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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3(화)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1-11-23(화)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1-11-23
    • 211124(수)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전두환 사망.."사과ㆍ반성 끝내 없었다" 80년 광주를 무력으로 진압해 수백 명의 사상자를 낸 전두환 씨가 사망했습니다. 끝내 사과와 반성은 하지 않으면서 유족과 지역민들은 분노했습니다. 2. 국립묘지 안장 불가..5ㆍ18 진상규명 난항 노태우에 이어 전두환 씨까지 사망하면서 5ㆍ18진상규명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립묘지 안장은 불가능하고 국가장도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3. 김혜경 지지 호소..호남 민심잡기 총력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씨가 광주를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2021-11-23
    • 전두환 장례..국가장 반대, 국립묘지 안장도 불가능
      【 앵커멘트 】 전두환 씨의 장례는 수억 원의 세금이 들어가는 국가장이 치러지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행법상 국립묘지 안장도 불가능한 가운데 여야 대선 후보를 비롯한 정치인들도 조문을 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사망 전부터 전두환 씨의 장례를 국가장으로 치러선 안 된다는 목소리가 컸습니다. 이를 위한 관련법 개정안까지 발의됐습니다. ▶ 싱크 : 윤영덕 더불어민주당 의원 - "군대를 동원해 국민들을 잔인하게 학살하고도 평생을 호
      2021-11-23
    • [탐 사]광양만권 주민 중금속 농도 심각..대기오염 탓
      【 앵커멘트 】 여수산단 광양제철, 기획 취재 이어가겠습니다. 취재팀이 확보한 환경부 연구 자료를 보면 여수광양 주민들의 체내 중금속 농도가 높았습니다. 전국 평균보다 납 농도는 20%, 카드뮴 검출량은 16%에서 44%나 많았습니다. 또 고혈압 환자는 물론 갑상선, 피부 질환 등 환경성 질환자도 다른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30년 이상 지속돼 온 광양만권 산단의 대기 환경 오염 물질이 인체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별취재팀 신민지 기잡니다
      2021-11-23
    • 이재명 부인 김혜경, 호남 행보 시작
      호남 민심을 잡기 위한 민주당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의 부인 김혜경 여사는 오늘(23)부터 광주전남에 머물며 밀착 행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임소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이재명 후보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단독으로 호남 행보에 나섰습니다. 광주 천주교 소화자매의집에서 열린 고 조비오 신부 유지 계승 쌀 나눔 행사에 동참했습니다. 전두환 명예훼손 재판을 이끌었던 조비오 신부의 조카 조영대 신부와의 만남을 통해 전두환 옹호 발언을 한 윤석열 후보와의 차별성을
      2021-11-23
    • 노태우 이어 전두환도 사망..진상 규명 어디로?
      【 앵커멘트 】 노태우에 이어 전두환까지 불과 한 달 사이에 신군부의 최고 핵심 인물 두 명이 잇따라 사망하면서 5ㆍ18 진상규명이 중요한 고비를 맞게 됐습니다. 발포명령자와 암매장 지시 등 아직 밝혀지지 않은 진실들을 확인하는 작업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달 26일 사망한 노태우 씨. 광주시민에 대한 사과 한 마디 없이 5ㆍ18 진실규명에도 아무런 기여를 하지 못한 채 생을 마감했습니다. -------------- (전환) 그리고 한
      2021-11-23
    • 광주ㆍ전남 지역민 "허탈감과 분노 가득"
      【 앵커멘트 】 전두환 씨는 끝내 사과 한 마디 없이 사망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ㆍ전남 지역민들은 허탈감을 넘어 분노를 나타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지역민의 목소리를 들어 봤습니다. 【 기자 】 오월단체는 허탈감을 나타나면서도 5ㆍ18의 역사적 책임은 끝까지 묻기로 했습니다. ▶ 인터뷰 : 조진태 / 5ㆍ18 기념재단 상임이사 - "(모두들) 허탈감을 가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5ㆍ18 관련해서 학살 최고 책임자로서의 전두환의 죄와, 그것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2021-11-23
    • 학살자 전두환 사망, '사죄' 없는 죽음은 '유죄'
      【 앵커멘트 】 학살자 전두환 씨가 오늘(23) 90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혈액암의 일종인 다발성 골수종으로 추정되는데요. 역사적 심판 앞에 단 한 번도 고개 숙이지 않았던 전두환 씨의 90평생은 사과와 사죄라는 단어는 없었습니다. 죽음까지 유죄란 비판이 나옵니다. 서울방송본부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80년 5월 들불처럼 번진 광주의 민주화의 함성을 전두환은 유혈 진압했습니다. 날카로운 총구와 차가운 군홧발은 광주 시민 수백명의 목숨을 앗
      2021-11-23
    • 홍영표·우원식 등 민주당 지도부 호남 총출동
      민주당 선대위 핵심 인사들이 잇따라 호남을 찾아 지지율 제고에 나섰습니다. 홍영표 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은 오늘(23)부터 2박3일 일정으로 광주전남을 방문해 기자간담회에 이어 기초·광역의원 등을 대상으로 '문재인 정부 성과와 민주당의 길' 강연에 나서는 등 이재명 후보 지지와 정권재창출의 당위성을 호소했습니다. 어제 우원식 공동선대위원장도 1박2일 일정으로 광주를 찾아 '왜 이재명인가, 대선승리의 길을 가자'를 주제로 민주당 지역위원회를 돌며 강연을 가졌습니다.
