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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법인 공금 수억 원 횡령한 변호사 '벌금형'
      법무법인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변호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은 2020년 3월부터 8월까지 자신이 소속된 법무법인의 공금 3억 4000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A 변호사에게 벌금 20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횡령액이 크고 아직 피해 회복이 상당 부분 이뤄지지 않은 점, 피고인이 자수한 점 등을 고려해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A 변호사는 법무법인 자금 집행 업무를 담당하며 부인이 운영하는 병원 운영비와 대출금을 갚기 위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 변
      2022-01-18
    • 법무법인 공금 횡령 변호사 벌금형
      자신이 일하는 법무법인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변호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은 2020년 3월부터 8월까지 법무법인 공금 3억 4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A 변호사에게 벌금 2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횡령액이 크고 아직 피해 회복이 상당 부분 이뤄지지 않은 점, 피고인이 자수한 점 등을 고려해 이같은 선고했습니다.
      2022-01-18
    • '심석희 올림픽 출전 못한다' 가처분 신청 기각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의 베이징 올림픽 출전이 무산됐습니다. 서울동부지법 민사합의21부는 오늘(18일) 심석희가 대한빙상경기연맹의 징계가 부당하다며 낸 징계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심석희는 지난해 5월 열린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승하며 2022 베이징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지만 이후 동료와 코치를 상대로 욕설 논란 등을 일으키며 징계를 받았습니다. 지난해 12월 빙상연맹 스포츠공정위원회는 심석희에게 국가대표 자격정지 2개월의 징계를 내렸는데, 징계에 따라 심석희는 다음달 2일
      2022-01-18
    • "'이재명-윤석열 양자 토론' 모든 수단 강구해 저지" 반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의 양자 TV토론 일정이 확정된 데 대한 반발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중앙선대위 대변인단은 성명을 내고 "이번 양당의 정치 담합은 국민의 알 권리를 박탈함과 동시에 안철수 후보를 지지하는 국민들을 투명인간 취급하는 정치적 거래"라며 "자유로운 다자 토론을 통해 대한민국의 5년을 책임질 대통령 후보를 비교 검증할 기회의 장을 박탈한 최악의 결정"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또 "받으라는 쌍특검은 깔아뭉갠 채 쌍토론의 야합으로 선거판을 인위적인 양강 구도로
      2022-01-18
    • 광주시, 설 특별방역ㆍ시내버스 운행 변경
      광주광역시가 다음 달 2일까지 설 특별방역과 시민 생활 안정 대책을 추진합니다. 광주시는 설 특별 방역주간으로 종교·문화시설, 각종 사업장 등 9개 유형 4만여 곳에 대해 방역수칙 이행 실태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성묘·봉안시설과 다중이용 교통시설, 전통시장·대규모 점포 등 유통매장 등이 중점 점검 대상입니다. 연휴 기간에도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과 해외 입국자 진단 검사·관리 시설, 자치구별 보건소, 시청 선별검사소, 감염병 전담병원과 생활치료센터가 평소처럼 운영됩니다. 설 귀성객 증
      2022-01-18
    • 광주 1인 가구 20년 사이 3배 증가
      광주의 1인 가구가 20년 사이에 3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시가 실시한 실태 조사에 따르면 2020년 말 광주의 1인 가구는 19만 3,948가구로 지난 2000년 6만 307가구의 3.2배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체 가구 대비 1인 가구 비율은 광주가 전국 평균인 31.7%보다 높은 32.4%를 기록했는데, 20년 전 14.7%보다 17.7%p 높아진 수치입니다. 광주시는 1인 가구 증가 흐름에 따라 지난 2019년 지원 조례를 제정한데 이어 지난 2020년에는 기본 계획을 수
      2022-01-18
    • 호남고속도로서 교통사고 2명 사상..사고 원인 조사 중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8일) 새벽 5시 20분쯤 전남 담양군 고서면 호남고속도로에서 A 씨가 몰던 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동승자인 20살 최 모 씨가 머리 등에 큰 부상을 입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운전자 A 씨도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2022-01-18
    • 구급차 개인적으로 이용한 전 소방서장 검찰 송치
      119구급차를 사적인 용도로 이용한 전 소방서장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지난해 8월 구급대원에게 119구급차를 이용해 익산에 입원한 자신의 친척을 서울까지 이송하라고 지시한 혐의로 입건된 전 전주 덕진소방서장 A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규정상 119구급차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의료진의 요청이 필요하지만 A씨는 이같은 절차를 무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송을 맡았던 구급대원들은 A씨의 지시를 따르기 위해 응급상황이 있는 것처럼 상황실 지령을 허위로 꾸몄으며, 운행일지도 사실과 다르게 조작한 것
