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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모 예술학원 관련 5명 확진..학교는 전원 음성
      광주의 한 예술학원을 중심으로 잇따라 확진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 확진된 광주 모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 다니던 광주 동구의 한 예술학원 강사와 원생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강사 3명과 원생 1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확진된 원생 2명이 다니던 고등학교 두 곳에 대한 전수검사도 진행됐는데,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7명, 전남에서는 6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2021-10-27
    • 진보당 민점기 "여수 경도 공공개발 전환 촉구"
      내년 지방선거에서 전남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진보당 민점기 후보가 여수 경도 개발에 대한 특혜 의혹을 해명하고 공공개발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민점기 진보당 전남도지사 후보는 여수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개발 사업에 각종 특혜 의혹과 투기로의 변질 등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다며 앞으로 책임은 전라남도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경도 해양관광단지 개발사업이 '전남판 대장동'이 되지 않도록 전라남도가 미래에셋에 대한 특혜의혹을 철저히 해명하고 원래 목적에 맞게 공공개발로 추진해야 한다고
      2021-10-27
    • 투기 목적으로 농지 사들인 일당 18명 붙잡혀
      영농 의사 없이 투기 목적으로 농지를 사들인 이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2017년부터 최근까지 농지 취득 자격 증명을 부정하게 취득해 국도 77호선 일대 농지 4만 1,0000여㎡를 사들인 혐의로 60살 A 씨 등 18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 중 상당수는 주소지가 서울과 경기, 광주 등 해당 농지와 떨어져 있었으며, 매입 당시 3.3㎡ 당 3만 원에서 10만 원이던 땅값은 최근 개발이 가시화하면서 40만 원까지 급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1-10-27
    • 2021 김대중평화회의 전남서 개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숭고한 평화ㆍ민주ㆍ인권 정신을 계승하는 김대중 평화회의가 개막했습니다. 목포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에서 진행된 '2021 김대중평화회의' 개회식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프란치스코 교황,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 등이 축하메시지와 영상으로 첫 회의의 시작을 축하했습니다. 28일까지 진행되는 국제학술회의에는 사나나 구스망 전 동티모르 대통령과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 등이 참여해 김 전 대통령의 평화ㆍ민주ㆍ인권 정신을 되새길 예정입니다.
      2021-10-27
    • 한국화학공학회 국제 학술대회 김대중센터에서 개막
      포스트 코로나 시대 화학공학의 사회적 책임을 모색하는 국제 학술대회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한국화학공학회가 주최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술혁신과 사회적 변환'을 선도하기 위한 10개의 주제별 심포지엄과 한국-대만-일본 화학공학회의 온라인 공동 심포지엄 등 학술행사와 전시가 29일까지 이어집니다. 1962년 창립한 한국화학공학회는 전국에 7,0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대규모 과학기술 전문 학술 단체입니다.
      2021-10-27
    • 제18회 광주건축도시문화제 광주시청 1층에서 개최
      지역 건축의 흐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광주건축도시문화제가 개막했습니다. 광주건축단체연합회가 광주시청 1층 시민홀에서 개최하는 제18회 광주건축도시문화제에서는 광주 건축사회와 건축가회가 주관한 건축상과 건축대전 수상작 등이 전시되며, 건축 민원 무료 상담 등의 프로그램이 오는 30일까지 나흘 동안 진행됩니다. 해마다 지역 건축 발전에 영향을 끼친 사람을 선정해 시상하는 '자랑스런 광주 건축인'에는 조용준 조선대 명예교수가 선정됐습니다.