      2021-11-23
    • 광주시교육청, 빛고을 혁신학교 포럼 개최
      혁신학교의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평가하기 위한 대규모 토론회가 열립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늘(23)과 내일(24) 이틀 동안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광주혁신학교 등 50여 곳에서 학생과 교원,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더 나은 학교, 더 높은 가능성'을 주제로 빛고을 혁신학교 포럼을 엽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교육대전환기 혁신학교의 역할을 살펴보고 향후 10년 광주혁신교육의 비전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2021-11-23
    • 광주 전남 코로나 확산세 계속..중증 병상 부족
      광주 전남의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병상 중증 환자 전담 병상도 부족해지고 있습니다. 광주 전남의 코로나19 중증 환자 전담 병상은 전남대병원 16개, 조선대병원 13개, 화순전대병원 10개 병상 등 모두 39개인데, 현재 전남대병원 4병상, 화순전대병원 6병상 등 모두 10병상만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특히 노인요양시설에서 집단 확진이 발생한만큼, 중수본은 광주 전남의 대학병원 등에 행정명령을 내려 중증 환자 병상을 추가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광주에서는 39명, 전남에서는
      2021-11-23
    • 2021년도 법관평가 우수법관 7명 선정
      광주지방변호사회가 올해 법관평가 결과를 공개하고 우수법관과 하위법관을 선정했습니다. 우수ㆍ친절 법관으로는 이승철 광주고법 형사1부 고법판사와 노재호 광주지법 형사12부 부장판사, 강미희 광주가정법원 판사와 김동욱 광주지법 순천지원 민사9단독 판사 등 7명이 뽑혔습니다. 하위법관으로는 5명이 선정됐으며 증거 신청을 과도하게 제한하거나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소송관계인을 대했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2021-11-23
    • 이용섭ㆍ김영록 "전두환 사죄 없이 사망..분노"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사죄 없이 사망한 전두환 씨에 대해 분노를 나타냈습니다. 이 시장은 전 씨가 사과 한 마디 없이 생을 마감해 울분과 분노가 앞선다며, 민주주의를 말살하고 국가와 국민에 반역한 전 씨에게 어떠한 애도도 적절하지 않다면서 국가장 등 예우를 해서는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김 지사 역시 과오를 인정하지 않고 5.18의 가치를 폄훼한 전 씨에게 대한 애도는 적절치 않다고 강조하며, 학살 주범들에게 반드시 책임을 물어 역사의 정의를 바로 세우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2021-11-23
    • 전두환 씨 90세 나이로 사망
      전두환 씨가 90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전 씨는 오늘 오전 8시 40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도 자택에서 화장실을 가다 쓰려서 사망했으며, 시신은 신촌 세브란스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전 씨는 혈액암의 일종인 다발성 골수종 진단을 받아 치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전 씨는 1979년 박정희 전 대통령 피살 사건이 벌어지자 12·12 군사반란으로 집권했고, 1980년 5월 광주민주화운동을 유혈 진압했습니다. 이후 1980년 통일주체국민회의에 의한 간접선거로 11대 대통령에 당선돼 취임했지만,
      2021-11-23
    • 광주·전남·북 정치권 "역사적 책임 물어야"
      지역 국회의원들이 5·18민주화운동 무력 진압의 주역인 전두환씨 사망에 대해 역사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광주·전남·전북 지역구 국회의원 27명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고인에 대한 애도보다는 허망하고 분한 마음이 앞선다"며 "전두환은 마지막 순간까지 반성도 사죄도 없었고, 법원이 이제 처벌조차 할 수 없다는 사실에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고 밝혔습니다. 국회의원들은 "내란 학살의 주범 전두환의 죽음으로 80년 5월 헬기사격의 진실을 밝힐 기회도 소멸됐지만, 역사의 책임은 반드시 물어야 할 것"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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