      2022-01-18
    • 민주당 선대위 문화강국 전남위원회 출범식 개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를 지지하는 문화강국 전남위원회가 오늘(18일) 전남도의회 초의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부산과 대구ㆍ경북, 광주위원회에 이어 11번째로 조직되는 전남위원회 출범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문화강국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이병훈 국회의원 등 50명이 참석했습니다. 전남 지역 문화예술인 2만 명이 참여하는 문화강국 전남위원회는 예향이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인류 평화와 공영의 정신을 이어받은 지역으로서 문화예술의 시대를 선도하는 문화강국으로의 정책 전환을 목표로 제시할
      2022-01-18
    • 6월부터 카페 일회용컵 이용하면 보증금 200~500원 부과
      오는 6월부터 카페에서 일회용컵에 담긴 음료를 시키면 보증금이 부과됩니다. 환경부가 발표한 2022년도 업무계획에 따르면, 오는 6월 10일부터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점 등에서 포장 판매에 사용하는 일회용컵(플라스틱 또는 종이)에 대한 보증금 제도가 시행됩니다. 음료를 일회용컵에 구매하는 소비자는 보증금을 추가로 지불해야 하며, 사용한 일회용컵을 매장에 반환하면 보증금을 다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보증금은 컵 1개당 200∼500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회용컵 보증금제는 커피 등 음료를 판매
      2022-01-18
    • 완도군, 설 명절 '잠시 멈춤 운동' 동참 호소
      완도군이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잠시 멈춤 3고(GO) 실천 운동'을 전개합니다. '3GO'란 고향 방문 자제하고(Go), 백신 접종 맞고(G)o, 진단 검사 받고(Go) 등 세 가지 키워드의 줄임말 입니다. 이번 운동은 오미크론 바이러스 확산세 속에 설 명절에 많은 인구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바이러스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자 선제적으로 추진합니다. 완도군은 바이러스 확산세를 꺾지 못하면 일상 회복의 길은 점점 더 멀어질 것이라며, 작은 실천이 내 가족과 이웃을 지키는 일임을
      2022-01-18
    • 광양에서 외국인 노동자 집단 이산화탄소 중독 증세
        광양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이 집단으로 이산화탄소 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17일 밤 8시 50분쯤 광양시 광양읍의 한 아파트에서 함께 식사를 한 베트남인 노동자 7명이 복통과 두통, 어지럼증 등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2명은 상태가 비교적 양호했지만 5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 대부분 상태가 좋아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양시는 이들이 저녁 식사 준비를 하며 사용한 가스레인지에서 가스가 새어 나오면서 가스에 중독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022-01-18
    • '봄, 바람과 힐링'..완도 해양치유 다음달 25일 시작
      완도군이 다음달부터 '봄, 바람과 힐링'이란 주제로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다음달 25일부터 시작되는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해양치유 체험, 지역 기관·사회단체 릴레이 챌린지, 코로나19 대응 인력과 치매 경증 어르신 코로나 블루 극복 등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해양기후를 활용한 노르딕워킹, 필라테스, 명상 등의 해변 아웃도어 프로그램과 지역 특산품인 황칠, 비파, 청산도에서 자란 보리가 들어간 커피 시음 등의 프로그램을 기획했습니다.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우울,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지난해 만족도가
      2022-01-18
    • 2022-01-18(화) kbc 8뉴스 전체보기
      붕괴사고 8일째..실종자 추가 구조 소식 없어 붕괴사고 실종자 가족, 상인 '생계 막막' '하루에 한 명 꼴' 광주 코로나19 사망자 안철수, 문재인 정부 비판 최진석 영입 민주당, 텃밭 광주ㆍ전남 지지세 결집 행보
      2022-01-18
    • 민주당, 다음 달 10~11일 추경안 처리 목표.."야당 협조해야"
      더불어민주당이 야당에 자영업자·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처리 협조를 촉구했습니다. 박완주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오늘(18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역시 추경 편성에 대해 환영 의사를 밝힌 이상 매표 추경안이 아닌 민생 추경안인 것"이라며 추경안 심사와 관련해 "야당의 전향적인 협조를 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장은 "약 14조 원 규모로 소상공인 320만 명에게 300만 원씩 추가 지원하는 정부안은 초과 세수를 활용한 추경안"이라며 "법적 소상공인에 포함되지 않는 특수
      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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