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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대표 관광 자원은 무등산" 시민 62.8% 응답
      광주시민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자원으로 무등산을 꼽았습니다. 광주시의회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폴인사이트에 의뢰해 지난달 2일부터 17일까지 시민 5백여 명을 대상으로 한 지역 관광 인식 조사 결과, 대표 관광 자원으로 62.8%가 무등산을 꼽았고 음식 9.2%, 5.18 민주화운동 8.2%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지난해 설립된 광주관광재단에 대해서는 시민 75.4%가, 광주 관광 브랜드인 '오매 광주'는 62%가 잘 모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1-12-07
    • 혁신도시 5개 농업기관 "탄소중립 실천 앞장"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농업관련 공공기관들이 농업분야 탄소중립 실천에 나섭니다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어촌공사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농식품공무원교육원 등 5개 농업관련 기관들이 '농장에서 식탁까지 탄소중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5개 기관들은 기후위기 인식 개선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확산, 지역 상생 등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실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2021-12-07
    • 광주 헬스케어 인프라 속도..공모사업 잇따라 선정
      광주시의 헬스케어 관련 사업이 보건복지부의 공모에 잇따라 선정됐습니다. 광주시는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2022년 K바이오 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돼 조선대와 함께 내년부터 3년간 27억 원을 투입해 바이오 헬스 혁신 창업 플랫폼 구축에 나섭니다. 의학 관련 창업 기업의 제품 개발과 기술 실용화를 지원하는 개방형 실험실 구축사업에도 최종 선정돼 전남대병원과 함께 3년간 기술 ㆍ제품 개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2021-12-07
    • 법원, 군 사격장 총탄 맞은 캐디 "국가 배상해야"
      군 사격장에서 날아온 총탄에 맞아 다친 골프장 캐디에 대해 국가가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1부는 지난해 4월 담양의 한 골프장에서 캐디로 일하던 중 인근 군 사격장에서 날아든 총탄에 머리를 맞고 부상을 입은 A씨에 대해 군의 과실이 인정된다며 3천7백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A씨는 사고 당시 정수리 부근에 5.56센티미터 크기의 실탄이 박혀 제거 수술을 받았지만 이후에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진단을 받았습니다.
      2021-12-07
    • 2021-12-07 (화) kbc 8뉴스 전체보기
      제2순환도로 지산IC..예견된 개통 연기  3선 진도군수 임기 말에 무더기 채용 '논란' "기본기 갖춘 지속가능한 강팀 만들겠다" D-3개월..지역 정치권도 대선 체제 전환
      2021-12-07
    • [우리동네는 요즘] #순천광양 롯데케미칼 공장 건립 #여수 특혜성 매각 중단 촉구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순천과 광양 중간지대에 롯데케미칼 공장이 건립됩니다. 전라남도와 롯데케미칼은 도청에서 투자협약을 맺고 순천과 광양 중간지대인 율촌산단에 오는 2026년까지 4천 5백억 원을 투자해 자동차와 전자기기용 고기능성 소재와 수소와 이차전지 소재를 생산하는 최첨단 공장을 세울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이 마무리되면 여수산단이 위치한 전남동부권이 미래 첨단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수지역 시민단체가 시 재산에 대한 관행적, 특혜성 매각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
      2021-12-07
    • [기동] "평가 대상 아닌 곳이 입찰 성공"..집수리 사업 중단
      【 앵커멘트 】 낡은 주택을 허물고 새로 짓는 재개발 대신 기존 주택을 정비해 마을 특색을 살리는 걸 '도시 재생'이라고 하는데요. 광주 곳곳에서도 오래된 주택 외관을 고치는 집 수리 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그런데 광주 서구청이 올해 집수리 사업 담당 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서류 심사를 잘못해 주민들의 집 수리 공사가 중단됐습니다. 기동탐사부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농성동에서 30년 넘게 살고 있는 유만기 씨는 낡은 대문과 창문을 고치고 외벽에 페인트를 새로 칠했습니다.
      2021-12-07
    • 12/7(화)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광주 개최 확정 2025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가 광주에서 열립니다. 세계양궁연맹 집행위 투표 결과, 10대 1의 압도적인 지지로 광주 개최가 확정됐습니다. 2. 서류 심사 오류..집 보수 공사 중단 광주 서구청의 주택 보수 지원 사업이 중단되면서 주민들이 낭패를 보고 있습니다. 업체 선정하는 과정에서 서류 심사를 잘못한 탓입니다. 3. '민주화 헌신' 송기숙 전 전남대 교수 별세 민주화에 헌신한 송기숙 전 전남대 명예교수가 별세했습니다. 유신 정권 때 대학 자율성을 주장했
      2021-12-07
    •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내륙 중심 짙은 안개
      오늘 광주ㆍ전남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3.5도, 여수 7.9도 등 영하 1도에서 영상 8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광주 13도, 순천 16도 등 12도에서 16도 사이를 기록하며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지면서 광주와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킬로미터 미만의 짙은 안개가 오전까지 나타나겠습니다.
      2021-12-07
    • 12월 7일 방송
      12월 7일 방송 
      2021-12-06
    •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이승옥 강진군수 구속영장 기각
      이승옥 강진군수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광주지법 장흥지원 영장전담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이승옥 강진군수에 대해 도주의 우려가 없고 방어권 보장이 필요하다며 검찰이 청구한 사전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이 군수는 지난 설을 앞두고 전ㆍ현직 공무원 등과 공모해 주민 8백여 명에게 과일 선물을 돌린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2021-12-06
    • 2021-12-06(월)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1-12-06(월)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1-12-06
    • 사상 최대 국비 확보했지만.. 아쉬움도
      【 앵커멘트 】 내년 국비가 광주시는 3조원, 전남도는 8조원을 각각 돌파하며, 시도 모두 사상 최대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하지만 광주·전남 미래 먹거리 핵심 사업 중 하나인 RE300이나 광주 상생형일자리 주거 지원 등은 반영되지 않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민선 7기 들어 국비 2조원 돌파에 이어 3조원 시대를 연 광주시. 인공지능 중심 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 4천억 원이 반영된 데 이어 3대 용역 예산으로 꼽혔던 초광역 고자기장 연구 인프라 구
      2021-12-06
    • '행동하는 지식인' 송기숙 전 교수 별세
      【 앵커멘트 】 독재에 저항하며 5.18 민주화운동의 산 증인으로 불리운 송기숙 전 전남대 교수가 별세했습니다. 한국 현대사의 굴곡마다 이름이 빠지지 않았던 송 교수의 떠나는 길을 애도하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한국 민주화운동의 산 증인이자 참 교육자의 표상이었던 고인의 영정사진 속에서는 온화한 미소가 배어납니다. 향년 8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고 송기숙 교수. 문재인 대통령과 김부겸 국무총리도 조화를 보내 애도했습니다.
      2021-12-06
    •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광주 개최 최종 확정
      【 앵커멘트 】 광주가 오는 2025년 열리는 세계양궁선수권대회의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지난 2015년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와 2019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이어 국제스포츠 도시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세계양궁연맹의 선택은 광주였습니다. 세계양궁연맹 운영위원회는 어젯밤 스위스 로잔에서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개최지 투표를 통해 광주를 개최지로 선정했습니다. 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양궁종목 최대 국제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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