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우리동네는 요즘] #조미김수출 #오동도동백열차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목포과학대가 지역 업체와 손을 잡고 조미김 수출에 나섰습니다. 목포과학대와 지역 기업 천사푸드, 외국계 유통 기업 빅토리 인터내셔널 등은 진도산 물김을 재료로 조미김을 생산해 캐나다에 2만 불 상당의 제품을 수출하기로 했습니다. 목포과학대는 지역특산물의 가공과 유통, 교육에 이르는 3차 산업의 전문교육 과정을 수립하고 다양한 제품 개발을 통해 국내 온라인 유통과 미국 아마존 입점 등을 추진 중입니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맞이해 여수 오동도 동백열차가 1년 3개월 만에 운행
      2021-11-15
    • 여수·광양 탄소중립 특화산단 지정 공동 건의
      전남도와 여수국가산단, 포스코 광양제철소 등이 여수·광양 국가산단을 탄소중립 특화산단으로 지정해 줄 것을 공동 건의했습니다. 전남도와 여수·광양 국가산단 대표자들은 여수상공회의소에서 동반성장 협의회를 열고, 20대 대선 공약에 여수·광양 탄소중립 특화단지로 지정해 줄 것을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탄소중립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오는 2030년까지 7천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탄소중립 공정 실증센터 구축과 제조혁신 플랫폼 등이 구축됩니다.
      2021-11-15
    • 이용섭 광주시장, 국회 찾아 국비 예산 요청
      이용섭 광주시장이 국회를 찾아 예결위원들에게 지역 현안사업의 내년도 예산 반영을 요청했습니다. 이용섭 시장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인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을 방문해, 국가 고자기장 연구소 구축을 위한 예비타당성 용역비와 시립의료원 설립, 발달 장애인 통합돌봄체계 구축 등 5개 사업의 국비 반영을 건의했습니다. 광주시는 56건, 1,827억 원이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증액 또는 추가되도록 국회의장단과 예결위, 지역 국회의원, 중앙 부처 등을 설득하고 있습니다.
      2021-11-15
    • 광주 요양병원 코로나19 집단감염 이어져
      광주의 한 요양병원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 여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동일 집단 격리 중이던 요양병원에서 5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관련 확진자가 66명으로 늘었습니다. 오늘 광주와 전남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각각 9명 추가됐습니다.
      2021-11-15
    • 목포과학대, 산학연 생산 조미김 캐나다 수출
      목포과학대가 지역 업체와 손을 잡고 조미김 수출에 나섰습니다. 목포과학대와 지역 기업 천사푸드, 외국계 유통 기업 빅토리 인터내셔널 등은 진도산 물김을 재료로 조미김을 생산해 캐나다에 2만 불 상당의 제품을 수출하기로 했습니다. 목포과학대는 지역특산물의 가공과 유통, 교육에 이르는 3차 산업의 전문교육 과정을 수립하고 다양한 제품 개발을 통해 국내 온라인 유통과 미국 아마존 입점 등을 추진 중입니다.
      2021-11-15
    • 5·18 시민군 윤상원 열사 그림 전시회 서울서 개최
      5·18 윤상원 열사의 일대기를 담은 그림 전시회가 서울에서 열립니다. 광주 광산구는 오는 17일부터 서울시 인사동에 위치한 코트 갤러리에서 5·18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 대변인으로 활동했던 윤 열사의 일대기를 다룬 그림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광산구는 윤상원 열사의 삶과 정신을 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해 지난 9월부터 전국 순회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1-11-15
    • 순천시, 전 시민에게 일상회복지원금 10만 원 지급
      순천시가 모든 시민들에게 1인당 10만 원의 일상 회복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순천시는 지난 12일 기준 순천시에 주소를 둔 모든 시민과 외국인등록이 돼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음 달 중에 1인당 10만 원의 순천사랑상품권을 지급키로 했습니다. 이번에 지급되는 일상회복지원금은 모두 290억 원으로, 순천시는 예산 절감과 교부세 확보를 통해 예산을 마련했습니다.
