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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1일 방송
      11월 1일 방송 
      2021-10-31
    • '채식 식단' 급식 논란..해법은?
      【 앵커멘트 】 최근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일정 기간에 한두 차례씩 채식 식단을 제공하는 학교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채식을 강요하는 데 따른 부정적인 시각도 많은데요. 이런 가운데 광주의 한 중학교가 시도하고 있는 채식 선택 급식제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일반 급식 옆에 고구마와 샐러드, 미숫가루차와 같은 채식 메뉴가 따로 놓여 있습니다. 추가로 채소 반찬을 원하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선택하는 식
      2021-10-31
    • 고향사랑기부금제, 재정 숨통ㆍ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앵커멘트 】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이었던 '고향사랑기부금법', 이른바 고향세법이 국회 문턱을 넘었습니다. 인구와 함께 세수 감소로 인해 재정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 등 비수도권 지방자치단체들이 법안 통과를 환영하며 후속조치에 나섰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고향사랑기부금법은 주소지 이외의 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명시했습니다. 기부금은 1인당 해마다 500만 원까지 할 수 있으며, 이 재원은 주민 복지에 사용됩니다. 일각
      2021-10-31
    • [주간 브리핑] #단계적일상회복 #학생독립운동기념일 #함평국향대전
      11월 첫째 주 주간 브리핑입니다. 1일 월요일부터 단계적 일상 회복이 시작됩니다. 사적 모임은 12명까지 허용하고, 유흥시설을 제외한 대부분의 시설 운영 시간제한도 해제되는데요. 문화공연, 스포츠 경기는 물론 결혼식 장례식에 대한 기준도 크게 완화되면서 침체됐던 지역 경제가 다시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3일 수요일은 제92주년 학생독립운동 기념일입니다. 1929년 일제에 항거하기 위해 광주에서 시작돼 전국 320여 개 학교, 5만 4,000여 학생들이 참가했던 학생
      2021-10-31
    • 민주당 선대위 체제 전환..국민의힘 후보 선출 투표 시작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화요일 이재명 후보 선대위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대선 체제로 전환합니다. 국민의힘은 11월 1일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투표에 들어가 금요일 전당대회에서 최종 후보를 확정합니다. 전두환 옹호 발언 이후 광주를 사과 방문하겠다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일정마저 오락가락하면서 비난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대규모 선대위 출범식을 하루 앞둔 11월 1일 본부장급 인선을 발표합니다. 지역 국회의원 등 광주ㆍ
      2021-10-31
    • 위드코로나 앞둔 광주·전남, 13명 신규 확진
      단계적 일상 회복을 하루 앞둔 31일 광주·전남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추가됐습니다. 광주에서는 직업소개소 행정명령 관련 1명, 해외 입국자 1명 등 4명이 확진됐고, 전남에서는 미역 작업장과 노인보호센터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고흥에서 5명이 추가되는 등 총 9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전남은 11월 1일부터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12명까지 사적 모임이 가능하고, 대다수 업소의 영업 제한이 해제되는 단계적 일상 회복이 시작됩니다.
      2021-10-31
    • 전남도, 돌파감염 증가…예방대책 강화
      전남에서 돌파 감염이 잇따르고 있어 방역당국이 예방대책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말까지 당초 추가접종 대상자인 60세 이상 고령층, 면역력 저하자, 의료기관 종사자 이외에 50세 이상과 기저질환자, 얀센 백신 접종자를 대상으로도 추가접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접종을 완료했더라도 기본방역수칙 준수를 적극 권고하고 다중이용시설 방역 지도점검도 한층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2021-10-31
    • 11/1(월)모닝 타이틀+주요 뉴스
      1. ("농어촌 살린다"..'고향사랑기부금' 기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이었던 고향사랑기부금 법률안 이른바 고향세가 국회 문턱을 넘은지도 한달이 지났습니다. 인구소멸 위기와 재정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수도권 지방자치단체들이 후속조치에 발빠르게 나서고 있습니다. 2. ('위드 코로나' 단계적 일상회복 시작) 오늘(1)부터 위드 코로나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됩니다. 사적모임은 12명까지 허용하고, 유흥시설을 제외한 대부분의 시설 운영 시간 제한도 해제되는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2021-10-31
    • '부하 직원에게 폭언' 광주 소방관 2명 징계위 회부
      부하 직원에게 폭언을 하고 부당하게 업무에서 배제한 소방관 2명이 징계를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소방본부는 부하 직원에게 비하성 발언을 해 모멸감을 주고 업무에서 고의로 배제한 광주 한 소방서 소속 A 씨와 B 씨를 징계위원회에 회부했습니다. 피해를 입은 부하 직원은 지난해 결국 퇴직했습니다.
