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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 위생매립장에서 불..5시간 만에 진화
      위생매립장에서 불이 나 5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목포시 대양동 위생매립장에서 불이 나 포크레인과 야적된 쓰레기 등을 태운 뒤 5시간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중이던 포크레인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액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10-28
    • 해경, 현장실습생 사망 관련 업체 대표 검찰 송치
      해경이 현장실습생에게 잠수 작업을 지시해 숨지게 한 요트 대표를 검찰에 넘겼습니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6일 여수시 웅천동 이순신 마리나 선착장에서 특성화고 3학년 홍정운 군에게 따개비 제거를 위해 미성년자에게 금지된 잠수를 지시하고 2인 1조로 해야하는 잠수작업 규칙을 위반한 혐의 등으로 요트 업체 대표 48살 A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지난 21일 구속됐습니다.
      2021-10-28
    • 양파ㆍ마늘 주산지 무안에 채소연구소 건립
      양파ㆍ마늘의 주산지인 무안군에 파속채소연구소 건립이 추진됩니다. 무안군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2023년부터 4년 간 345억 원의 국비를 들여 신품종 육성과 병해충 연구 등을 수행할 전문 연구소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연구소가 들어서면 국산 종자 보급률을 높여 생산비를 절감하고 연작과 병해충으로 인한 피해를 줄여 농가의 소득과 수급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1-10-28
    • 김소정 작곡 발표회 '나의 예술 가곡 이야기'
      광주를 중심으로 꾸준히 작곡 활동을 해온 작곡가 김소정이 '나의 예술가곡 이야기'를 주제로 한 작곡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28일 저녁 광주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열린 김소정의 작곡 발표회에서는 '통일연가'와 '5월, 그날의 불꽃' 등 창작 작품 16곡이 윤병길 테너와 김선희 소프라노 등을 통해 공연됐습니다. 광주 통일합창단장이자 시인이기도 한 김소정 작곡가는 그동안 음악을 통해 시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통일교육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021-10-28
    • 전남도, 위드 코로나 대비 관광산업 홍보 '강화'
      전라남도가 단계적 일상 회복에 대비해 관광산업 홍보를 강화합니다. 전라남도가 위드 코로나에 따른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남도 한 바퀴' 운행을 재개하고, 한 달 만에 중단된 조기 예약 할인 상품도 다음 달부터 다시 추진할 계획입니다.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여행 안전 권역인 트래블 버블 국가를 대상으로 무안국제공항 전세기 유치에 나서고, 여수항과 목포항 등에 국제 크루즈 입항을 추진하는 등 전남관광 콘텐츠와 전남상품을 알리는 국내외 활동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2021-10-28
    • '미래교육 실험실' 에듀테크 소프트랩 광주교대 개소
      교육과 기술을 결합해 효과적인 학습 방법을 운영하기 위한 에듀테크 소프트랩이 광주교대에 문을 열었습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광주교대에서 '에듀테크 소프트랩' 개소식을 갖고 교육계와 기업들이 새로운 기술 환경에 맞춘 효과적인 교육 방법을 창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프로그램들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에듀테크 소프트랩에서는 여러 민간 교육 기업들이 새로 개발한 기술을, 학생과 교사들이 직접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싱크 : 박혜자/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 "이 에듀테크 소프트랩에서 많은 우리 학생들
      2021-10-28
    • 조선대 인공지능 산학기술교류회 개최..협력 방안 논의
      인공지능 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과 기업들의 교류 협력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조선대 AI융합연구원과 인공지능산학연합회는 조선대에서 인공지능 산학기술교류회를 열고, 기업들의 AI 주력기술 분야와 대학의 연구 성과 등을 소개하고 지자체와 관련 정책 등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대학과 기업들은 AI 산업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기술 정보 공유와 교육 강화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2021-10-28
    • 지산IC 진출로 개통 대비 터널 소방훈련 실시
      광주제2순환도로 지산IC 개통을 앞두고 터널 사고 대응 소방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소방과 경찰, 광주순환도로투자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훈련은 차량 화재 상황을 가정해 터널 내에 고립된 차들의 퇴로 확보와 화재진압, 추돌사고 예방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습니다. 제2순환도로 지산IC 진출로는 다음달 15일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두암동 지역의 교통난 해소와 무등산 방문객들의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1-10-28
