의 전기요금 부담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인상요인이 있을 수 있지만, 전체 요금에서 차
      2021-10-12
    • 보험금 노리고 여자친구 살해 시도 10대 3명 구속
      사망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여자친구를 살해하려 한 10대 남성 일당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지난 9일 밤 화순군 북면의 한 야산에서 친구들과 함께 자신의 여자친구를 흉기로 살해하려고 한 혐의로 붙잡힌 19살 박모 군과 친구 2명에 대해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보험설계사인 박 군은 여자친구 명의로 4억 원대 사망 보험을 들어 놓은 뒤 자신을 수령인으로 지정해 놓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1-10-12
    • 광주ㆍ전남 상장기업 9월 한 달 시총 7천억 감소
      지난 9월 한 달 동안 광주ㆍ전남지역 상장기업의 시가 총액이 7천억 원 이상 사라졌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의 지난 9월 광주 ㆍ전남 지역 주식거래 동향에 따르면, 증권 시장 하락으로 지역 상장기업 39곳의 시가 총액이 전달에 비해 3% 가까운 7천 720억 원이 감소했습니다. 특히 한국전력은 1.88%가 줄어든 2천 900억 원, 금호타이어는 6.77%가 줄어든 천 150억 원이 감소했습니다.
      2021-10-12
    • 전남도, 결혼식 전 피로연 허용..식사제공 49명
      전라남도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그동안 개최할 수 없었던 '결혼식 전 피로연 행사'를 허용합니다. 피로연은 결혼식 행사의 일부임에도 그동안 사적 모임 규정이 적용돼 8명까지만 허용됐는데, 불편이 크다는 건의사항을 중대본이 받아들여 음식 제공 시 최대 49명, 음식 미제공시 최대 99명까지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지역은 예식장과의 접근성 문제로 일반음식점 등에서 피로연을 먼저 하고 결혼식은 대도시에서 하는 경우가 많아 불편을 호소해 왔습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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