      2021-10-31
    • '양복 수수 의혹' 이상익 함평군수 이달 소환
      건설업자로부터 천만 원 상당의 양복을 제공받은 혐의로 고발된 이상익 함평군수가 이번 달 경찰에 소환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경찰청은 이 군수의 양복값을 선납한 업자와 양복점 주인, 이 군수의 가족 등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마쳤다며, 추가 자료를 검토한 뒤 이번 달 이 군수의 소환 일정을 조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군수는 취임 이후인 지난해 4월과 7월, 광주의 한 양복점에서 건설업자가 선납한 돈으로 1,000만 원 상당의 양복을 맞춘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이에 대해 이 군수는 양복점 주인이
      2021-10-31
    • 전남도 대표단, 영국 글래스고서 cop33 유치 홍보 활동
      국제기후올림픽인 cop26이 영국 글래스고에서 지난 31일 개막한 가운데 전남도 대표단이 현지에서 cop33유치 활동에 나섰습니다. 전남도 대표단은 행사가 끝나는 12일까지, 탄소중립 홍보관을 운영하며 전남의 친환경 정책과 성과를 세계 각국에 설명하고 2028년 cop33 여수 유치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입니다. 또 세계지방정부협의회 고위급 국제회의와 동아시아-오세아니아 지방 탄소중립 포럼에도 참석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방정부의 역할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2021-10-31
    • '광주디자인·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31일 막 내려
      지난 두 달 동안 열린 '광주디자인비엔날레'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31일 막을 내렸습니다. 광주 곳곳을 디자인으로 물들인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폴란드와 이탈리아 등 세계 50여 국, 천여점의 작품을 선보인 가운데 누적 관람객 40만 명을 기록하고 마무리됐습니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도 수묵의 힘과 생명력을 패션쇼와 콘서트로 풀어내 특히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었고 지난 나흘 동안 개최된 '아트광주21'는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됐던 지역 미술시장의 관심을 이끌어내며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2021-10-31
    • 스토킹처벌법 시행 일주일, 광주·전남 14명 입건
      스토킹처벌법이 시행된 지 일주일 만에 광주·전남에서는 33건의 신고가 접수돼 14명이 형사 입건됐습니다. 이들은 헤어진 여자 친구에게 반복적으로 전화를 걸거나 처음 보는 여성을 따라가 추근대는 등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특정인에게 접근하거나 연락을 취해 정신적, 육체적 피해를 줄 경우 스토킹 처벌법에 의해 징역 3년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집니다.
      2021-10-31
    • 건설사 대표와 골프..광양시 공무원 징계 '정당'
      건설사 대표와 골프를 치고 선물을 받은 공무원에 대한 견책 징계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는 광양시 공무원 A 씨가 광양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견책 처분 취소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건설사 대표와 세 차례 골프를 치고 두 차례 각각 2만 원 상당의 선물을 받은 A 씨는 대표와 직무 관련성이 없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건설사 대표의 아들이 운영하는 토목회사가 광양시와 수의계약을 맺어 직무 관련성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2021-10-31
    • '광주디자인·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오늘 막 내려
      지난 두 달 동안 열린 '광주디자인비엔날레'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31일 막을 내렸습니다. 광주 곳곳을 디자인으로 물들인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폴란드와 이탈리아 등 세계 50여 국, 1,0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 가운데 누적 관람객 40만 명을 기록하고 마무리됐습니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도 수묵의 힘과 생명력을 패션쇼와 콘서트로 풀어내 특히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었고 지난 나흘 동안 개최된 '아트광주21'는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됐던 지역 미술시장의 관심을 이끌어내며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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