    • 여수시민단체 "COP28 양보는 지역민 무시 처사"
      정부가 환경 올림픽인 cop28을 아랍에미리트에 양보한 데 대해 여수지역 시민단체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지역발전협의회와 여수선언실천위원회 등 8개 시민단체는 성명을 내고, 남해안 남중권 12개 시군이 공동추진하던 COP28을 정부가 일방적으로 양보한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양보배경을 자세히 해명하고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2030부산엑스포를 위해 COP28을 버리는 카드로 활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2021-10-28
    • 경찰, 신안 염전 임금착취 수사
      경찰이 최근 신안의 한 염전에서 벌어진 임금 체불 사건과 관련해 사업주를 입건하는 등 관련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최근 염전 노동자 A씨에게 임금을 제대로 주지 않고, A씨 명의의 신용카드를 부당하게 사용한 혐의로 업주 B씨를 사기 혐의로 입건하고, 폭행과 감시 등 인권유린 여부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 신안의 한 염전에서 지적장애인을 유괴해 감금하고 집단노동을 시켜 이른바 '염전노예' 파문이 일었는데, 이번에 유사한 일이 재발하면서 수사기관과 지자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2021-10-28
    • 2021-10-28(목) kbc 8뉴스 전체보기
      '위드 코로나' 12월 국제선 날아 오를까? '정치 현수막' 자의적ㆍ과도한 규제 논란 '행복한 미술시장' 아트광주21 개막 수확의 기쁨 대신 '한숨 가득' 
      2021-10-28
    • 민주당은 되고 진보당은 안 되고..정치 현수막 제재 '논란'
      【 앵커멘트 】 최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전두환 옹호 발언을 비판한 정치 현수막들이 도심 등 주변 곳곳에 많이 내걸렸는데요. 하지만 선관위가 특정 정당의 현수막이 선거법 위반이라며 철거를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 도심 곳곳에 내걸린 민주당 현수막입니다. "전두환 찬양·호남 비하 망언자, 역사가 심판한다"는 내용, 특정인을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웬만하면 누군지 유추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장소에 진보당이 최근 내건 현수막입니다.
      2021-10-28
    • [혁신]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R&D로 농업 혁신
      【 앵커멘트 】 빛가람혁신도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살펴보는 순섭니다.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이 시대의 화두가 된 가운데 농업기술 역시 변화가 시급한데요. 빠르게 변해가는 환경 속에 연구개발을 통한 농식품 분야 혁신을 이끌고 있는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을 소개합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은 지난 2009년 농림식품 과학기술 육성법에 따라 설립된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준정부기관입니다. 농림식품분야 과학기술 연구ㆍ개발사업의 틀을 짜고, 연구자와 기업들을 지원
      2021-10-28
    • [우리동네는 요즘] #한국의갯벌 #나주배'추황'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한국 갯벌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행사가 신안에서 열렸습니다. 문화재청은 신안군청 잔디광장에서 '한국의 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기념식을 열고,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 등재 추진단'을 '통합보존관리단'으로 전환해 내년부터 연구와 상시 점검, 활용과 홍보 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국의 갯벌'은 신안 갯벌과 보성-순천 갯벌 등 4곳으로 이루어진 연속 유산으로 올해 개최된 제44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우리나라 15번째 세계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코로나19
      2021-10-28
    • [기동] 통합 출범 문화전당·재단 "위상 추락 역할 축소 우려"
      【 앵커멘트 】 아시아문화중심도시특별법 개정으로 지난달 24일 통합 아시아문화전당이 출범했고, 전당 재단은 내년 1월 문을 열 예정입니다. 그런데 벌써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당장의 지위는 격하돼 위상이 추락했고 창제작 역량도 위축될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출범 두 달을 앞둔 재단의 조직 구성은 윤곽조차 알 수 없는 상황이라 문화 발전소 역할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기동탐사부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아시아문화원에서 콘텐츠를 만들어 온 A 씨는 5년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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