      2021-11-15
    • '위드 코로나' 여수 오동도 동백열차 운행 재개
      단계적 일상 회복을 맞이해 여수 오동도 동백열차가 1년 3개월 만에 운행을 재개했습니다. 여수시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지난해 8월부터 중단했던 오동도 동백열차 운행을 관광객의 편의 제공과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해 오늘(15)부터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동백열차 운행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탑승 정원의 75%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21-11-15
    • 삼성 광주 3공장..코로나 확진으로 하루 운영 중단
      삼성전자 광주 3공장에서 확진자가 발생해 공장 운영이 15일 하루 중단됐습니다. 삼성전자는 부품 생산 라인인 제 3공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코로나 19 확진을 받자, 함께 근무하는 인력 600여 명에 대한 전수 조사를 하는 한편 공장 운영을 15일 하루 중단했습니다. 삼성 측은 부품 재고량이 충분한 상황이라 완성품을 만드는 1, 2공장은 정상 가동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2021-11-15
    • 전남 쌀 생산량 79만 톤...3년 전 수준 복귀
      올해 쌀 생산량이 2018년 이전 수준으로 복귀한 가운데 전남에서는 79만 톤이 생산됐습니다. 통계청은 올해 쌀 생산량 388만 2,000 톤 중 전남에서 가장 많은 79만 톤이 생산됐다며, 벼 낟알이 형성되는 여름과 낟알이 익은 가을의 기상 여건이 좋아 쌀 생산량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해 68만 8,000톤, 2019년에는 72만 5,000톤, 2018년에는 76만 6,000톤의 쌀이 생산됐습니다.
      2021-11-15
    • 한전,3분기 영업손실 1조 1,298억 원..에너지 가격 폭등 원인
      한전의 3분기 영업손실이 1조 1,300억 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전의 올 3분기 결산 실적 공시에 따르면, 매출액은 1조 1,794억 원 증가한 반면 연료 가격 상승으로 영업비용이 5조 4,600억 원 이상 급증하면서 1조 1,298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한전의 영업손실은 국제유가와 LNG 가격 폭등이 원인인데, 올해 처음 시행된 연료비 연동제에 따라 내년 전기요금 추가 인상으로 이어질지 관심입니다.
      2021-11-15
    • 한전 등 전력공기업 퇴직자, 자회사·출자회사 재취업 181명
      최근 3년 동안 한전 등 전력공기업 퇴직자 180여 명이 자회사나 출자회사에 재취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분석 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36개 공기업의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8년부터 최근 3년간 한전 퇴직자 53명을 비롯해, 한수원 15명, 남동발전 17명, 한국 KPS 24명 등 전력공기업 퇴직자 181명이 자회사나 출자회사 등으로 재취업했습니다. 단일 공기업으로는 코레일이 퇴직 임직원 134명이 자회사 등에 재취업해 가장 많았고, 자회사나 출자회사, 재출자회사로 재취업한 공기업 퇴직자는 445명으로
      2021-11-15
    • 80대가 몰던 승용차 남구청사 돌진..운전자 등 2명 부상
      80대가 몰던 승용차가 구청 건물로 돌진해 운전자 등 2명이 다쳤습니다. 15일 오전 11시 반쯤 광주시 남구 백운광장 주변을 지나던 승용차가 남구청사 외벽을 들이받아 80대 운전자 A 씨와 동승자가 부상당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CCTV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11-15
    • 허위 서류로 보조금 4억 원 챙긴 인터넷기자 구속
      허위로 서류를 꾸며 국고보조금 수 억 원을 받아 챙긴 인터넷신문 기자가 구속됐습니다. 전남경찰청은 FTA로 인한 정부의 축사 폐업 보상을 받기 위해 매매 확인서 등을 허위로 작성해 국고보조금 4억 7백만 원을 가로챈 지역 인터넷신문 기자 A 씨를 구속하고, 그 가족을 함께 입건했습니다. A 씨와 함께 수개월 동안 군정 이권에 개입하고, 취재를 빙자해 공무원들을 협박한 혐의로 동료 기자 3명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11-15
    • 2021-11-15 (월) kbc 8뉴스 전체보기
      1. 의과대ㆍ흑산공항 '불투명'..대선공약 추진 2.배출량 조작 2년.."달라진 게 없다" 3.광주ㆍ대구, 2038아시안게임 공동유치 나섰다 4. 法 "절차 문제"..복수노조 중노위 결정 취소 
      2021-11-1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