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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대병원 새 병원 현재 위치 건립 잠정 결론
      전남대병원이 새 병원 건립 부지를 현재 전남대 학동캠퍼스 부지로 잠정 결정했습니다. 전남대병원 새병원건립추진단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설문조사와 경제성ㆍ접근성 등 주요 사항에 대해 18차례 회의를 거쳐 새 병원 건립 최적지로 현재 전남대병원과 의과대학이 있는 학동캠퍼스 부지를 선정했습니다. 추진단은 현재 병원의 위치가 접근성과 경제성, 산업 인프라 여건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분석했으며 오는 2023년까지 정부의 예비타당성 평가 통과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2021-11-16
    • 광주·전남 민선 7기 마지막 국비 확보 '잰걸음'
      민선 7기 성공 여부를 가늠하는 마지막 정부 예산안을 두고 광주시와 전남도가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이용섭 시장에 이어 17일 김종효 행정부시장이 정부 예산을 심의 중인 국회 예결위원들을 다시 만나, 국가 고자기장연구소 연구용역과 시립의료원 설립 등 국회 현안 사업 예산 요청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지난주부터 국회에 국비 캠프를 차리고, 신안군 비금~암태 국도 건설과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관련 예산 확보에 노력하는 가운데, 김영록 지사도 안도걸 기재부 2차관을 만나 내년도 국고 예산 지원을
      2021-11-16
    • 신안군, 염전 종사자 전수점검..인권침해시 고발
      신안군이 경찰, 장애인권익옹호기관 등과 함께 염전 전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전수 검사에 나섭니다. 이번 합동점검은 염전 종사자 1대 1 면담을 통해 폭행·가혹행위 등 인권침해와 임금체불, 장애 여부 등을 철저하게 조사할 계획입니다. 조사 결과에 따라 근로자 인권침해 등이 확인되면 해당 염전 생산자에 대해 고발과 허가취소 등 강력한 행정조치에 나설 방침입니다.
      2021-11-16
    • 남도브랜드공연 뮤지컬 '희망 잇다' 첫 공연
      전남문화재단과 강진군이 제작한 남도브랜드공연 뮤지컬이 첫 공연을 가졌습니다. 전남문화재단과 강진군이 공모사업을 통해 추진한 남도브랜드공연 '희망 잇다'는 남도의 전통 장례문화인 '진도 다시래기'를 소재로 남도문화의 숭고함과 멋스러움을 살리고 대중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뮤지컬로 제작됐습니다. 이번 공연은 남도소리울림터를 시작으로 16일까지 목포와 강진 등에서 관객들을 맞이 합니다.
      2021-11-16
    • 나주 기도원 18명 확진..중학교 2곳 전수검사
      나주의 한 기도원을 중심으로 코로나 19 확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나주시 세지면의 한 기도원 입소자가 확진을 받은 뒤 기도원 방문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한 결과, 확진자가 18명으로 늘었습니다. 광주에서는 중학교 2곳에서 학생 확진자가 나오면서 1,100여 명의 학생들이 전수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11명, 전남에서는 9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2021-11-16
    • 경찰, 대학수학능력시험 특별 교통 관리 실시
      경찰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을 맞아 특별 교통 관리를 실시합니다. 광주ㆍ전남 경찰청은 시험일인 오는 18일 경찰관과 모범운전자 회원 780여 명, 순찰차와 오토바이 220여 대를 시험장 주변에 배치해 교통 통제와 불법 주정차 단속, 수험생 수송 등에 나설 예정입니다. 듣기 평가 시험이 시작되는 오후 1시 10분부터 1시 35분까지 수험장 주변 소음 통제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해경도 수능시험 응시를 위해 육지로 이동하는 섬 지역 수험생들의 이송을 위해 특별 비상 수송대책을 마련했습니다.