      2021-10-27
    • 2021-10-27(수) kbc 8뉴스 전체보기
      통합 문화전당 출범했지만..'우려'  5.18 진상규명 핵심인물 고령ㆍ투병 중  民 선대위 내달 2일 출범..호남 민심 고심  아프간 특별기여자ㆍ가족, 여수로 이주 
      2021-10-27
    • 낮기온 21도..전남 서해안 아침까지 빗방울
      오늘 광주ㆍ전남 지역은 일교차 큰 날씨 속에 일부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10.2도 등 3도에서 13도 분포를 보이고 있고 낮 최고기온은 광주 21도, 순천은 2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전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에서는 빗방울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2021-10-27
    • 2021-10-26(화)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1-10-26(화)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1-10-27
    • 10월 27일 방송
      10월 27일 방송 
      2021-10-27
    • 마한역사문화권 대선과제 건의..광주 전남·북 뭉쳤다
      【 앵커멘트 】 영산강 유역의 고대 마한역사는 비슷한 시기 가야문화권이나 삼국시대 등 다른 역사에 비해 그동안 연구와 지원이 부족했습니다. 소외됐던 마한역사의 복원과 세계화를 내년 대선과제로 채택시키기 위해 광주와 전남·북 세 지자체가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2천 년 전, 초기 마한인들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광주 광산구의 신창동 유물. 백제 이전 마한 토착세력의 무덤 12기가 모여있는 나주의 반남고분군. 모두 영산강 유역에 있는 고대왕국 마한
      2021-10-26
    • 'DJ의 민주ㆍ평화ㆍ인권 계승' 김대중 평화회의 개최
      【 앵커멘트 】 평생을 평화와 민주주의, 인권을 위해 헌신했던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뜻을 기리는 첫 국제행가 오늘(26) 전야제를 시작으로 목포에서 개막합니다. 국내외 석학과 인권 전문가들이 모여 김 전 대통령이 남긴 뜻을 되새기고, 남북 화해와 평화를 위해 머리를 맞댑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평화와 인권을 넘어 인간의 존엄과 연대, 상생과 공존을 말한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민주주의와 인권을 향한 40여 년에 걸친 긴 투쟁 역정과 6·15 남북 공동선언을 이끌어 낸
      2021-10-26
    • "사과도 없이.." 노태우 사망..국가장 '논란'
      【 앵커멘트 】 전두환 씨와 함께 80년 5월 광주의 비극을 만든 장본인 중의 한 명인 노태우 씨가 숨졌습니다. 시민들은 생전 단 한 차례 사과나 참회가 없었던 노 씨의 사망에 대해 허탈해했습니다. 노 씨가 전직 대통령이었다는 이유만으로 현행법상 수억 원의 세금이 들어가는 국가장으로 치러질 가능성도 있어, 반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80년 5월 당시 수도경비사령관이었던 노태우 씨. 5월 17일 비상계엄 확대를 주장하며 다음 날, 광주에 계엄
      2021-10-26
    • 첨단3지구 공모 자체가 위법?..꼬리 무는 논란
      【 앵커멘트 】 광주 첨단3지구 개발 사업의 대행사업시행자 공모 과정을 둘러싼 특혜 의혹과 민간 사업자의 과도한 이익 우려 등을 보도해 드렸는데요. 그런데, 민간 사업자 공모 때 적용한 법 자체가 잘못됐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첨단3지구를 둘러싼 논란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소송 가능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연구개발특구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 제26조입니다. 대행사업시행자의 조건을 '특구에 입주할 수 있는 자'로 한정 짓고 있습니다.//
      2021-10-26
    • 10/26(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첨단3지구 공모 위법성 논란..소송 가나?) 광주 첨단3지구 용지 조성 사업자 공모 때 법 적용을 두고 위법성 공방이 일고 있습니다. 잇단 갈등과 논란에 소송 가능성도 나오고 있습니다. 2.('5.18 원흉' 노태우 사망..사과ㆍ반성 외면) 전두환과 함께 80년 5월 광주의 비극을 만든 장본인인 노태우 씨가 숨졌습니다. 생전 진실규명을 위한 증언이나 증거는 물론 사과나 반성도 없었습니다. 3.(2021 김대중평화회의 내일 목포서 개막) 평화와 민주주의, 인권을 위해 헌신했던 고 김대중 전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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