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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2021-11-29(월)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1-11-29(월)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1-11-29
    • 대법원 판결 3년이 지났지만..기약없는 사죄와 배상
      【 앵커멘트 】 일제 강제징용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해 대법원이 미쓰비시 중공업에 배상 판결을 내린지 꼭 3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일본 정부의 압박과 미쓰비시의 외면, 우리 정부의 소극적 대응 속에 사죄와 배상은 기약없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사죄하라', 떨리는 손에 힘을 주어 또박또박 써 내려가는 네 글자. 강제징용 피해자인 양금덕 할머니는 76년 간의 한이 담긴 이 한 마디를 또 다시 손에 들었습니다. ▶ 싱크 : 양금덕 / 강제징용
      2021-11-29
    • 위드코로나 한 달..광주ㆍ전남 하루 평균 60명 확진
      【 앵커멘트 】 위드코로나가 시행된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가 컸지만, 상황은 녹록치않습니다. 어느 정도 확진자가 늘 것으로 예상은 했지만, 하루 확진자가 한 달 전보다 2배가 훨씬 넘게 늘면서 연말을 앞두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4주간, 11월의 광주 전남지역 하루 평균 확진자는 60명입니다. 일상회복이 시작되기 전인 지난 달 25명보다 2배가 훌쩍 넘게 늘었습니다.// 확산세가 진행형이라는게 더
      2021-11-29
    • 남해화학 또 대규모 집단해고..2년마다 반복되는 고용불안
      【 앵커멘트 】 여수국가산단 내에 있는 남해화학에서 2년 만에 또다시 집단 해고가 발생했습니다. 사내하청업체에 고용 승계 조항을 삭제하면서 지난 2019년 60여명 집단 해고 통보에 이어 이번에도 35명이 해고 통지를 받은건데요. 고용불안과 갈등을 반복하고 있는 대기업에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남해화학에서 원료 공급을 담당하는 사내하청업체 노동자들이 여수시청 앞에 모였습니다. 이들 중 35명은 계약 업체 변경으로 인해 당장 다음 달부터 해고
      2021-11-29
    • 대선 D-100, 이재명 '광주'ㆍ윤석열 '충청' 지지 호소
      【 앵커멘트 】 내년 3월 9일, 대한민국 20대 대통령을 뽑는 선거가 꼭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두 후보는 각각 정치적 텃밭과 고향에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닷새째 광주ㆍ전남에 머물며 전국민 선대위 첫 회의를 열었고, 윤석열 후보는 충청을 찾았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광주에서 전국민 선대위 첫 온오프라인 회의를 열고, 자신의 목표는 오직
      2021-11-29
    • [우리동네는 요즘] #농기계직거래 #순천10만 원 #입학준비금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신안군이 중고 농기계의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마켓을 운영합니다. 신안군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1004섬 중고 농기계 마켓'을 만들어, 중고 농기계 구입에 따른 중계 수수료를 절약하고 판매할 때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직거래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중고 농기계 매매를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홈페이지에 접속해 거래가 가능하며, 마켓 직거래 실적에 따라 내년부터 중고 농기계 수리비를 차등 지원할 계획입니다. 순천시가 다음 달 7일부터 모든 시민에게 1인당 10만 원의 일상회
      2021-11-29
    • 광주 제조업체 14명 확진..광주 41ㆍ전남 25명
      광주의 한 제조업체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산구의 한 제조업체 직원 2명이 어제(28) 확진 판정을 받아 종사자 등을 대상을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오늘(29) 12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또 어제 확진자가 나온 서구와 남구, 광산구의 초등학교 3곳에서 천5백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가 진행됐는데, 학생 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는 오늘 41명, 전남은 25명이 확진됐습니다.
      2021-11-29
    • 11/29(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대선 D-100 대장정..李 광주ㆍ尹 충청 출발) 대선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치열한 선거전이 시작됐습니다. 이 후보는 텃밭 광주ㆍ전남에서, 윤 후보는 고향 충청에서 100일 대장정을 시작했습니다. 2.(남해화학, 2년 만에 또 하청업체 집단 해고) 여수산단 남해화학에서 2년 만에 또다시 사내하청업체 직원 30여 명에 대한 집단 해고가 발생했습니다. 비난이 커지고 있습니다. 3.(위드코로나 한 달..하루 60명 확진ㆍ2배 ↑) 위드코로나 시행
      2021-11-29
    • KIA 이의리, 타이거즈 출신 36년 만에 신인왕 등극
      기아 타이거즈가 36년만에 신인왕을 배출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 소속 좌완투수 이의리는 야구 기자단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 신인왕 투표에서 417점을 획득하며 1위에 올라, 지난 1985년 이순철 이후 36년 만에 타이거즈 출신 두 번째 신인왕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고졸 신인 투수인 이의리는 올 시즌 19차례 선발로 등판해 4승 5패, 방어율 3.61을 기록했습니다.
      2021-11-29
    • 명절 농수산물 선물 10만원->20만원 상향 조정
      내년 설부터 청탁금지법 대상자에게 선물할 수 있는 명절 농수산물 가액이 10만원에서 20만 원으로 상향됩니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전체 회의를 열어 설·추석 기간에 한해 농수산물과 농수산가공품 선물액 범위를 현행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올리는 내용의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안'을 의결했습니다. 내년 설 명절부터 선물액이 상향 조정되면 농수산품의 소비 촉진으로 농어가의 소득 증대와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1-11-29
    • "학교 공기정화장치 '부적격'"..도교육청 조사
      전남 지역 학교들에 납품된 실내체육시설 공기정화장치가 부적격 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남의 한 공기정화장치 업체는 전남 4개 학교에 실내 체육시설 공기정화장치를 납품한 A사가 정부 산업표준 인증기관이 아닌 곳으로부터 발부받은 필터 시험성적서를 제출했지만, 적격 업체로 선정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소음 성적서도 정격풍량과 정격소비전력에 미달하는 기준으로 검사를 진행했다고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올해 11개 학교 실내체육시설 공기정화장치 설치 예산으로 4억 4천만 원을 배정한 전남도교육청은 사실관계 확인에 들
      2021-11-29
    • 전남개발공사 사회적 약자기업 구매상담회
      전남개발공사가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판로 확대를 위해 사회적약자기업 구매상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상담회는 전남의 사회적기업과 중증장애인생산품 기업 등이 참여한 가운데 납품 가능성과 조건 등을 직접 확인하는 1대1 맞춤형 상담이 이뤄졌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사회적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발주부서를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상담희망분야와 구매 예상 품목 등을 선별했습니다.
      2021-11-29
    • 전남 겨울철새 지난해 2.2배..AI 방역 비상
      올해 전남에 유입된 겨울 철새가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면서 AI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영암호와 순천만 등 15개 철새도래지에서 겨울철새가 지난해보다 2.2배 많은 17만 3천 마리가 관찰되고 고병원성 AI가 산발적으로 확산하고 있다며, 오늘(29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위험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지금까지 전국 가금농장 8곳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으며, 전남에서도 나주와 강진 등 4곳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진됐습니다.
      2021-11-29
    • 2년 만에 또 집단해고..남해화학 비정규직 철회 촉구
      여수국가산단 내 남해화학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동자 35명이 집단해고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남해화학에서 근무하는 비정규직 노동자 35명은 여수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19년에 이어 올해도 35명이 집단 해고 통보를 받았다며 남해화학이 하청업체 입찰 시 고용승계 조항을 삭제해 집단 해고가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남해화학과 대주주인 농협에 책임이 있다며 집단 해고를 철회하고 고용승계 조항을 되살릴 것을 촉구했습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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