      2021-11-16
    • 집값 10% 내고 10년 임대..광주에 '누구나 집' 시범 도입
      저렴한 비용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누구나 집' 정책이 광주에 시범 도입됩니다. 광주시는 집값의 10%만 내고 10년간 거주한 뒤, 입주 시점에 확정된 가격으로 분양을 받을 수 있는 '누구나 집' 공공 임대 아파트 750세대를 오는 2025년 분양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상무지구 소각장 부지에 추진하고 있는 광주형 평생 주택과 더불어, 첨단3지구에 2천3세대, 산정지구와 KTX 선도지구 등 2030년까지 공공임대주택 1만 8,000호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2021-11-16
    • 광주 구청장, 내년 '위드코로나' 정부예산 촉구
      광주 지역 5개 구청장들이 일상 회복을 위한 내년도 국비 예산 편성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시구청장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내년도 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됐지만 '일상 회복 예산'은 거의 찾아 볼 수 없다며, 위드코로나에 따른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지역 화폐 발행 예산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애매한 기준으로 논란이 됐던 제5차 재난지원금과 다르게 내년 예산에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제6차 재난지원금을 편성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2021-11-16
    • '교통사고 줄이자' 전남 민ㆍ관ㆍ경 합동 캠페인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전라남도가 민·관·경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가졌습니다. 전남 광양 5일 시장에서 열린 이번 캠페인은 전라남도와 전남경찰청, 녹색어머니회 등 도내 15개 기관ㆍ단체가 참여해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 개선을 호소했습니다.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는 전라남도의 역점 시책으로, 2017년 387명이던 사망자는 지난해 281명, 올해 209명으로 민선 7기 들어 30% 이상 감소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1-11-16
    • 인공지능 메타도시 조성 선언..24개 기업ㆍ기관 협약
      광주시가 인공지능 메타도시 조성을 선언하고 24개 기관ㆍ기업과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광주시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AI 메타버스 융합도시 광주 조성을 위한 비전을 선포하고 메타버스 특화센터 건립과 세계 최고 수준의 실증 장비 구축 등 4대 추진 전략, 16개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약에는 네이버와 SK텔레콤, NHN, CJ올리브네트웍스 등 메타버스 분야의 최고 기술을 갖춘 기업들과 전남대, 조선대 등 대학 연구기관 등이 참여했습니다.
      2021-11-16
    • 나주소방·한전KDN, 스마트 소방활동정보시스템 시연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초기 화재대응을 돕는 스마트 소방활동정보시스템 시연이 한전KDN에서 열렸습니다. 나주소방서와 한전KDN이 선보인 스마트 소방활동정보시스템은 첨단 ICT기술과 인공지능 등을 활용해 화재 시 건물 구조 등 정보와 잔류 인원을 파악해 인명구조 등 화재 초기 대응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번 시스템 개발은 국립소방연구원의 연구과제 공모에 선정되면서 나주소방서와 한전KDN이 협력해 이뤄졌는데, 취약시설과 주요 공공기관 5곳에서 시범운영 중입니다.
      2021-11-16
    • 전남 의료관광 활성화 민ㆍ관 협의체 구성
      전남의 의료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의체가 구성돼 상품 개발과 마케팅에 나섭니다. 전남관광재단과 의료계, 관광업계 등은 협의체 발대식을 갖고, 지역의 의료기관과 치유형 관광지 등을 연계해 중국과 몽골, 베트남 등 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웰니스 관광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미 병ㆍ의원들의 협동조합이 구성된 목포를 비롯해 전남 동부권까지 참여를 확대하고, 순천만 국가정원과 장흥 우드랜드 등 치유형 관광지를 활용할 방침입니다.
      2021-11-16
    • 2021-11-16 (화) kbc 8뉴스 전체보기
      2025년 무주택자에 '누구나 집' 750호 공급  광양만 바닷속 오염 심각..조사 시급  기도원 집단감염..입소 전 검사 행정명령 대중교통 '숨통'..개인용 언제 공급되나?
      2021-11-16
    • 제32회 광주음악제..원로 피아니스트 김선자 교수 연주
      제32회 광주음악제가 엿새간의 일정으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음악제에서는 '광주음악 과거로,미래로'라는 주제로, 80대 원로부터 10대 초등생까지 3백여 명의 지역 음악인들이 참여해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광주음악 역사를 정리합니다. 음악제 첫날 연주회에는 30여 년 동안 후학양성에 힘써온 원로 피아니스트 김선자 전 전남대교수와 한정숙 호신대 명예교수가 브람스의 피아노 곡을 선보였습니다.
      2021-11-16
    • 광양 자동차 전용차로 화물차-승용차 추돌 6명 사상
      전남 광양의 자동차전용도로에서 화물차와 승용차가 추돌해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 10시쯤 광양시 황금동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순천방향으로 달리던 1톤 화물차를 뒤따르던 승용차가 들이받아, 화물차에 타고 있던 68살 A 씨 등 2명이 숨지고 승용차 운전자 등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CCTV와 블랙박스 분석을 통해 과속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 파악에 나섰습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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